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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왜 가요?' 서울대생 돌변한 이유가…'놀라운 현실' 2026-02-19 17:40:31
방문 횟수는 169만3579회에서 143만4383회로 줄었고 전북대는 162만5299회에서 98만1374회로 감소했다. 도서관 이용이 줄어든 배경으로는 학생들의 독서량 감소가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독서율은 2015년 67.4%에서 2017년 62.3%, 2019년 55.7%, 2021년 47.5%,...
[천자칼럼] 대학 도서관의 경쟁자들 2026-02-19 17:38:26
서울대 재학생의 중앙도서관 방문 횟수 급감은 충격적이다. 2019년 135만 회에서 지난해 80만 회로 6년 새 40%나 줄었다. 같은 기간 도서 대출자 수는 아예 반토막이 났다. 인공지능(AI)이 지식을 간편식처럼 떠먹여 주는 시대에 긴 시간과 집중력을 투자해야 하는 독서는 비효율적인 일이 돼버려서일까. 전자책과 유튜브...
작곡가 김형석, 옥스퍼드大와 K컬처 리더 육성 2026-02-19 17:35:13
열어 인증서를 수여한다. K컬처를 통해 예술과 인문학을 가르치며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젊은 리더와 창작자를 양성하는 게 목표다. 김형석은 2024년 옥스퍼드대의 한국어 교육에 자신이 작곡한 1400여 곡 사용을 허락했고 옥스퍼드대 방문 연구자로 활동했다. 그는 “AI 시대에는 예술과 인문학, 철학이 결합해야 한다”고...
다음 행선지는 청와대?…'충주맨' 입 열었다 2026-02-19 17:19:14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19일 청와대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이날 이 매체와 통화에서 "(청와대 관계자와) 대화는 했지만, 구체적인 제안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청와대 관계자로부터) 문자가 와서 오늘 10분 정도 청와대에서 만났다"면서 "향후 계획이나 공직에 관...
편의점 최대 격전지 떠오른 '반값 택배' 2026-02-19 17:08:48
물동량이 급증해서다. 택배 이용을 위해 편의점을 방문한 소비자가 물건을 구매하는 연계 효과도 크다는 분석이다. 19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GS25의 지난해 ‘반값 택배’ 이용 건수는 1270만건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CU의 반값택배도 지난해 이용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선보인...
원자바오, 쓰촨 대지진 피해 학교에 서한…"굳세고 굴하지 않아" 2026-02-19 17:04:43
베이촨중을 방문했을 당시 칠판에 '다난흥방'(多難興邦·많은 시련이 나라를 일으킨다)이라는 글귀를 남겨 재건 의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지진 이듬해인 2009년 춘제 기간에도 재해 지역을 찾아 이재민들과 설을 보냈고 2019년 지진 11주년에는 피해 지역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쓰촨 대지진은 공식...
‘왕과 사는 남자’ 400만 관객 돌파...‘단종 유배지’ 영월 관광객 급증 2026-02-19 16:53:26
청령포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2006명이었다. 영화 개봉 이후 5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설 연휴 기간 내내 청령포 선착장에는 배를 기다리는 줄이 늘어섰다. 단종이 유배돼 머물던 육지 속 섬 청령포를 들어가기 위해서다. 단종이 묻힌 장릉에도 14~16일 사흘 동안 1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다. 박상헌 영월문화관광재단...
'위기의 대학 도서관'…서울대 출입 40%↓·대출자 53%↓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2-19 16:43:36
도서관 이용 감소세가 비슷하게 나타났다. 충북대 도서관 방문 횟수는 169만3579회에서 143만4383회로 줄었고, 전북대는 162만5299회에서 98만1374회로 감소했다. 도서관 이용이 줄어든 배경으로는 학생들의 독서량 감소가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독서율은 2015년...
"원숭이" vs "성형괴물"…한국·동남아 '혐오 전면전' [이슈+] 2026-02-19 15:57:59
것 아니냐", "말레이시아를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이런 분위기를 염두에 두고 주의하는 것이 좋겠다"는 조심스러운 조언도 덧붙였다. "행여 다툼에 휘말리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는 경고성 댓글도 이어졌다. 다만 다른 이용자들은 "온라인상 과격한 게시물이 곧 현지 사회 전반의 분위기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SNS...
한국서부발전, 위험하면 즉시 멈춰라…안전비상경영, 현장 중심 재해 예방체계 전면 재정비 2026-02-19 15:57:04
점검하기 위해 지난달 27일 태안발전본부를 방문했다. 안전관리 회의와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에 참석해 당일 작업 내용과 고위험 작업 현황을 공유받고, 위험 요인 사전 인식과 안전대책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또 작업 현장을 직접 순회하며 위험성 평가 결과에 따른 개선 조치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