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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12-15 08:00:02
발송인 명의의 한글 파일(.hwp) 문서가 첨부돼 있었다. 파일을 실행하니 일반적인 이력서 양식이 화면에 떴다. 별 의심 없이 창을 닫았지만, 이미 A씨의 컴퓨터는 악성코드에 감염된 후였다. 해커가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서 수집한 A씨의 이메일 주소로 스피어피싱(특정 타깃을 노린 맞춤형 공격) 메일을 보낸 것이다....
[가상화폐 공격] ①'PC 속 지갑까지 노린다'…전방위 확산 2017-12-15 06:31:10
'입사 지원하려고 한다'는 내용과 함께 발송인 명의의 한글 파일(.hwp) 문서가 첨부돼 있었다. 파일을 실행하니 일반적인 이력서 양식이 화면에 떴다. 별 의심 없이 창을 닫았지만, 이미 A씨의 컴퓨터는 악성코드에 감염된 후였다. 해커가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서 수집한 A씨의 이메일 주소로 스피어피싱(특정...
부정청탁금지법 첫 추석, 백화점 상품권 매출 '쑥쑥'…이유는? 2017-09-28 06:01:01
전문가들은 청탁금지법의 영향으로 발송인과 수령인이 드러나는 선물세트보다는 누가 받아썼는지 추적이 어려운 상품권을 기업 고객 등이 더 선호하게 되면서 이런 현상이 빚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업계 관계자는 "상품권의 경우 사용하는 사람이 현금영수증을 끊지 않는 이상 누가 받아 썼는지 추적이 사실상 어려워서...
신동빈, 롯데 직원 13만명에 65억원어치 추석선물 쏜다 2017-09-21 06:01:02
선물세트를 보낼 예정이다. 롯데는 선물세트의 발송인을 신 회장과 각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공동명의로 할 방침이다. 다만 임원들은 발송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선물 구입과 발송에는 약 65억원의 재원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 관계자는 "지난해 추석 때는 그룹에 대한 검찰 수사 등으로 선물세트를 보내지...
'엽서·전화테러' 나선 日극우…"위안부 소개 교과서 사용말라" 2017-08-09 10:07:49
또 프린트로 항의문을 인쇄하고 발송인의 주소와 이름을 명기한 엽서도 대량으로 배달됐다. 대부분이 같은 내용인 것으로 봐서 특정 세력이 조직적으로 개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부는 발송인을 지방의원이나 자치단체장이라고 주장한 것도 있었다. 항의 엽서는 6개월간 200통 넘게 도착했다. 자민당 효고현 본부는 이...
"금감원 사칭 `해외송금 한도초과` 이메일은 피싱사기" 2017-06-11 12:17:17
사유 입증 대상"이 됐다고 적혔다. 이어 `해외송금 한도 및 제출서류`라는 이름의 첨부 파일을 열도록 유도했다. 파일을 열면 악성 코드에 감염돼 개인정보가 빠져나가고 파밍사이트에 연결된다. 금감원은 "이메일 발송자 주소와 발송인 등을 확인하고, 출처가 불분명하면 신고센터(☎1332)에 신고한 뒤 메일은 삭제해야...
"금감원 사칭 '해외송금 한도초과' 이메일은 피싱사기" 2017-06-11 12:00:08
적혔다. 이어 '해외송금 한도 및 제출서류'라는 이름의 첨부 파일을 열도록 유도했다. 파일을 열면 악성 코드에 감염돼 개인정보가 빠져나가고 파밍사이트에 연결된다. 금감원은 "이메일 발송자 주소와 발송인 등을 확인하고, 출처가 불분명하면 신고센터(☎1332)에 신고한 뒤 메일은 삭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탁금지법 시대에 상품권 매출 급증…도대체 누구한테 갔을까 2017-01-30 15:24:15
업계 전문가들은 청탁금지법의 영향으로 발송인과 수령인이 드러나는 선물세트보다는 누가 받아썼는지 추적이 어려운 상품권을 기업 고객 등이 더 선호하게 되면서 이런 현상이 빚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업계 관계자는 "상품권의 경우 사용하는 사람이 현금영수증을 끊지 않는 이상 누가 받아 썼는지 추적이 사실상 어렵다"...
[단독] 선물세트 매출 부진한데. 상품권은 잘 팔렸다…그 이유는 2017-01-30 09:11:00
업계 전문가들은 청탁금지법의 영향으로 발송인과 수령인이 드러나는 선물세트보다는 누가 받아썼는지 추적이 어려운 상품권을 기업 고객 등이 더 선호하게 되면서 이런 현상이 빚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업계 관계자는 "상품권의 경우 사용하는 사람이 현금영수증을 끊지 않는 이상 누가 받아 썼는지 추적이 사실상 어렵다"...
현대그룹, 회장 인척회사에 일감몰아주다 공정위 제재 2016-05-15 12:00:59
맺었다. 택배운송장은 택배물품의 발송인, 수취인 등의 정보를 기재해 화물 행선지를 명확히 하고 거래내용을 입증하는 자료다. 공급 업체 대부분이 중소기업이다. 경쟁 택배운송장 회사가 한 장당 30원대 후반∼40원대 초반에 운송장을 공급하는데도 현대로지스틱스는 쓰리비에서 55∼60원을 주고 운송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