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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봉준호 감독의 변 "여배우 취향이 소나무라고?" 2017-06-29 07:37:37
할아버지(변희봉)의 만류에도 미자는 옥자를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여정에 나선다. 미란도 코퍼레이션의 ceo 루시 미란도(틸다 스윈튼)는 극비리에 옥자를 활용해 '슈퍼돼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뿐만 아니라 동물학자 죠니(제이크 질렌할)은 옥자를 이용해 제2의 전성기를 꿈꾸고, 비밀 동물 보호 단체 alf는...
[인터뷰] 봉준호 감독 "'옥자', 韓 제작 바랐다면 민폐…넷플릭스 논란은 운명" 2017-06-28 07:38:00
할아버지(변희봉)의 만류에도 미자는 옥자를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여정에 나선다. 미란도 코퍼레이션의 ceo 루시 미란도(틸다 스윈튼)는 극비리에 옥자를 활용해 '슈퍼돼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뿐만 아니라 동물학자 죠니(제이크 질렌할)은 옥자를 이용해 제2의 전성기를 꿈꾸고, 비밀 동물 보호 단체 alf는...
부산 영화의전당 영화 '옥자' 예매 열기 후끈 2017-06-26 14:54:19
7월 1일에는 '옥자'를 제작한 봉준호 감독과 변희봉 등 주요 배우들이 영화의전당을 찾아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진다. 감독과 배우들은 당일 오후 7시 30분(중극장)과 오후 7시 40분(소극장) 영화 상영 전 무대 인사도 할 예정이다. 영화 '옥자'는 부산에서 영화의전당과 국도예술관 2곳에서만 상영한다....
군함도·옥자·덩케르크까지…'믿고 보는 영화감독' 돌아온다 2017-06-25 14:56:41
이야기”라고 밝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변희봉, 안서현, 최우식 등 국내 베테랑 배우와 신예 배우들은 물론 틸다 스윈튼부터 폴 다노, 스티븐 연, 릴리 콜린스, 셜리 헨더슨, 제이크 질렌할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까지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블록버스터’ 마스터 크리스토퍼 ...
‘옥자’, 거스를 수 없는 물결 위의 선봉장 (종합) 2017-06-15 14:30:35
현장에는 봉준호 감독, 틸다 스윈튼, 안서현, 변희봉, 스티븐 연, 다니엘 헨셜,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가 참석했다.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자(안서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틸다 스윈튼이 글로벌 기업을 이끄는 두 얼굴의 ceo 루시 미란도를, 안서...
[ 사진 송고 LIST ] 2017-06-14 15:00:02
06/14 11:35 서울 강민지 '다정한 감독님' 06/14 11:36 서울 강민지 질문 듣는 변희봉 06/14 11:36 서울 강민지 틸다 스윈튼 '비현실적 미모' 06/14 11:36 서울 김주성 블랙리스트 재판 증인 출석한 김종 전 차관 06/14 11:37 서울 강민지 인사말 하는 스티븐 연 06/14 11:37 지방 왕길환...
문제작 '옥자'가 쏘아 올린 작은 공 2017-06-14 14:33:59
자신감을 드러냈다. 중견배우 변희봉은 미자의 할아버지 '희봉' 역을 맡아 '플란다스의 개', '살인의 추억', '괴물'에 이어 봉준호 감독과 네 번째 호흡을 맞췄다. 그는 "봉 감독의 책에는 항상 메시지가 있다. 어떤 작품도 그냥 흘러가는 법이 없다"라며 "그 메시지의...
‘옥자’ 봉준호 감독, “소년보다 소녀가 강할 때 더 아름다워” 2017-06-14 13:51:01
틸다 스윈튼, 안서현, 변희봉, 스티븐 연, 다니엘 헨셜,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가 참석했다. 이날 봉준호 감독은 전작처럼 이번 영화에도 소녀가 등장인물로 나오는 것에 관해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나는 소년보다 소녀가 강할 때 그것이 더 아릅답게 느껴진다”라며, “소녀가 강인할 때의 아름다움, 소녀가 다른 동물과...
‘옥자’ 봉준호 감독, “공장식 축사 되짚어볼 이유 있어” 2017-06-14 13:31:12
스윈튼, 안서현, 변희봉, 스티븐 연, 다니엘 헨셜,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가 참석했다. 이날 봉준호 감독은 ‘옥자’와 채식주의자를 뜻하는 ‘비건(vegan)’과의 연관에 관해 “나는 육식에 반대하지 않는다. 인류는 수천 년간 육식을 해왔고, 동물도 동물을 먹는다”라며, “다만 공장에서 제품을 대량 생산하듯이 하나의...
봉준호 "옥자 논란, 제 영화적 욕심 때문에 생긴 일"(종합) 2017-06-14 13:27:20
것 같다"고 설명했다. 원로배우 변희봉은 "살다 보면 별의별 일이 다 생기는 것 같다. 세상에 이 변희봉이 칸영화제 참석하고, 별들의 잔치를 보고 왔다"면서 감격해 했고, 주인공 미자 역을 맡은 안서현도 "(칸영화제 초청 경험은) 앞으로 연기 인생에서 잊지 못한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fusionjc@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