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산에 2호점 낸 줄"…'짝퉁 딸기시루'에 성심당 대반전 [이슈+] 2026-02-14 06:20:27
당의 말차시루와 부산에 위치한 빵집의 케이크를 각각 시식한 후 "성심당은 꾸덕한 질감의 초코시트라면 다른 곳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초코시트"라며 "성심당이 조금 달고 여긴 덜 달다"고 평했다. 그러면서 "눈 감고 먹으면 바로 비교될 수 있을 것 같다"며 "맛이 완전 다르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성심당의 딸기시루와...
中최고지도부, 후진타오·주룽지 등 원로들에 새해 인사 2026-02-13 16:09:56
사망한 은퇴 간부 몇 사람을 빼면 작년 춘제 당시 중국 지도부가 인사한 간부 명단과 거의 동일했다. 신화통신은 은퇴 간부들이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시진핑 총서기를 당 중앙의 핵심이자 전 당의 핵심으로서 충심으로 옹호하고, 당과 국가의 지난 한 해 사업이 거둔 뚜렷한 성취를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xing@yna.co.kr...
금값·부동산 전망…'설 밥상'처럼 푸짐한 한경 콘텐츠 2026-02-13 15:32:16
할 정책 이슈도 짚어본다. 더불어민주당의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가 추진 중인 중점 정책들을 중간 점검한다. 부동산감독원이 설치된 이후 시장에 나타날 변화, 중국 양회와 북한 9차 당대회의 관전 포인트도 정리한다. ‘한풀 꺾인 두쫀쿠 인기…스테디셀러 가능할까’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
"수감 중인 칸 전 파키스탄 총리, 오른쪽 눈 시력 상실 위기" 2026-02-13 14:35:15
당의들이 교도소를 방문해 그의 상태를 확인하도록 하는 한편 칸 전 총리가 두 아들과 통화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명령했다. 앞서 파키스탄 당국은 칸 전 총리가 지난달 24일 이슬라마바드 소재 병원에서 20분간 진단받은 결과 건강한 상태였다고 최근 밝힌 바 있다. 파키스탄에선 칸 전 총리의 건강 문제가 최근 정치적...
中군사위 부주석 '주석 책임제' 강조…2인자 숙청 뒤 신호 주목 2026-02-12 21:05:38
지도를 강화하고 정치적 정비를 지속적으로 심화해 당의 지휘를 따르고 강군 사업에 헌신하는 사상·정치적 기반을 확고히 해야 한다"며 "당 조직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기층 기풍을 바로 세우고 부대의 안전과 안정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부주석이 공개 석상에서 '군사위 주석 책임제'를 언급한 것은...
국힘 지방선거 공관위원장에 이정현 2026-02-12 17:38:49
도전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며 “당의 외연을 확장해온 정치적 궤적과 중앙·지방을 아우르는 풍부한 정책 경험이 우리 당이 지향하는 공천의 지향점과 합치한다”고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전남 곡성 출신인 이 위원장은 18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해 19·20대 총선 때 전남 순천에 출마해 당선됐다....
권영진 전 대구시장 "대구경북, 광주·전남과 함께 통합 열차 타야 " 2026-02-12 11:12:32
정부에 끌려다니기만 한다' '더불어민주당의 선거용 정략적 통합 추진인 만큼 당차원에서 반대해야 한다' '연방제에 준하는 분권을 수용하면 찬성이라는 역제안을 해서 공을 이재명 정권에 넘기자'는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그는 대구광역시장을 경험하고 중앙정부에 재정분권과 조직인사권의 독립 등...
與 '4심제' 강행 처리에…野 "대통령 방탄법, 부자 위한 법 될 것" 2026-02-12 10:55:48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의 '4심제'논란이 있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대법관 증원'법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강행 처리에 대해 12일 강하게 규탄했다. 민주당은 11일 법원의 확정판결에 대해 재판소원을 허용하는 재판소원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대법관 수를 현행 14명에서 26명으로...
이정현 前대표, 국힘 지선 공천관리위원장 맡는다 2026-02-12 09:24:25
국회의원에 당선되셔서 통합과 도전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고 말했다. 또 "지난 정부의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지방 분권과 국가 균형 전략을 앞장서서 이끄셨다"며 "특정 계파에 얽매이지 않고 당의 외연을 확장해 온 정치적 궤적과 중앙·지방을 아우르는 풍부한 정책 경험이 우리 당이 지향하는...
시진핑, 설날 앞두고 軍 화상통화…2인자 숙청 후 분위기 다잡기 2026-02-11 18:49:56
수많은 장병, 특히 기층 장병은 굳건히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라가면서 직책을 충성스럽게 수행했으며, 힘을 모아 난관을 극복하면서 각 임무를 원만하게 완수했다"라며 "완전히 견실하고 믿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중국군 2인자였던 장유샤 중앙군사위 부주석이 공식 낙마하면서 중국군은 중앙군사위원 7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