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채민 "'폭군의 셰프' 방영 중 관심 받은 공개 연애, 후회? 답 못해" [인터뷰+] 2025-10-01 12:19:57
할 수 있는 걸 다 했다고 생각해서 해피엔딩이라 좋았다. 이헌이 미래에 어떻게 왔는지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그들의 절절한 사랑이 망운록이 알아준 거 같다. 이헌도 돌아오자마자 지영을 만나러 온 것도 아니고 적응기가 있었을 텐데, 그러면서 보고 배운 것들을 익힌 거 같다. 이 또한 드라마적 허용이라 생각한다. 엔...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를 둘러싼 오만과 편견 혹은 오해와 편견 2025-10-01 11:02:37
로그 라인은 비교적 한두 줄 정도이다.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원작 소설 에서 가져온 뼈대가 기본 줄거리이기도 하다. 제지회사에서 25년간 근무한 남자가 회사의 구조조정에 밀려 실직자가 되고 재취업 과정에서 경쟁자를 누르기 위해 (제거하고 살해하려고) 노력을 기울인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실제 살인사건이...
임윤아 "'폭군의 셰프' 시청률, 볼 때마다 놀랐죠" [인터뷰+] 2025-09-30 08:00:07
맡은 부분은 완벽하게 해내고 싶어하는 지점이 있더라. 그 부분이 저랑 잘 맞았고, 그래서 나이차이도 느끼지 못했다. 덕분에 즐겁게 촬영했다. ▲ 이채민이 음식을 먹는 리액션 장면이 매회 화제였다. = 음식을 맛보는 장면을 찍기 위해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크로마키도 찍고, 풀샷으로도 찍고, 그 촬영이 들어가면 저...
온코닉테라퓨틱스, 췌장암 신약 '네수파립 임상 2상 허가 2025-09-29 16:13:40
따라 온코닉테라퓨틱스는 환자 모집 및 투약 준비에 빠르게 착수해 전세계적으로 미충족 의료수요가 큰 국소 진행성 및 전이성 췌장암에 대한 차세대 치료옵션으로서의 가치를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네수파립은 탄키라제와 PARP를 동시에 억제하는 '계열 내 최초' 이중표적 합성치사 항암신약 후보물질로, 지난...
온코닉테라퓨틱스, 췌장암 신약 후보 ‘네수파립’ 임상2상 진입 허가 2025-09-29 14:27:34
한다. 이에 따라 온코닉테라퓨틱스는 환자 모집 및 투약 준비에 착수하여, 전세계적으로 미충족 의료수요가 큰 국소 진행성/전이성 췌장암에 대한 차세대 치료옵션으로서의 과학적 근거를 빠르게 확보해 항암신약으로서의 가치를 입증할 계획이다. ‘네수파립’은 탄키라제와 파프(PARP)를 동시에 억제하는 퍼스트 인...
온코닉테라퓨틱스 췌장암 신약 후보 '네수파립' 임상2상 승인 2025-09-29 14:25:44
2상 진입으로 온코닉테라퓨틱스는 키트루다 병용 연구자주도 임상2상이 진행 중인 자궁내막암에 이어 두 번째 2상에 진입하게 됐다. 온코닉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이번 승인은 네수파립이 단순한 후보물질을 넘어 본격적인 효능 검증 단계로 나아가는 중요한 이정표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네수파립의 성공적 개발은...
변덕스러운 날씨 문제없다…떼창·환호 끊이지 않은 이틀 간의 K팝 축제 [ATA 페스티벌] 2025-09-28 21:44:19
방문한 30대 백 모 씨는 "해가 쨍쨍하지 않은 날씨라 오히려 조금 더 칠(Chill)한 느낌이 있고 좋다"면서 "미국인 친구가 K팝에 매우 관심이 많은데 이런 페스티벌을 잘 몰라서 내가 직접 찾아서 데리고 왔다"며 웃었다. 투어스를 보기 위해 이틀 전 광주에서 올라온 20대 자매도 있었다. 이들은 "살면서 페스티벌에 온 게...
"1인당 시총, 삼성보다 96배 큰 AI기업들…가벼워야 살아남는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9-26 09:00:03
새로운 키워드를 제시했습니다. 문명을 생산 방식의 변화로 구분하셨는데, 최근의 흐름을 단순히 AI의 출현이 아닌 문명사적 변화로까지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문명을 '인류가 공유하는 삶의 양식'으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함께 살아가기 위해선 협동의 이유가 필요하죠. 혼자서는 할 수 없으니 같이...
김고은, '은중과 상연' 떠올리며 눈물 흘린 이유 [인터뷰+] 2025-09-22 11:16:02
어릴 때 생각하면 그런 친구가 있었다. 저는 어릴 때 키가 작았는데, 그 친구는 키도 크고, 옷도 예쁜 거 같고. 성인이 됐을 땐 제가 더 커지긴 했지만(웃음), 그런 친구가 있다. ▲ 연령대별 연기가 달랐다. = 20대 초반엔 외적으론 10대처럼 보이길 바랐기에 볼살도 찌웠다. 새내기의 느낌을 주고 싶었다. 감정을 다루는...
MBTI 안 믿는 물리학자…토정비결 보는 천문학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9-20 10:55:29
'상욱님'과 '채경님'이라 부르는 순간 과학은 다정한 얼굴로 우리 곁에 다가온다.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와 심채경 한국천문연구원 행성탐사센터장을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에서 만났다. ▶ 이 책의 기획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김영하 작가님이 뉴스레터 제안을 하셨다고 들었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