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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도 "내년 키워드는 AI 오류 바로잡는 인간" 2025-09-24 17:56:25
합리성을 따지는 ‘프라이스 디코딩’ 등을 10대 키워드로 꼽았다. 김 명예교수는 “내년은 이세돌 9단이 알파고와 대국을 펼친 지 10년 되는 해인 만큼 AI 시대에 둘 나만의 수는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보고 싶었다”며 “내년에는 트렌드인디아 같은 해외 시리즈를 펴내고 싶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30년 영업 베테랑, 전기기사로 제2의 도전"…인생 2막에 선 중장년들 2025-09-18 17:32:26
있는 제도적 뒷받침을, 퇴직자에게는 훈련과 일경험 등 취업 지원을 통해 원할 때까지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내년부터는 구인난 업종에 취업한 중장년에게 취업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중장년층의 풍부한 경험은 변화의 시대에 큰 자산”이라며 “전직·재취업...
김진국 협회장 "韓 의사들, 외화 버는 산업 역군으로 나섭니다" 2025-09-15 17:44:08
그의 지론이다. 김 원장이 협회 차원에서 주력하는 이슈는 외국인 환자 부가가치세 환급 제도의 일몰 연장이다. 그는 “외국인 환자에게 부가가치세 10%를 환급하는 제도가 올해로 종료된다”며 “지금이 의료관광 활성화 골든타임인 만큼 정부가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했다. 박종필/사진=문경덕 기자 jp@hankyung.com
이병남 "은퇴는 내리막 아닌 성장 사다리…내면 키울 기회죠" 2025-09-11 17:59:39
핵심을 짚는 질문으로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도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두려움 탓에 말년까지 자리와 예우에 집착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회적 이해관계 없이 사람들과 교류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은퇴와 노화는 새로운 자기 돌봄과 성장의 기회가 됩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박용만 "다음 세대에 기회를…40대 장관·대표 나와야" 2025-09-04 18:07:04
경 때문에 재벌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았다”고 답했다. 직장 동료와의 인간관계, 뒷담화에 대한 고민을 공유한 청중에겐 ‘분노의 재고 관리’ 비법을 전했다. 박 이사장은 “상대의 악행 리스트를 나만 보는 종이에 쭉 적어 내려가다 보면 분노가 줄어든다”고 경험을 나눴다. 박종필/사진=임형택 기자 jp@hankyung.com
[단독] "옛날엔 두산회장이었지만, 지금은…" 박용만 깜짝 근황 2025-09-04 15:57:27
말했다. “이불킥 하고싶은 부끄러운 과거가 있다면 후회는 딱 5분만 하세요. 되돌아가지 못하는 과거에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과거가 후회스러울 때나 미래가 불안하다면 오늘을 열심히 살며 바꾸면 됩니다. 오늘이 쌓이면 미래가 바뀌고 잊고싶은 과거도 지워지게 됩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엄홍길재단, 네팔 카트만두에 체육관 준공 2025-09-03 18:11:00
룸비니, 비레탄티 등에 20곳의 휴먼스쿨과 병원, 기숙사, 사원, 체육관을 건립했다. 재단은 산악인 엄홍길 씨의 휴머니즘을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8년 설립된 법인이다. 네팔 오지에 20개 학교를 짓고 운영을 돕고 있으며 학교와 다목적 체육관을 추가 건립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김경미 대표 "첼리스트·엄마로 산 20년 인생, 가장 큰 창업 무기죠" 2025-09-01 17:51:49
6건의 특허를 받았다. 김 대표는 종일 첼로를 켜던 좁은 연습실을 벗어나 역동적인 ‘진짜 세상’을 마주하며 보람을 느꼈다고 했다. 그는 “명품의 나라에 사는 시민은 로고가 요란한 가방 대신 실용적인 가방을 찾는다”며 “제조업 강국 한국의 역량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신현준 아내', 첼리스트 접고 육아 전념하더니…깜짝 변신 [인터뷰] 2025-09-01 16:11:19
첼로를 켜던 좁은 연습실을 벗어난 역동적인 ‘진짜 세상’을 마주하며 보람을 느꼈다고 한다. 그는 “정작 명품의 나라에 사는 시민들은 로고가 요란한 가방 대신 실용적인 가방을 찾는다”며 “제가 유학했던 나라 미국에서 제조업 강국 한국의 역량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제대로 사랑하고 책임지는 법 가르쳐야 할 때죠" 2025-08-31 17:55:17
무서워한다거나 생리를 하지 않는데도 임신을 의심하지 않는 등 성 문제와 관련해 ‘무지’에 가까운 20~30대가 많다는 것. 그는 “30대인데도 이 정도 기초 상식이 없나 싶을 때가 적지 않다”며 “제대로 된 성교육을 위해서라도 유튜버 활동을 그만두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필/사진=이솔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