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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사랑혁명' 민서, '연기돌' 가능성 입증한 순간 2025-12-04 13:49:33
“저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던 대본, 그리고 첫 리딩때 마주한 배우들은 너무나 완벽한 그림이었다”며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작품은 정말 큰 추억을 안겨준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들 함께 고생하고 또 성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민서는 “촬영 때는 참 힘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니 모든 날들이...
박해수의 집착? 전도연·김고은 워맨스 '자백의 대가' [종합] 2025-12-03 17:32:08
얘길 듣고 대본을 보니 그때와 다른 느낌이긴 했는데, 대본과 상관없이 그냥 '저 무조건 잘할 수 있어요. 시켜주세요' 했다"고 출연 결심 뒷얘기를 전했다. 또 "두 여성의 서사를 중심으로 이뤄진 작품이 귀했고, 모은은 제가 쉽게 맡을 수 없는 캐릭터였다"며 "이런 부분이 대본에 잘 담겨 있었고, 힘이 느껴졌던...
송혜교·한소희 하차 후 김고은·전도연 잡은 '자백의 대가', 캐스팅 비법은… 2025-12-03 17:24:33
후에 전도연 선배님이 한다는 얘길 듣고 대본을 보니 그때와 다른 느낌이긴 했는데, 대본과 상관없이 그냥 '저 무조건 잘할 수 있어요. 시켜주세요' 했다"고 출연 결심 뒷얘기를 전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이경실, 35년 만의 대학로 외출..."돈 보고 하는 일 아냐" [인터뷰+] 2025-12-03 13:10:26
'대본의 힘'이었다고 강조했다. "먼저 대본을 보내달라고 했다. 읽어보니 스피드 있고 탄탄함이 느껴져서 '괜찮다' 싶어 결정하게 된 것"이라며 "개인적으로 심각한 연극보다는 코믹 장르를 좋아한다. 관객들이 재밌게 보고 호탕하게 웃길 바라는 마음이 컸다"고 설명했다. 작품이 가진 의미나 거창한...
[단독] 레드벨벳 예리, 해녀 변신…'아주르 스프링' 캐스팅 2025-12-02 11:11:51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했고, 탄탄한 대본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김예림이 연기할 서안나는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부상으로 선수 생활이 중단돼 모든 꿈이 부서진 후 엄마의 고향을 찾아 낯선 남자 덕현을 만나면서 새로운 꿈을 시작하는 인물이다. 김예림은 2015년 레드벨벳 멤...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김민하, 9kg 감량한 이유 [인터뷰+] 2025-12-02 07:26:34
나눴고, 저도 납득이 됐고, 그래서 대본을 받자마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제 외형적인 모습보다는 날렵하고, 고생을 한 모습이어야 하지 않을까 해서. 술도 안 먹고, 운동도 안 하고, 커피도 안 마시고. 몸에 좋은 것만 먹으니까 확 빠졌다. "살 절대 안 빼" 이게 아니라, 배역에 맞춰 보이려 그런 거다. 예뻐 보이려는 게...
'윗집 사람들 '이하늬 "출산 3개월만…복대 착용하고 나왔어요" [인터뷰+] 2025-12-01 16:28:27
보수적인 유교걸이라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당혹스러웠습니다. 낯선 단어들의 향연이었거든요. 19금이 아니라 39금의 단어들이어서 구글링을 하면서 하나씩 소화해 나갔죠." 수경은 현실과 판타지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인물이다. 이하늬는 "수경과 김선생은 변태적이면서도 천사 같은 부부"라며 "아랫집 현수와 정아는...
김준수 "더 매콤해진 '비틀쥬스'...15년 경력에 이런 뮤지컬은 처음" 2025-12-01 15:58:27
모으며 관객의 취향을 정확히 짚어내는 감각과 위트를 증명했다. 이창호는 "미국식 코미디를 한국식으로 바꾸면서도 각 배우의 개성을 살려 서로 다른 대본을 만들었다"며 "배우마다 다른 색과 맛을 보기 위해선 세 번 이상 관람하는 게 좋다"고 추천했다. '비틀쥬스'의 관람 가능 연령은 기존 8세 이상에서 중학생...
'윗집 사람들' 김동욱 "하정우, 연기하다 컷!…적응 안돼 당황했죠" [인터뷰+] 2025-12-01 15:09:26
셈이다. 촬영 과정에 대해 그는 "처음 각색 대본을 받았을 때 톤이 괜찮은지, 수위가 관객들에게 부담되지 않을지 많이 고민했다. 사전 리딩과 촬영 리허설을 거치며, 어떻게 하면 관객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을지 하정우 감독과 수없이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특히, "현수의 리얼한 반응이 관객의 감정을 대변할...
'서울 자가에 홀로 사는' 명세빈 "50대 김부장 내 얘기 같아" [인터뷰+] 2025-12-01 12:10:55
칭찬을 들으니 더 감사했다. 대본을 볼 때부터 좋았다. '이런 엔딩이라니, 감동이다' 싶었다. 그런데 '닥터 차정숙'을 해서 그런지 시청률은 아쉬웠다.(웃음) 원작도, 감독님도, 류승룡 배우 아닌가? 그래서 시청률은 더 기대한 게 있었다. 그런데 초반에 안 나와서 '이게 왜 이럴까' 싶었다.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