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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오만석, "현빈? 잘생겼는데 배려심도 깊어" 2020-12-01 18:43:21
말했다. 이에 오만석은 "2년만이다. 화정 누님은 어떻게 얼굴이 그대로시냐"고 답했다. 이상이는 "홍보하러 나온 이상이"라고 소개했다. 또 최화정이 "두 분이 아는 사이냐"고 물었고 이상이는 "선생님이자 선후배 관계"라고 전했다. 오만석은 "제가 예전에 2년간 객원교수로 학교(한국예술종합학교)수업을 맡았었는데 제...
"시나리오 안 보고 출연 결정"…'새해전야' 홍지영 감독에 대한 믿음 [종합] 2020-12-01 12:12:43
큰 누님 같은 사람이다. 벌써 7년 전 작품이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홍 감독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유연석 또한 "저도 대본을 보지 않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르헨티나에서 촬영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이 생겼다.감독님, 좋은 배우들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행운 같이 느껴졌다. 새로운...
‘동네투톱’ 이특, 북창동 노포서 ‘요섹남’ 매력 철철 2020-11-22 17:12:00
누님”과 “동생”으로 호칭 정리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200% 충족시켰다. 먹방은 물론, 두 사람 모두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만큼 두 노포의 음식의 차이점을 속속 짚어냈고 단골 손님들까지 인터뷰하며 재미까지 잡아 노포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첫 번째 노포는 왼쪽에 자리한 48년 전통의 노포,...
'전참시' 나태주, 매니저 고향집 기습 방문…매니저 눈물 쏟게 한 넘사벽 배려美 2020-11-15 08:20:00
과시했다. 누님들의 마음을 휘어잡는 거친 발차기에도 흔들림 없는 특급 보이스에 감탄사가 쏟아졌다. 또한, 나태주는 매니저를 위해 바쁜 스케줄 사이 짬을 내 매니저 고향집을 찾는 배려로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매니저는 “태주 씨는 늘 스태프와 매니저를 먼저 배려해주고 신경 써주는 연예인”이라며 눈물을 쏟아내...
'트로트의 민족' 이예준X안성준, 첫 등장부터 신흥 여심 스틸러 등극 2020-10-29 16:04:00
누님들은 밤잠 못 잘 것"이라고 극찬한다. 앞서 이건우 심사위원은 1회에 나온 서울1팀 김소연에게도 ‘우승 후보’라고 칭찬한 바 있다. 이예준에 이어 경상팀 안성준 역시, 단숨에 여심을 강탈한다. ‘유상무 닮았다’는 말과 함께 등장한 그는 복고풍 패션과 함께 1938년 발표된 박향림의 ‘오빠는 풍각쟁이’를 부른다....
‘우다사3’ 현우X지주연, 탁재훈 돌직구 질문에 ‘숨멎’ 경직 2020-10-28 14:40:00
‘누님’들의 열광 어린 질투를 유발한다. 이어진 만찬 자리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주며 연신 핑크빛 무드를 드러낸다. 더욱이 이지훈은 “현우가 ‘우다사3’ 촬영이 아닌 날에도 지주연의 집에 갔다더라”고 충격 제보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탁재훈은 “카메라를 다 꺼 주세요”라고 주문한 후, 두...
[고두현의 문화살롱] '와사등' 시인이 무역협회 부회장 된 사연 2020-10-23 17:31:32
시 ‘가신 누님’이 중외일보에 실려 만 12세에 소년 문사(文士)가 됐다. 고교 졸업 후에는 경성고무공업주식회사에 입사해 전북 군산지사에서 7년간 기업 실무를 익혔다. 그러면서 시작(詩作) 활동을 계속했고, 193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설야(雪夜)’가 당선됐다. 그해 서울 용산의 본사로 옮기고 다음해 첫 시집...
'최파타' 현아, 던 출연에 함께 부스 방문…에일리 "부러워" 2020-10-13 17:48:47
있더라. 저번에 최화정 누님에게 받은 선물이 있어서 꼭 보답하고 싶다며 따라왔다"고 밝혔다. 또한 여자친구가 방송을 듣고 있으면 부담되지 않느냐는 최화정의 물음에 던은 "아니다. 원래 항상 같이 방송을 보고 챙겨줘서 괜찮다"고 설명했다. 함께 출연한 에일리는 "저는 두 분이 게스트고 제가 잘못 온 줄 알았다"며...
'같이 삽시다' 박원숙, "같이 살래?"... 주병진에 사심 드러내 2020-10-07 22:02:00
고백한다. 주병진의 솔직한 고백에 누님들의 궁금증은 더욱 폭발한다. 주병진은 누님들의 궁금증에 답하면서도 의외의 결혼관을 고백해 누나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한편 럭셔리 요트를 즐긴 주병진과 자매들은 해변 캠핑장으로 향한다. 직접 만든 요리를 먹으며 깊은 속 이야기까지 나누다 큰언니 박원숙은 혜은이·김영란...
'같이 삽시다' 주병진, "이해심도 많고 보스 기질 있어"...박원숙에 칭찬세례 2020-09-23 21:04:00
"누님들은 어떻게 대중소로 나누세요?"라며 농담을 던졌고, 빵 터진 남해 자매들의 리액션에 분위기는 화기애애해졌다. 또한, 박원숙 옆에 앉은 주병진이 “박원숙 선생님 너무 좋게 봤다. 이해심도 많고 보스 기질이 있다”며 칭찬을 하자 박원숙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좋아했다. 이어 박원숙은 “나이 차이 없이 만났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