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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9-05-30 10:00:02
만루 만드는 민병헌 안타 05/29 21:44 지방 김동민 무사 만루 만드는 민병헌 안타 05/29 21:49 지방 김동민 채태인 안타 05/29 21:51 지방 김동민 롯데 채태인 05/29 21:54 지방 김동민 이닝 끝내는 박석민 슈퍼 캐치 05/29 21:56 지방 김동민 이닝 끝내는 NC 박석민 슈퍼 캐치 05/29 21:58 지방 김동민...
'완벽 부활' KIA 에이스 양현종, 5월 평균자책점 0.77 2019-05-25 21:33:43
수비가 매끄럽지 않았다. 중견수 민병헌의 송구를 중간에서 커트한 유격수 신본기가 홈에 악송구했다. 공이 백네트까지 굴러가는 사이 주자들이 한 베이스씩 추가 진루해 2, 3루가 됐다. 롯데에는 뼈아픈 실책이었다. LG는 후속 이형종의 우전 안타 때 주자 2명이 모두 홈으로 들어와 승부를 5-5 원점으로 돌렸다. 결국...
[ 사진 송고 LIST ] 2019-05-25 10:00:02
18:44 서울 최은영 문성혁 장관, 수중로봇복합실증센터 방문 05/24 18:52 지방 조정호 민병헌 1군 복귀 05/24 18:52 지방 조정호 1군 돌아온 민병헌 05/24 18:54 지방 조정호 롯데 선발투수 레일리 05/24 18:56 지방 조정호 역투하는 레일리 05/24 18:58 지방 조정호 선발투수 레일리 역투 05/24 19:02...
'기사회생' 롯데, 실책으로 자멸한 LG 잡고 7연패 탈출 2019-05-24 22:56:28
7연패 속에 최하위까지 추락한 롯데는 민병헌, 카를로스 아수아헤가 복귀한 이 날 연패 사슬을 끊고 분위기를 전환했다. 반면 5월 초 공동 1위에서 5위까지 내려온 LG는 최근 9경기에서 2승 7패의 부진을 이어갔다. LG는 3회초 이형종의 역전 만루홈런으로 5-2 리드를 잡았다. LG는 유격수 오지환의 호수비 속에 5회말까지...
믿었던 톰슨, 너마저…롯데 선발진, 도미노 붕괴 2019-05-19 17:32:56
이승헌이 메울 것으로 예상되는데, 1군 등판 경험이 전무한 이승헌이 어느 정도 활약을 펼칠지는 미지수다. 게다가 롯데는 5선발 테스트에서 누구도 합격점을 받지 못했다. 롯데는 외야수 민병헌, 불펜 요원 박진형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지만 둘이 돌아온다고 해도 선발진이 지금처럼 붕괴한 상황에서는 큰 변수가 되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5-19 15:00:05
부상 병동 SK, 응원 메시지 받고 불끈 "힘낼게요" 190519-0315 체육-002813:31 롯데 민병헌·박진형, 속도내는 1군 복귀 시계 190519-0319 체육-002913:56 프로야구 잠실·인천·수원 경기 우천취소(종합) 190519-0327 체육-003014:11 '데뷔전' 유상철 "인천 멤버 나쁘지 않아…세밀함 필요해" 190519-0330...
롯데 민병헌·박진형, 속도내는 1군 복귀 시계 2019-05-19 13:31:02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병헌은 부상 전까지 타율 0.444를 쳐 쾌조의 타격 감각을 뽐냈다. 민병헌은 병원 검진에서 완치 판정을 받으면 다음 주부터 2군 경기에 나서며 1군 복귀 시기를 조율할 계획이다. 우완 불펜 투수 박진형(25)의 1군 복귀 일정도 순조롭다. 박진형은 이날 KIA 타이거즈와의 퓨처스(2군)리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5-15 08:00:05
1군 복귀…롯데 민병헌은 다음주 마지막 검진 190514-0972 체육-005617:58 한용덕 감독 "호잉, 수비 고정 못시켜줘서 미안" 190514-0985 체육-005718:08 스포츠안전재단, 장애학생체전서 안전체험 부스 운영 190514-0991 체육-005818:17 '최장신' 하승진, 은퇴 선언…"열정 불태운 선수로 기억되고파" 190514-0993...
LG 박용택 주말께 1군 복귀…롯데 민병헌은 다음주 마지막 검진 2019-05-14 17:56:51
양상문 롯데 감독은 "2군에서 최근 티배팅을 시작한 민병헌이 병원 검진에서 뼈가 붙었다는 소견을 들었다"며 "다음주 병원에서 마지막 점검을 받는다"고 소개했다. 민병헌은 부상 전까지 타율 0.444를 쳐 쾌조의 타격 감각을 뽐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롯데 강로한, 3루수 고민 해결한 새로운 엔진 2019-05-14 11:22:26
손아섭-민병헌-전준우로 구성된 외야진은 국가대표급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내야진의 경쟁력이 떨어져 고민이었다. 2017∼2018년 앤디 번즈에 이어 올해는 카를로스 아수아헤까지, 주전 2루수를 3년 연속 외국인 선수로 채우고 있는 게 바로 롯데의 현실이다. 3루수 자리는 황재균(kt wiz)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