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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문, 로제비앙 모자쓰고 KLPGA투어 복귀 2025-01-22 16:10:42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효문의 롤모델은 배소현이다. 지난해 정규투어 8년만에 첫 승을 거두고 단숨에 3승까지 따내며 공동 다승왕까지 차지해 '대기만성'의 아이콘이 된 선수다. 김효문은 "배소현 프로와 같이 '늦게 핀 꽃이 더 오래, 화려하게 빛난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
대광로제비앙, 김효문 KLPGA 프로와 후원 계약 체결 2025-01-22 10:09:13
배소현 프로처럼 ‘늦게 핀 꽃이 더 오래, 화려하게 빛난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대광로제비앙의 조영훈 회장은 최근 제13대 서울골프협회 회장에 취임했다. 올해부터 각종 대회 개최를 통해 주니어 골프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엘리트 선수 육성에 주력해 아마추어 골프 저변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주니어...
베트남으로…호주로…후끈 달아오른 한겨울 전지훈련 2025-01-09 17:19:20
비롯해 박지영, 황유민, 김수지, 마다솜, 배소현 등이 베트남에서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오는 16일 이시우 코치와 함께 베트남으로 향하는 박현경은 “올해 가장 중요한 시간”이라며 “체력 훈련을 중점적으로 하고 퍼팅을 예리하게 다듬을 것”이라고 했다. 베트남의 인기 비결은 편리성에 있다. 리조트 내에서 골프 ...
[골프브리핑] 메디힐 골프단, 박현경·배소현 등 신규 후원 계약 2025-01-03 09:53:0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스타플레이어 배소현(32) 한진선(28) 박현경(25) 이예원(22)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메디힐은 2부투어에서 새 시즌을 맞이하는 안지현, 홍예은과 계약을 연장했다. 이로써 메디힐 골프단은 기존 선수들인 이다연, 이채은, 김나영, 정지효를 비롯해 구단 주니어 멘토 최혜용을...
7년 무명·부상 끝에 다승왕…"내년 세계랭킹 50위권 도전" 2024-12-16 19:58:39
게 많겠다는 생각으로 구매했다”고 덧붙였다. 배소현의 내년 목표는 크게 세 가지다. 첫 번째는 세계랭킹 50위 진입, 두 번째는 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 세 번째는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 16일 기준 배소현의 세계랭킹은 73위다. 세계랭킹 50위 내 진입을 최우선 목표로 잡고 싶다는 그는 “올해도 3승한 뒤...
이시우,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베스트 교습가 1위 2024-12-06 15:18:29
금메달리스트 리디아 고(뉴질랜드), 박현경, 배소현, 김수지 등과 수많은 우승을 합작했다. 2년 전 1위였던 염동훈은 2위로 밀려났다. 아울러 박창준, 이재혁, 임진한, 조민준, 최형규 등이 최종 10인에 이름을 올렸다. 새롭게 선정된 10인의 교습가는 자동으로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에서 선정하는 인터내셔널 베스트...
상금왕·최저타수상…KLPGA 휩쓴 윤이나 2024-11-27 17:51:39
시즌 3승을 올린 박현경(24), 박지영(28), 배소현(31), 이예원(21), 마다솜(25) 등 5명이 공동 수상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평생 한 번뿐인 신인왕은 유현조(19)에게 돌아갔고 팬들이 투표로 직접 뽑는 인기상은 황유민(21)이 차지했다. 골프기자단이 선정한 기량발전상(MIP)은 올해 생애 첫승을 기록한 뒤 3승을 몰아...
혈세로 月 121만원씩 과일 구입?…김혜경 '사모님팀' 뭐길래 2024-11-20 14:37:40
신동아와 인터뷰에서 2021년 11월부터 배소현 씨의 수행을 문제 삼는 '김혜경 씨 불법 의전'에 대한 보도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자신이 그동안 해 온 일이 불법의전이었다는 사실을 알았고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공범으로 기소된 배 씨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형이...
김민선 '언더독의 반란'…연장전 끝에 우승 잭팟 2024-11-17 17:48:19
경쟁을 펼치던 배소현(31)과 박현경(24)이 막판에 미끄러졌고, 마지막 조에서 경기한 김수지가 18번홀(파5)에서 약 2m 거리의 버디퍼트를 놓쳐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18번홀에서 이뤄진 연장전은 세 번째 샷으로 승부가 갈렸다. 김민선의 샷이 핀과 1m 안쪽 거리에 붙었지만 김수지는 3m가 넘는 버디퍼트를 남겼다....
6승 한토신 '함박웃음'…윤이나의 켈리 '고진감래' 2024-11-14 18:13:11
대열에 합류한 배소현(31)의 후원사 프롬바이오는 선수 보는 안목으로 주목받았다.○2년 연속 아쉬움 남긴 두산건설지난해 야심 차게 KLPGA투어에 뛰어든 두산건설은 2년 연속 아쉬운 한 해를 보냈다. 간판스타 박결을 비롯해 임희정, 유효주 등 검증된 톱스타를 영입해 관심을 모았지만 이름값만큼의 성과는 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