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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지배정책 근간 '조선관습조사' 목록·해제 출간 2019-07-25 07:45:00
키워드를 표로 만들고 기본 정보와 세부 목차, 내용과 가치를 요약한 글을 실었다. 연구팀은 서문에서 "연구서 출간과 DB 구축을 계기로 조선의 독자적 관습이 재발견되기를 바란다"며 "일제 식민지 연구와 법학·민속학·사회학·경제학 등 학문 간 교류도 이뤄지면 좋겠다"고 밝혔다. 각권 396∼472쪽. 각권 3만8천∼4만3천원....
"영건일기 번역으로 경복궁 중건 과정 세세히 알게 됐죠" 2019-07-10 06:30:00
그는 "영건일기는 역사학은 물론 미술사, 민속학, 국어국문학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자료"라며 "편찬원이 내는 학술지 '서울과 역사'에 관련 논문을 싣고, 내년에는 영건일기를 다룬 대중서를 펴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 원장은 1993년 서울역사편찬원 전신인 서울시 시사편찬위원회에 전임연구원으로 입사한...
높이 21.7m 포천 초과리 오리나무, 천연기념물 된다 2019-07-05 09:45:26
생활문화와 연관됐고, 역사성과 민속학 가치도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 초과리 주민들은 과거 단옷날이 되면 오리나무에 줄을 매달아 그네를 타고 함께 놀았다. 초과리는 본래 배와 복숭아가 많이 나는 고장이었는데, 흉년이 들어 공납에 어려움을 겪자 지나가던 스님 예언대로 과일나무가 오리나무로 변해 과일 공납에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9-07-04 08:00:04
(문화) 190703-0705 문화-002015:01 [문화소식] 국립민속박물관, 학술지 '민속학연구' 발간 190703-0712 문화-002115:06 [신간] 다시 버리기로 마음먹었다·앤디 워홀은 저장강박증… 190703-0759 문화-002215:35 베를린필 주자들이 들려줄 한여름의 '사계' 190703-0766 문화-002315:41 [동정] 김효선...
[문화소식] 국립민속박물관, 학술지 '민속학연구' 발간 2019-07-03 15:01:20
'민속학연구' 제44호와 '국제저널 무형유산' 제14호를 발간했다. 민속학연구에는 물질민속 2편, 신앙 1편, 의례 2편, 음식민속 1편, 민속 생물학 1편, 비교민속 5편 등 논문 12편이 실렸다. 구체적인 논문 주제는 '인물신 신격화 논의 재고', '19세기 한국 어류의 민속 생물학적 분류',...
태풍으로 고사한 완도 감탕나무, 천연기념물 해제된다 2019-05-11 07:35:00
가치가 사라졌기 때문에 천연기념물 해제가 타당하지만, 민속학적 가치는 남았다고 지적했다. 조사에 참여한 문화재위원은 "당나무로서의 위상은 앞으로도 지속할 것으로 예측되기에 안내판을 세워 천연기념물 해제 과정을 설명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
한중연 "2030년까지 사상사·문화사 대전 200권 발간" 2019-03-27 15:04:30
"역사학, 어문학, 철학 외에도 인류학이나 민속학, 예술 관련 학문으로 지원 폭을 넓히고 지원 기준 연령을 낮추려고 한다"며 "예술이나 스포츠 분야에서 인재를 집중적으로 육성해 우승자를 배출하는 것처럼 학술 분야에서 능력 있는 인물을 지원해 세계적 반열에 오른 학자를 길러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중연은 3·1...
부안 위도 조사 업무협약·현충사 청소년 위토 지킴이 2019-03-26 11:39:24
연구소는 고고학, 역사학, 인류학, 민속학 연구를 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해 작은 전시회를 연다. ▲ 문화재청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아산 현충사에서 '청소년 위토(位土)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한다. 현충사 위토는 충무공 이순신 제사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경작하던 논으로, 현재 면적은 3천960㎡이며 1년에...
조동일 교수, 3·1운동 100주년 기념 한국학책 출간 2019-03-06 15:38:02
망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조 교수는 국문학자이자 민속학자로, 구비문학을 비롯한 서사문학을 체계화했다. 고전문학뿐 아니라 민속학과 사학에도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문학도라면 모두 공부했을 '한국문학통사'가 대표적인 저서다. lesl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야산 호돌이상에 문화재가?…곡절끝에 귀향한 돌오리(종합) 2019-03-05 14:44:13
민속학 측면에서 의미 있는 돌오리상은 우여곡절 끝에 동문안 마을로 돌아왔다. 많은 사람이 아쉬워한 돌오리상의 부재를 문화재청 사범단속반이 인지한 시점은 2015년. 부안군이 도난 사실을 신고하자 국가지정문화재라는 중요성을 고려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다. 장물 매매업자와 석물을 취급하는 상인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