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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공천 개입' 이준석 대표 조사 9시간40분 만에 종료 2025-12-21 19:44:08
무리한 시도"라고 말했다. '부당한 공천 없었다는 입장이 그대로인지'를 묻는 말엔 "주체가 중요하다"며 "당 대표가 공천개입을 한다는 건 그 자체로 언어 모순이다. 저는 그런 일이 전혀 없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특검이 알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이야기하겠다"고 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휴양지서 '속옷 노출' 곡예운전…30대 여성 영상에 '화들짝' 2025-12-21 19:43:22
이 남성이 A씨에게 오토바이를 건넨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이번 사건이 공공질서 교란 혐의에 해당할 수 있다고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현지 교통경찰은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교통안전 규정을 준수하고 위험하거나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행위를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당정 "집값 과열 긴장"…연말연초 부동산 공급 대책 발표 2025-12-21 19:26:21
모니터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은 주택 시장 안정을 위한 총력 대응을 정부에 요청했다"며 "정부는 국민이 안정적 공급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공급계획도 속도감 있게 구체화해 나가고 가계대출 등 주택수요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 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1살 아이도 '성매매 조직'으로…아동 43명 구출·9명 체포 2025-12-21 19:10:32
설명했다. 니컬러스 인제뇨 국토안보수사국(HSI) 니컬러스 인제뇨 부국장은 "40명 이상 실종 아동을 찾았다는 점은 수사기관들의 협업과 의지를 보여준다"며 "모든 아이가 안전해야 하고 실종 아동을 가족에게 돌려보내기 위해 가용한 자원을 계속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쿠팡 "부사장이 직원 학대"…전 임원 '회사 허위주장' 반박 2025-12-21 18:56:56
회사의 해임이 정당하다고 판단했다"며 "정당한 해임 조치에 불만을 갖고 일방적으로 왜곡된 주장을 하고 있다"고 재차 반박을 이어갔다. A씨는 과거 쿠팡의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로 근무했다. 그는 부당해고 소송에서 패소해 대법원 상고심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교도소 자리없다"…내년 가석방 매달 1300여명으로 확대 2025-12-21 18:42:41
게 응보 효과와 일반예방·특별예방 효과 등을 노리고 하는 것인데 피해자가 없거나 피해를 충분히 회복해 피해자가 더는 처벌을 원치 않는 상태이고 충분히 반성하고 있어서 국가적 손실만 발생하는 상태이면 특별히 심사해서 석방해주는 게 가석방 제도"라고 설명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미국·캐나다 이어 일본으로…위성락 '한일 정상회담' 조율 2025-12-21 18:28:37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이 의제로 오를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위 실장은 지난 15일 '선진 외교를 위한 초당적 포럼 조찬 간담회'에 참석해 "CPTPP 가입을 안 한 손실이 있었다. 이제는 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한동훈 "민주당 아닌 나와 싸우나"…국힘 지도부에 '반격' 2025-12-21 18:13:51
대표는 그러면서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산다는 건 제 오래되고 단단한 생각"이라며 "그런 단단함 때문에 계엄 저지, 영부인 문자 '읽씹'(읽고 답장하지 않는다는 뜻의 비속어), 통일교 만남 거절 등으로 빌미가 될 수 있는 유혹적 상황에서 길을 잃지 않았다"고 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머스크도 놀랐다…댄서로 나선 中로봇에 "인상적" 감탄 2025-12-21 17:57:10
옵티머스를 개발하고 있다. 중국 소셜미디어에선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올해 춘제 갈라에서는 로봇들이 손수건을 돌리는 정도였는데 1년도 안 돼 공중제비까지 하게 됐다", "처음엔 로봇인지도 몰랐다", "동작이 세련됐고 스타일리시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클린턴이 여성과 욕조에…트럼프는 '빛삭'한 엡스타인 파일 2025-12-21 17:44:56
제외한 정부 사건 기록을 19일까지 전면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법무부는 피해자의 이름을 가리는 등에 시간이 걸린다며 이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는 입장이다. 토드 블랜치 법무차관은 ABC에 트럼프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해 "무언가를 숨기려는 시도는 없었다"고 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