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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생크 탈출' 현실로?…죄수들 땅굴 파서 탈옥 잇따라(종합) 2020-09-24 12:58:36
무더기로 탈옥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재범 가능성은 물론 가족 등 다른 사람들에게 코로나19를 전파할 수도 있어 우려가 더 크다. 이 교도소는 수용 능력이 42명에 불과하고 교도관이 3명인 작은 규모지만, 탈옥 사건 전 수감자가 122명까지 늘어나며 관리의 한계에 직면한 상태였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마약밀매로...
[영상] "생방송 중인데"…여성 BJ '몰카' 찍던 남성 덜미 2020-07-24 19:55:16
한 사실이 적발된 경우 엄벌에 처해지지만, 몰카범죄 발생 및 재범률은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이 발표한 '2020 성범죄백서'에 따르면, 2013년 412건에 불과하던 카메라등이용촬영죄 발생은 재작년 2388건으로 약 6배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얼굴 공개된 '박사방' 공범 남경읍…피해자에 "죄송하다" 2020-07-15 09:05:01
경찰은 "피의자(남씨)는 박사방 운영자인 조주빈의 공범으로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등 사안이 중하다"며 "구속영장이 발부됐고 인적·물적 증거가 충분히 확보됐으며, 재범 위험성도 높다고 판단했다"고 신상공개 이유를 밝혔다. 앞서 신상공개위원회는 피의자의 인권과 가족, 주변인이 입을 수...
[속보] 조주빈 공범 남경읍 얼굴 공개…"죄송하다" 2020-07-15 08:40:10
경찰은 "피의자(남씨)는 박사방 운영자인 조주빈의 공범으로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등 사안이 중하다"며 "구속영장이 발부됐고 인적·물적 증거가 충분히 확보됐으며, 재범 위험성도 높다고 판단했다"고 신상공개 결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위원회는 피의자의 인권과 가족, 주변인이 입을 수...
조주빈 성착취 도운 공범 남경읍 추가 신상공개 2020-07-15 07:50:11
경찰은 "피의자(남씨)는 박사방 운영자인 조주빈의 공범으로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등 사안이 중하다"며 "구속영장이 발부됐고 인적·물적 증거가 충분히 확보됐으며, 재범 위험성도 높다고 판단했다"고 공개 결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위원회는 피의자의 인권과 가족, 주변인이 입을 수 있는...
'박사방' 조주빈 공범 남경읍 검찰 송치…오늘 얼굴 공개 2020-07-15 07:49:57
경찰은 "피의자(남씨)는 박사방 운영자인 조주빈의 공범으로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등 사안이 중하다"며 "구속영장이 발부됐고 인적·물적 증거가 충분히 확보됐으며, 재범 위험성도 높다고 판단했다"고 신상공개 이유를 밝혔다. 앞서 신상공개위원회는 피의자의 인권과 가족, 주변인이 입을 수...
`n번방` 아동 성착취물 `구매자` 신상공개 여부 결정 중 2020-07-02 21:03:55
보장, 재범 방지와 범죄예방 등 공익을 위해 필요할 때에는 신상을 공개할 수 있다. 다만 A씨가 경찰의 신상 공개 결정에 대해 춘천지방법원에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냄에 따라 법원이 이를 `인용`할 경우 신상 공개를 할 수 없다. 이에 경찰은 법원이 가처분 신청을 `기각`할 경우 A씨의 이름을 공개하고, 얼굴은 내일...
경찰, 'n번방' 아동 성착취물 구매자 신상 공개한다 2020-07-02 20:47:19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고, 국민의 알 권리 보장, 재범 방지와 범죄예방 등 공익을 위해 필요할 때에는 신상을 공개할 수 있다. 다만 A씨가 춘천지방법원에 '신상 공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신상 공개 여부는 법원의 판단에 달리게 됐다. 법원이 피의자의 신청을 인용하면 신상 정보를 공개할 수 없다....
'갓갓' 공범 안승진부터 '부따'까지…n번방 신상공개 총정리 2020-06-23 15:08:31
동종 범죄의 재범 방지, 범죄 예방 차원에서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심의해 피의자의 성명과 나이,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의 신상공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근거를 두고 이뤄졌다. 특례법 제 25조에 따르면 검사와 사법경찰관은 성폭력 범죄 피의자가 죄를...
'박사방 공범' 전직 공무원에 劍 "반성 없고 재범 우려돼 중형 불가피" 2020-06-23 11:54:41
'박사방' 조주빈의 공범인 전직 공무원에 대해 검찰이 중형 선고를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이현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전직 거제시청 공무원 천모(29) 씨의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을 사회에서 격리하지 않으면 재범이 불가피하다"며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