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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수산물에 과메기·김·홍합…측맵시산호는 이달의 해양생물 2021-12-31 06:00:00
수행하고 있다. 1955년 6월에 첫 불을 밝힌 송대말 등대는 처음에는 백색 원형으로 된 단순한 건물 형태였지만 2001년 국보 제112호 감은사지 삼층석탑 모양의 한옥 양식 등탑으로 개축됐다. 이달의 해양유물은 개화기 정치인이자 문인 화가로 알려진 민영익의 서예 작품 '해옥'(海屋)이 선정됐다. 해옥은 바다의...
LS, 내년 중점 목표는 ESG 경영…풍력·태양광발전 주력 2021-12-01 15:29:17
최근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으로부터 ‘세계등대공장’에 선정됐다. 포스코 이후 국내 두 번째 사례다.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핵심 기술을 적극 활용해 새로운 성과 모델을 만들어 내는 공장이라는 점을 인정받았다. LS일렉트릭은 전력과 자동화 분야에서 확보한 기술...
12월 수산물에 대구·굴…검은머리물떼새는 이달의 해양생물 2021-11-30 11:00:03
있으며, 등대 옆에는 해안 나무 바닥 길, 바람개비 동산 등이 있는 감포해상공원에서 감포항의 활기찬 풍광을 즐길 수 있다. 이달의 무인도서로는 부산의 오륙도가 선정됐다. 오륙도는 부산 남구 용호동 6개의 섬을 합쳐서 부르는 이름으로, 보는 사람의 위치에 따라 5개 또는 6개로 보인다고 해서 붙인 이름으로 알려져...
해수부, 11월의 수산물에 가리비·삼치, 해양생물에 범고래 선정 2021-10-31 11:00:01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이달의 등대로는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높이 15m의 삼길포항 방파제 등대가 선정됐다. 등불을 형상화한 삼길포항 등대는 매일 밤 6초에 1번씩 불빛을 비추며 삼길포항을 드나드는 어선에 안전한 항로를 안내하고 있다. 이달의 무인도서로는 전남 신안군 하의면 능산리에 위치한 소룡도가 선정됐다....
"여기선 나도 BTS"…'방탄 성지'된 해변과 숲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1-09-03 17:32:03
해월리에 있는 높이 33m의 빨간 ‘산속 등대’도 숨은 명소다. 등대는 옛 제지공장 굴뚝에 새 디자인을 입힌 것이다. 인근 종남산 자락의 한옥인 아원(我園) 고택 역시 바캉스 콘셉트의 ‘2019 서머 패키지’ 화보 촬영 이후 인기를 끌고 있다. 뮤직비디오 ‘봄날’에 나오는 경기 양주 일영역과 화성 우음도, ‘에필로그:...
굽이굽이 숲길에 탁 트인 전망…걸어야 보인다 '울릉도 100%' 2021-08-26 15:34:41
코스도 있다. 도동~행남 해안길의 경우 행남 등대 부근에서 저동으로 이어지는 해상 교량이 파손돼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석포∼추산 길의 경우 석포에서 천부로 넘어가는 산길이 사라진 탓에 길을 찾기 어렵다. 이 두 코스는 걷지 않는 게 좋다. 이에 해담길 일부 구간과 해담길과 연계해 걸으면 좋을 만한 길을 추천한다...
카페가 된 방직·제지공장…옛 조선소엔 '북살롱'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1-08-20 17:17:50
거닐며 카페와 식당에서 여유를 즐긴다. 섬이나 바닷가뿐 아니라 산속과 도심에도 이런 곳이 많다. 전북 완주 소양면 해월리의 산속 제지공장에는 높이 33m의 빨간 ‘산속 등대’가 서 있다. 전일제지와 동일제지의 굴뚝에 새 디자인을 입힌 것이다. 옛 폐수처리장을 활용한 야외극장과 미술관, 체험관, 카페, 아트플랫폼도...
고교에 '통합해양' 선택과목 도입 추진…해양문화 전문인력 양성 2021-07-30 06:00:04
전문 인력을 길러낼 예정이다. 등대체험, 국토 끝 섬, 남·북극 극지체험 등 5대 해양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해양수산 창업기업에는 성장단계에 따라 신규시장 진출 전략을 마련하도록 돕고, 해양문화 콘텐츠 산업이 지역의 국공립 해양문화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시니어 인생 2막' 위한 공유 사무실이 떴다 2021-07-22 17:20:28
스페이스N은 등대·섬 여행, 셰익스피어 알아보기 유럽여행 등 시니어 전문가가 이끄는 이색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 공동대표는 “은퇴 후 제2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시니어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있어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스페이스N은 시니어 회원들의 전문 역량을 활용한 이익공유...
‘안다행’ 허웅 VS 허훈, 물고 뜯기는 형제의 난…허재 ‘잔소리 폭격’ 2021-07-05 07:30:00
두 번째 섬 라이프가 그려진다. 이날 허재는 등대에 걸어둔 장어통발을 확인하기 앞서 두 아들에 "누구 통발 먼저 꺼낼래?"라고 물었고, 허웅과 허훈은 "각자 꺼내자"라며 승부욕을 드러낸다. 또 이들은 승부 앞에서 예민한 모습으로 서로를 견제해 `형제의 난`을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허재 역시 두 아들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