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日, 첫 '후발지진 주의보'에 긴장·경계…SNS서 허위정보도 확산 2025-12-10 11:27:34
있다고 관측된다"며 동일본 대지진 진원지 북쪽인 일본 해구에서 지진이 나면 사망자가 최대 19만9천 명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 결과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홋카이도·산리쿠 앞바다에서는 규모 7 정도의 지진이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후발 지진 주의 정보가 2년에 1번꼴로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북중 압록강 접경에 32개 도강로…차량 등 北으로 밀수" 2025-12-09 20:05:29
95㎞ 구간에 설치됐다. 북쪽 압록강 건너 중국 지린성 바이산시를 마주하는 지역이다. 압록강 양쪽을 잇는 도강로는 2024년 4∼6월 처음으로 4개가 설치됐고, 이후 현재까지 총 32개가 건설됐다. 도강로 양측에서는 대형 화물이 적재·집결되는 공간이 새로 조성됐다. 도강로는 강바닥에 흙더미를 쌓아 만든 임시 구조물...
"中항모훈련, 혼슈에 이례적 접근…미일 '대만 길목' 막아선 것"(종합) 2025-12-09 19:56:39
"북쪽으로 계속 밀고 나갈 경우 랴오닝함은 일본 본섬을 둘러싸는 원형의 항적을 형성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신문은 또한 본토의 1인 미디어를 인용해 "오키나와 동남쪽 해역은 요코스카 기지에 주둔한 미국 항모전단과 혼슈에서 출항하는 자위대 함정이 남하해 대만해협에 개입하려 할 경우 반드시 지나가야 하는 중요...
'연말' 데드라인 임박, 헤즈볼라 무장해제 아직…레바논 긴장 2025-12-09 19:27:10
리타니강 북쪽으로 병력을 모두 물린 뒤 무장을 해제하고 이스라엘군도 이 일대에서 전부 철수한다는 것이 당시 합의의 골자다. 그러나 미국이 제시한 시한이 불과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9일(현지시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레바논 정부의 노력이 헤즈볼라의 강한 반발에 부딪히면서다. 이스라엘은 이같은 상황을...
바이오산단·서울아레나 개발 속도…중랑천 일대 '베드타운' 깨운다 2025-12-09 17:39:36
공간도 조성된다. 노원역 사거리에서 사업지 북쪽 노원로까지 이어지는 공공보행로를 신설하고, 그 주위에 공원을 배치한다. ◇창동 일대 관광·문화 기능 확충창동 일대에서는 K콘텐츠 중심의 문화·창조산업 복합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그 중심에 K팝 전문 공연장 ‘서울아레나’ 조성 사업이 있다. 최대 2만8000명의 관...
"中항모훈련, 혼슈에 이례적 접근…미일 '대만 길목' 막아선 것" 2025-12-09 17:25:57
"북쪽으로 계속 밀고 나갈 경우 랴오닝함은 일본 본섬을 둘러싸는 원형의 항적을 형성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신문은 또한 본토의 1인 미디어를 인용해 "오키나와 동남쪽 해역은 요코스카 기지에 주둔한 미국 항모전단과 혼슈에서 출항하는 자위대 함정이 남하해 대만해협에 개입하려 할 경우 반드시 지나가야 하는 중요...
'691명 사망' 노토 강진 수준 日아오모리 지진, 왜 피해 작았나 2025-12-09 13:37:57
지진은 노토반도 북쪽 육지와 바다의 경계부에서 일어났다. 진원 깊이도 이번 지진은 54㎞였으나, 노토 지진은 16㎞였다. 보통 지진 깊이가 얕으면 피해 규모가 커진다. 또 노토 지진 당시에는 와지마시 관광 명소였던 아침시장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숨지기도 했다. 여진 횟수도 다소 차이가 있다. 노토 지진...
시리아 대통령, 독재자 축출 1주년 "튼튼한 재건, 정의 구현" 2025-12-08 19:38:34
뒤 "북쪽에서 남쪽까지, 동쪽에서 서쪽까지 시리아의 고대 문명에 걸맞는 튼튼한 구조를 재건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억압받던 이들을 돕고 정의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알샤라 대통령은 모스크 내부에 걸린 장식을 가리키며 자신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에게 선물받은 메카 대사원 내 카바의...
러, 평화협상 중 우크라 영토점령 속도전…"침공 후 가장 빨라" 2025-12-08 11:53:18
전선 뒤로 침투해 시베르스크 북쪽 주거 지역을 점령했다. 딥스테이트의 분석에 따르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군은 시베르스크 절반에서 교전 중이다. 우크라이나군은 치열한 전투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텔레그래프는 러시아군이 여러 곳에서 진격하고 있으나 우크라이나의 전선이 즉각 붕괴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호주의 1, 2월은 뜨겁다… 스포츠·예술 축제 펼쳐지는 퀸즐랜드주 2025-12-08 10:57:10
1월 1일까지 열린다. 브리즈번 북쪽의 우드포디아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서는 하루 2만5000회 이상의 공연, 퍼레이드, 댄스, 카바레, 영화, 코미디, 어린이 전용 축제가 펼쳐진다. 약 200만㎡(60만 평) 규모의 캠핑장에서 머물면 축제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전 세계 테니스 스타들의 격전지, 브리즈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