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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음식물쓰레기 봉지 '쓰봉' 중기부장관賞 2020-12-16 17:29:59
영예를 안았다. 톰스는 친환경 음식물쓰레기봉지 ‘쓰봉’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100% 천연 소재로 만들어 6개월 내 90% 이상 자연분해되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대표는 “더 나은 환경을 지키려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쓰봉을 이용하는 모든 소비자가 환경운동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맥도날드, 플라스틱 빨대 필요 없는 '뚜껑이' 제공 2020-10-12 11:02:32
한국맥도날드는 "플라스틱 빨대는 뚜껑이 사용이 확산하는 대로 점진적으로 줄여나가 내년부터는 고객 요청 시에만 플라스틱 빨대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맥도날드는 2025년까지 플라스틱으로 만든 비닐봉지, 포크, 나이프 등을 재생할 수 있거나 재활용한 원자재로 만든 제품으로 바꿀 계획이다. kaka@yna.co.kr...
KCC "실리콘 중심 고부가 사업 집중 육성" 2020-10-11 15:42:47
재 분야에도 연구를 집중해 1987년 국내 최초로 반도체 봉지재(EMC) 양산화에 성공했고, 각종 반도체 봉지재를 개발했다. 국내 최초로 디램(D-RAM) 반도체용 보드온칩(BOC) 접착제를 개발해 상업화에 성공하며 반도체 재료를 일부 국산화했다. 유기화학과 무기화학을 아우르는 정밀화학기업으로 자리매김한 KCC는 지난해...
캐나다, 내년 말부터 빨대 등 일회용 플라스틱 금지 2020-10-08 12:29:12
비닐봉지를 비롯해 플라스틱으 소재의 빨대, 음료용 막대, 음료 캔 묶음 고리, 칼, 음식 포장 용기 등 재활용이 어려운 6개 제품이 금지 품목에 올랐다. 윌킨슨 장관은 "이들 제품의 대체재는 충분한 상태"라며 "영국 등 유럽 국가는 이미 유사한 조치를 발표한 바 있다"고 말했다. 당국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매년 버려지는...
[생글기자 코너] 리디노미네이션…1000원 짜리 과자가 1원으로? 2020-09-21 09:01:08
상당히 불편하다. 리디노미네이션을 통해 환율 재조정을 한다면 원화 가치 상승은 물론 거래 편의성도 확보할 수 있다. 또 하나의 장점은 지하경제 양성화다. 대한민국 GDP의 10%를 지하경제가 차지한다. 양성화가 가능한 이유는 은닉자금을 단위 변경 전에 사용해버리거나 구권을 신권으로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이 과정...
과일도 편의점서 간편하게…세븐일레븐, '우박 맞은 사과' 출시 2020-09-03 09:17:54
봉지나 묶음 단위의 대용량 과일 매출은 18.4% 늘어 전체 과일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6월 우박 피해를 본 경남 지역의 과수 농가를 돕기 위해 '우박 맞은 사과'를 출시한다. 가격은 2㎏에 4천원대로,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사과보다 40%가량 저렴하다. 보조개 사과, 못난이 사과라고도 불리는...
LG화학, 첨단소재사업부 재편…"IT·자동차·산업소재 사업부 체제" 2020-06-12 09:22:28
LCD 소재 사업을 과감히 철수하고 미래 유망 소재인 OLED 소재 시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 대형 OLED TV 편광판·봉지필름, 중소형 P-OLED(플라스틱 OLED) 편광판·공정용 보호필름, 그리고 OLED 물질인 발광층·공통층의 R&D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LG화학은...
태극기 걸고 빈민구제 나선 인도 교민…봉쇄령 속 온정 '화제'(종합) 2020-04-13 16:57:40
현지 교민사회와 재인도한인회 등에 따르면 10일 수도 뉴델리 북부 하이데르푸르의 빈민촌에서는 태극기를 단 소형 트럭이 모습을 드러냈다. 트럭에서 내린 한인 여성은 인도인 직원과 함께 찐 쌀 1천 봉지와 재거리 1천 봉지를 현지인에게 나눠줬다. 재거리는 사탕수수즙이나 야자나무 수액을 증류해서 만든 정제하지 않은...
봉쇄령 녹인 印교민 온정…고립 한인 식품지원·빈민구제 '앞장' 2020-04-13 13:13:33
교민사회와 재인도한인회 등에 따르면 10일 수도 뉴델리 북부 하이데르푸르의 빈민촌에서는 태극기를 단 소형 트럭이 모습을 드러냈다. 트럭에서 내린 한인 여성은 인도인 직원과 함께 찐 쌀 1천 봉지와 현지 식자재로 널리 활용되는 사탕수수 원액 덩어리 재거리 1천 봉지를 현지인에게 나눠줬다. 국가봉쇄령이 발동된 후...
"이젠 운구차로 돼지고기 배송?"…中우한 시민들 격앙 2020-03-16 15:41:52
재 우한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대부분 주민이 외출하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관리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대신 필요 물품을 배달하고 있다. 앞서 지난 11일 우한 칭산(靑山)구의 한 주택단지에서 냉동육 1천 봉지가 쓰레기차에 실려 배송된 일이 벌어져 주민들의 공분을 사는 일이 발생했다. 해당 관리위원회는 당시 주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