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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명륜진사갈비 오너 '돈놀이'…대부업체 12곳 실소유주였다 2025-09-24 10:46:40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송파구청으로부터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비아이엔젤네트웍스대부 등 명륜당에서 자금을 빌려 가맹점주들에게 점포 창업 자금을 빌려준 12개 대부업체의 실소유주는 이 회장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회장은 12개 대부업체 중 6곳의 지분 100%, 3곳의 지분 90%, 1곳의 과반 지분을 보유하고...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에 돈 빌려주고 '물대 상환' 논란 2025-09-18 17:48:12
사용했다.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명륜당은 지난해 말 기준 약 690억원을 산업은행에서 운영·시설 자금 명목으로 빌려 협력사에서 돼지갈비 원육을 매입하는 데 사용했다. 산은에서 연 3~4%대 저리로 빌린 돈을 직간접적으로 대부업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데 활용한 것이다. 신용보증기금도 명륜당의 사업을...
한강버스 뜨자 '오세훈 집중포화'…조희대 다음 타깃은 野 지자체장? [정치 인사이드] 2025-09-18 13:51:21
당 박상혁 원내소통수석부대표도 "오 시장은 리버버스를 한 번도 제작해 본 적 없는 회사에 특혜를 주며 먼저 돈부터 지급했다. 출항식 당일 비가 내려 취재진조차 배를 타지 못한 채 행사가 끝났다"고 말했다. 또 "2023년 국토위 국정감사에서도 강풍·폭우·결빙 등으로 1년에 20일 이상은 운항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대부업 논란' 명륜진사갈비, 원육 납품하면서 강제로 빚 상환 받았다 2025-09-17 08:14:01
산업은행에서 빌린 자금을 사용했다.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명륜당은 지난해 말 기준 약 690억원을 산업은행에서 운영·시설 자금 명목으로 빌려 협력사로부터 돼지갈비 원육을 매입하는 데 사용했다. 이렇게 매입한 원육은 식재료 판매를 명분으로 가맹점주들의 대출 원리금 상환을 강제하는 수단이 됐다....
안미현 "임은정, 대통령을 검사에 속은 바보 만들었다" 2025-09-04 09:32:26
방치하실 건가"라고 반문했다.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원내소통수석부대표는 1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서 "동부지검장을 하는 분이 자기의 상관인 법무부 장관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국민에게 상당한 의구심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원내수석은 "동부지검장으로서...
소액결제로 용돈?…청소년 유혹 불법대출광고 5년새 4배로 급증 2025-09-02 05:47:01
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금감원이 인터넷 게시글 삭제 등 조치를 한 휴대전화 소액결제 현금화 불법금융광고는 2천423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총 조치 건수가 4천82건이었는데, 올해에는 상반기에만 2천건을 훌쩍 넘어 지금 추세라면...
케냐는 왜 커피산업 장려하나…"아프리카 정치 변수는 농촌" 2025-08-21 14:37:32
지역은 정치적 상황에 따라 산업 보호주의를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세미나에는 국회아프리카포럼의 이헌승 회장과 김건 사무총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맹성규·김주영·박상혁 의원, 국민의힘 조배숙·김정재·정희용·임종득·조승환 의원, 김영채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nojae@yna.co.kr...
국민추천제·국민언론개혁…민주당, 연일 '국민마케팅' 2025-08-11 19:45:24
발의됐다. 민주당 원내소통수석부대표인 박상혁 의원은 8일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공기업·준정부기관 사장과 임원 후보자를 인터넷 홈페이지, 이메일 등을 통해 국민에게 추천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추천 후보자는 각 기업·기관의 임원추천위원회 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사설] 공기업 임원 국민 추천법까지…너무 나간 與 '국민 마케팅' 2025-08-11 17:51:39
원내소통수석부대표인 박상혁 의원이 발의한 공공기관법 개정안은 앞서 대통령실이 장·차관을 대상으로 도입한 ‘국민추천제’와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국민추천제는 이미 첫 내각 인선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을 드러냈다. 논문 표절 의혹 등으로 중도 낙마한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추천 명단에 포함돼...
개미 반발에…"주식 양도세, 빠르게 정리" 2025-08-04 17:47:32
기준 재검토를 논의하겠다고 알렸는데요. 박상혁 원내소통수석부대표 역시 "대주주 기준 강화가 세부적 설계에서 세심하지 못해 시장에 혼란을 줬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진성준 전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당내 강경파는 "세입 기반을 회복해야 한다"며 양도세 대주주 대상을 넓혀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앞서 지난달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