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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의문의 비극…과 동기에 피살 '승승장구' MIT 교수 2025-12-21 11:54:08
브라운대에서 총기난사를 한 데 이어 동창이었던 교수 친구를 찾아가 총격 살해하면서 범행 동기에 대한 의문이 커지는 상황이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두 사람은 1995년 포르투갈 리스본 고등이공대 물리학과(대학 통합으로 현재는 리스본대 물리학과)에 입학해 2000년에 졸업한 동기동창생이었으며,...
[AI돋보기] 북한 해커, 얼굴은 바꿔도 '버릇'은 못 숨긴다 2025-12-21 05:51:02
세탁'으로 요약된다. 과거처럼 무차별 난사를 하기보다는 중앙화 거래소나 브리지 등 '대형 표적'을 골라 사회공학적 기법으로 장기간 정찰한다. 이후 단 몇 번의 공격으로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전략이다. 글로벌 블록체인 분석사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북한 연계 조직은 올해 한 해 동안 최소 20억 2천만...
호주 총격범 제압한 '시민 영웅'…24억 성금 소감에 '감동' 2025-12-19 22:12:15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총기를 난사해 15명이 목숨을 잃었다. 당시 아흐메드는 사지드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인 끝에 총을 빼앗았지만, 나비드의 총격으로 다쳐 수술받고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무슬림인 아흐메드는 2006년께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주에서 일자리를 찾아 호주로 이주, 호주 시민권을 얻었고, 과일...
시드니 총격테러 저지 '시민 영웅', 24억원대 성금 받아 2025-12-19 19:49:23
나비드 아크람(24)이 총기를 난사해 15명의 생명을 앗아갔다. 당시 아흐메드는 사지드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인 끝에 총을 빼앗았으나, 나비드의 총격으로 다쳐 수술받고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무슬림인 아흐메드는 2006년께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주에서 일자리를 찾아 호주로 이주, 호주 시민권을 얻었다. 현지에서...
'시드니 총격테러'에 놀란 호주, 민간 총기 수십만정 폐기 추진 2025-12-19 13:18:48
이번 총기 회수 사업이 1996년 포트아서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4일 시드니 유명 해변 본다이 비치의 유대인 명절 축제에서 인도 출신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과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총기를 난사해 15명의 생명을 앗아갔다. 현장에서 사살된 사지드는 총기 소지 허가증을 갖고...
이슬람국가, 호주 유대인 행사 총격 참사에 "자긍심 느껴" 2025-12-19 02:59:08
난사 사건에 대해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자긍심의 원천"이라고 환영하면서도 직접적 책임을 주장하지는 않았다. dpa,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IS는 18일(현지시간) 아랍어 선전매체 알나바에 게재한 '시드니의 자긍심' 성명을 통해 "유대인들과 직접 맞설 기회를 갖지는 못했지만 지지자들과...
호주 "반유대주의 뿌리 뽑겠다"…증오발언 처벌 강화 추진 2025-12-18 19:13:15
희생자를 낳은 호주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기 난사 사건 이후 호주 정부가 반유대주의 등 증오 발언·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기로 했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18일(현지시간) 국가안보회의(NSC) 후 기자회견에서 "우리 사회에서 반유대주의라는 악을 뿌리 뽑겠다"면서 대대적인 단속을 약속했다. 앨버니지 총리...
교황, 반유대주의 거듭 규탄…"평화 노력 지속해야" 2025-12-18 17:40:28
총기 난사 사건을 언급하며 반유대주의에 거듭 반대 목소리를 냈다. 교황은 17일(현지시간) 유대교 명절 하누카를 맞아 이츠하크 헤르조그 이스라엘 대통령의 전화를 받고 시드니 테러 사태와 관련해 얘기를 나눴다고 교황청이 밝혔다. 교황은 "최근 시드니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으로 유대인 공동체와 사회 전반에 공포가...
美 브라운대 총격사건 닷새째 오리무중…수사 진전 없는듯 2025-12-18 09:36:52
난사를 시작하기 전에 말을 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기억이 갈리고 있다. 현지 신문 프로비던스 저널에 따르면 피터 네론하 로드아일랜드주 법무장관은 발언 여부나 내용에 대해 근거 없이 추측하는 것은 "위험하며 특히 오늘날 여건에서는 더욱 그렇다"고 지적하면서, 목격자들이 수사기관에서 진술한 내용을 공개할 경우...
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2025-12-17 19:36:26
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극단주의 빠진 배경 몰라"…범인에 맞선 희생자들 행적 확인 (하노이·서울=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김아람 기자 = 15명의 희생자를 낳은 호주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 부자(父子) 중 아버지가 27년 전 인도에서 호주로 이민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