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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남부 대형산불 확산…"최근 20년 사이 최악 환경비극" 2026-01-12 01:36:24
작업에는 소방대원 및 자원봉사자 480명 이상과 함께 중남미 최대 규모의 소방 항공기인 보잉 737 '파이어라이너'가 투입돼 에스켈 공항을 거점으로 물과 방화제를 살포하고 있다. 그러나 강풍과 험준한 지형 탓에 상당 지역은 여전히 통제 불능 상태로 남아 있다. 불길이 도로 인근까지 번지면서 한때 국도 40번...
"시리아 알레포서 쿠르드 무장대원 400명 철수, 300명 구금" 2026-01-11 19:43:32
쿠르드 무장대원 400명 철수, 300명 구금" 시리아 정부 "알레포 군사작전 거의 마무리…정부군이 우세 확보"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시리아 정부군이 북서부 도시 알레포에서 쿠르드족 무장단체 시리아정부군(SDF)에 대한 군사적 우세를 확보했다. 시리아 국영 SANA통신에 따르면 시리아 내무부는 알레포의...
의성 산불 잔불 진화 완료…뒷불감시 체제 전환 2026-01-11 10:30:44
경북소방본부 대원들이 11일 오전 의성 산불 현장에서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산림청은 11일 오전 9시 의성 산불의 잔불 진화를 끝내고 뒷불 감시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전날 오후 3시 15분께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해발 150m 야산 정상에서 난 불은 같은 날 오후 6시 30분께 주불이 잡혔고 산림...
"인수인계 받으러 좀 일찍 와"…6시간 먼저 불렀다가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6-01-11 06:30:03
받게 되면서 A씨는 경비대원 D씨 등을 해당 아파트 경비 업무에 투입했다. 당시 작성된 근로계약서상 근로 기간은 '2022년 5월 4일부터'로 기재돼 있었다. 격일제 근무 특성상 D씨는 5월 4일 0시부터 일을 시작해야 했지만, 회사는 기존 업체로부터 업무 인수인계를 위해 계약 시작 전날인 5월 3일 오후 3시경 D씨...
행안장관 "모든 장비·인력 신속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 2026-01-10 17:31:03
현장에 동원된 소방력은 헬기 13대를 포함한 장비 22대, 진화 인력 41명이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도 "인근 민가와 사찰 등 화재 방어선 구축 및 연소 확대 방지를 철저히 하라"면서 "헬기 등 가용 소방력을 최대한 지원하고, 현장 활동 대원들의 개인 보호 장비 착용도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서 있기 힘들 정도"…수도권 전역 강풍 '주의↑' 2026-01-10 15:40:42
간판에 깔려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대원들이 무너진 간판 잔해 아래에서 A씨를 발견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구조물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정부가 한파 재난 위기경보 단계를 격상하고 비상 대응에 나섰...
유엔 안보리, 12일 러시아 공습 관련 긴급회의…우크라 요청 2026-01-10 15:00:33
이 공습으로 키이우에서 구급 대원을 포함한 4명이 사망하고 최소 25명이 다쳤으며 주거용 건물 20채가 파손됐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밝혔다. 또 곳곳에서 전력 공급이 끊겨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영하 10도 이하의 혹한 속에서 난방 없이 공포에 떨어야 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러시아 공습으로 키이우 내...
이란시위 통제불능…물가 불만이 순식간에 체제전복 뇌관으로 2026-01-10 11:58:59
이번 소요로 경찰관 250명, 보안군 대원 45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아야톨라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국영 IRIB 방송을 통해 "일부 폭도들이 거리를 망치며 다른 나라 대통령을 기쁘게 하고 있다"며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란 혁명수비군은 성명을 내고 "이 같은 (시위) 상황이 지속되는 것은 용납할 수...
'쓰레기 산' 붕괴 참사…"2명 사망·36명 실종" 2026-01-10 11:03:04
지붕과 철골이 파손된 모습이 담겼다. 당국은 구조대원 500명을 추가로 투입해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사고가 난 매립지에서는 직원 110명이 근무했으며 매일 폐기물 1천t을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당시 비는 전혀 오지 않았다"며 "쓰레기 더미가 붕괴한 원인을 (아직은) 알 수 없다"고...
필리핀서 4층 높이 쓰레기 더미 붕괴…2명 사망·36명 실종 2026-01-10 09:48:24
붕괴…2명 사망·36명 실종 세부시장 "생존 흔적 포착…구조대원 500명 추가 투입해 수색"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필리핀 세부에 있는 매립지에서 4층 건물 높이의 쓰레기 더미가 무너져내려 2명이 숨지고 36명이 실종됐다. 10일(현지시간)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필리핀 중부 세부시 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