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호주 비, 주말까지 많은 양 예보…산불진화 숨통 트일 듯 2020-01-16 11:04:40
있다"고 예측하기도 했다. 벤 셰퍼드 NSW주 산불방재청(RFS) 대변인은 "이번 비로 모든 산불이 꺼지지는 않겠지만, 소방관들의 맞불 방재 작업을 중단하기에는 충분하다"면서 "비가 그친 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서늘한 날씨가 산불 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잿더미가 된 산에 많은 비가 내릴 경...
'불타는 호주'에 모처럼 단비…산불 진화에 숨통 트일 듯 2020-01-16 09:29:52
벤 셰퍼드 NSW주 산불방재청(RFS) 대변인은 "이번 비로 모든 산불이 꺼지지는 않겠지만, 소방관들의 맞불 방재 작업을 중단하기에는 충분하다"면서 "비가 그친 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서늘한 날씨가 산불 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c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호주 산불 진화에 소방관 3천700명·병력 3천명 투입 '총력전' 2020-01-14 10:24:49
산불방재청(RFS)에서 일하는 벤 셰퍼드는 자신의 동료들이 평소 30만 헥타르를 책임졌다면 이번 계절에는 화재가 발생한 420만 헥타르에 이르는 면적에서 대처해야 했다고 BBC에 말했다. 이는 평소보다 12배에 달하는 면적이다. 그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장기간에 걸친 진화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현장에는...
호주 산불피해 눈덩이…"피해 청구액만 5천656억원" 2020-01-08 12:23:01
산불방재청(RFS)은 최소한 주택 1천588채가 파괴됐고 653채가 일부 파손된 것으로 집계했다. NSW주와 맞닿은 빅토리아주에선 약 주택 450채가 피해를 봤다. 산불은 잠시 잦아드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이들 2개 주의 소방당국은 각각 해당 주의 대형 산불이 인접 지역을 거쳐 합쳐져 '초대형 산불'이 될 가능성도...
[최악의 호주산불] ② '끌수는 있을까' 공포감…피해 최소화 안간힘 2020-01-07 15:00:01
산불방재청(RFS)이 정부 자원 동원·교통 통제·대피령 발동 등 산불 방재에 관한 전권을 행사한다. 사방이 불바다…소방관이 직접 찍은 호주 산불 현장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laFewPzy2Js] ◇ 연인원 25만명 동원 진화 총력전에도 '역부족' 호주 소방당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으로...
화마에 핏빛으로 물든 호주 하늘…"사상 최악의 날" 2020-01-05 16:37:25
산불방재청(RFS)은 현재 주 전역에서 150건의 산불이 진행 중이며, 이 중 64건은 통제가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NSW주와 맞닿은 빅토리아주에서는 미국 뉴욕의 맨해튼 면적만 한 거대한 산불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빅토리아주 깁스랜드 당국은 오메오 지역에서 지난 3일부터 밤새 이어진 산불로 6천ha 규모의 대지가...
두달 넘게 안꺼진 호주 산불…피해주민 1천명 군함 대피 2020-01-03 18:00:59
방재청(RFS)의 화재 지도에 따르면 현재 대형 산불이 남동부 해안 일대를 휩쓸고 있다. NSW 주 정부는 전날 이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빅토리아 주 정부도 이날 대피 작업이 이뤄진 말라쿠타를 포함한 6개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런 가운데 호주 주재 미국 대사관은 여행객을 대상으로 오는 4일까지...
호주, 산불 피해주민 1천명 군함 대피…미국은 여행객에 대피령(종합) 2020-01-03 17:34:58
4천여명이 모여있었다. 뉴사우스웨일스(NSW) 주 산불방재청(RFS)의 화재 지도에 따르면 현재 대형 산불이 남동부 해안 일대를 휩쓸고 있다. NSW 주 정부는 전날 이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빅토리아 주 정부도 이날 대피 작업이 이뤄진 말라쿠타를 포함한 6개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런 가운데 호...
호주 산불 확산에 국가비상사태…"이번 주말 엄청난 재난 위험" 2020-01-03 14:57:38
산불방재청(RFS)이 산불 진화와 주민 안전을 위해 다른 정부 부서를 총괄해서 다양한 조처를 할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호주 산불 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주민 소개와 도로 봉쇄 등이 강제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셰인 피츠시몬스 NSW주 산불방재청(RFS)장은 "7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재난을 당한 구랍...
주호주 미국 대사관 '최악 산불'에 여행객 대피령 2020-01-03 12:54:57
방재청(RFS)의 화재 지도에 따르면 대형 산불이 남동부 해안 일대를 휩쓸고 있으며, 주 정부도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미 대사관은 해당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 있는 여행객들에게 대체 방안을 고려할 것을 당부했다. 또 화재 연기로 인한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현재 여행객들 자신이 머무는 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