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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최저임금 대폭 인상이 민생 구할 수단" 2025-06-28 18:56:10
도심에서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촉구하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집회가 열렸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3시께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최저임금 인상, 노동기본권 쟁취'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경찰 비공식 추산으로 1만100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최저임금 인상', '반(反)노동 정책...
"최저임금 대폭 인상"…민주노총, 주말 도심 집회 2025-06-28 17:27:50
하루 앞둔 28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최저임금의 대폭 인상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열린 '최저임금 인상, 노동기본권 쟁취' 결의대회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약 1만1,00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최저임...
"최저임금 대폭 올려야"…주말 대규모 집회 2025-06-27 14:30:12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린다. 서울경찰청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단체들이 28일 오후 1시부터 통일로·사직로 등 일대에서 사전집회를 연 뒤 숭례문까지 행진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오후 3시부터는 태평교차로∼숭례문교차로 구간 내에서 수만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고 청와대와...
파나마, 연금법 반대시위 격화…정부, 비상사태 선포·군경 투입 2025-06-21 05:40:33
격화하고 있다. 파나마 정부는 일부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집회·시위 등 헌법상 권리를 일시 제한하기로 했다. 입법부와의 의사 소통 및 내각 내 업무 조정 역할을 하는 후안 카를로스 오리야크 파나마 대통령실장관(Ministro de la Presidencia)은 20일(현지시간) 파나마 대통령실 유튜브 채널로 중계된 기자회견에...
"최저임금 1만1500원 달라" vs "업종별 구분 적용해야" 2025-06-19 11:26:46
주 최저임금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반면 노동계는 전날 서울 도심에서 집회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의 대폭 인상을 요구했다. 참가자들은 '2026년 최저임금 시급 1만1천500원, 월급 240만원'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월급 빼고 다 올랐다, 최저임금 인상하라", "똑같은 노동자다, 최저임금 적용 확대하라" 등의...
"월급 빼고 다 올라"…벌써부터 '난항' 예고 2025-06-18 16:41:20
도심에서 집회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공동파업대회를 열었다. 집회에는 돌봄 노동자와 지자체 공무직 등 주최 측 추산 3천명(경찰 비공식 추산 1천30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물가 폭등으로 실질 임금이 줄고 있다며, 최저임금 인상을 통해...
'LA 시위' 도심 야간 통금령 해제…시장 "범죄 억제 성공" 2025-06-18 05:00:31
방위군 4천명과 해병대 700명을 LA에 투입했으나, 도심 통금령 발효와 맞물려 시위가 진정세를 보이면서 군 병력과 시위대 간의 물리적인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다. 지난 14일 LA 도심에서 열린 약 3만명 규모의 '노 킹스'(No Kings, 트럼프 반대) 집회에서도 별다른 소요는 발생하지 않았고, 15일에는 시위가 훨씬...
'LA 시위' 열흘만에 체포 '0명'…시장 "통행금지 2시간 단축"(종합) 2025-06-17 10:09:44
도심에서는 지난 14일 전국적으로 열린 '노 킹스'(No Kings, 트럼프 반대) 시위의 일환으로 약 3만명이 모인 집회가 열렸으나, 대체로 평화적인 행진이 주를 이루며 별다른 소요는 발생하지 않았다. 14일 야간에 도심에 남아 있던 35명이 통금령 위반으로, 또 다른 3명이 경찰 명령에 불응한 혐의 등으로 체포된...
"더워서 시위도 못하겠다"…LA 시위, 열흘 만에 체포 '0명' 2025-06-17 09:59:15
도심에서는 지난 14일 전국적으로 열린 '노 킹스'(No Kings, 트럼프 반대) 시위의 일환으로 약 3만명이 모인 집회가 열렸으나, 대체로 평화적인 행진이 주를 이루며 별다른 소요는 발생하지 않았다. 14일 야간에 도심에 남아 있던 35명이 통금령 위반으로, 또 다른 3명이 경찰 명령에 불응한 혐의 등으로 체포된 뒤...
'LA 시위' 한낮 32도 더위에 한풀 꺾였나…열흘만에 체포 '0명' 2025-06-17 09:36:19
도심에서는 지난 14일 전국적으로 열린 '노 킹스'(No Kings, 트럼프 반대) 시위의 일환으로 약 3만명이 모인 집회가 열렸으나, 대체로 평화적인 행진이 주를 이루며 별다른 소요는 발생하지 않았다. 14일 야간에 도심에 남아 있던 35명이 통금령 위반으로, 또 다른 3명이 경찰 명령에 불응한 혐의 등으로 체포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