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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당동 근린공원 조성사업지 '현장 점검' 시행 2021-05-03 14:19:03
토지비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시는 내부 검토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포시는 환경영향과 교통영향 평가, 공원조성계획 결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말까지 실시계획 인가를 받은 후, LH토지은행을 통한 토지보상지 매입 등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들어갈 방침이다. 한편 당동 근린공원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투기 불가능한 제도 개혁해 부동산문제 해결해야" 2021-01-26 13:13:21
기금운용계획 반영을 거쳐 3단계로 비축리츠 설립협의, 기본주택 사업시행으로 이어지는 추진 로드맵을 제시하기도 했다.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 소장은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건물은 무주택자가 분양받아 소유하는 기본주택 분양형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특별법 제정과 관련규정 개정, 사업성 확보를 위한 토지비축...
경기도, 소득.자산.나이 제한없는 '기본주택 분양형 주택'...정부에 특별법 건의 2021-01-11 14:20:01
50년 임대해 토지공공성을 확보하고, 토지비축리츠로 사업주체의 토지보유에 따른 채무부담은 덜어 사업지속성까지 확보 가능하다. 입주자격 제한 없이 무주택자 누구나 입주가 가능하고, 매달 적정 토지임대료만 내면 평생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분양가는 건설원가에 최소 수수료만 더해 공급하고, 토지임대료는 최...
경기도, 정부에 기본주택 특별법 건의 2021-01-11 14:10:53
▲토지 비축리츠 설립 ▲주거종합계획에 기본주택 분양형(공공환매 토지임대부) 공급계획 반영 ▲토지매입 및 건설비 지원을 위해 주택도시기금 등 공공지원 등이다. 경기도 ‘기본주택 분양형’은 주택소유를 원하는 수요층을 만족시키되 공공의 주택환매를 의무화한다.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며 50년 임대해 토지공공성을...
공공자가주택 공급에 토지비축 제도 활용 가능성 2021-01-04 08:30:57
토지비축 제도를 통해 확보된 땅은 도로를 개설하거나 도시공원을 만드는 등 토지보상법상 공익사업에만 쓰이고 있을 뿐, 택지 공급에는 활용되지 못한다. 국토부는 작년부터 비축토지를 일부 도시재생 사업 등에 쓰는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변 장관의 취임을 계기로 비축토지의 활용 대상이 정부의 공공주택 사업 등으로...
공공자가주택 공급에 토지비축 제도 활용되나 2021-01-04 06:01:00
분양가를 낮추기 위해 이들 주택의 공급에 토지은행의 비축토지가 활용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조만간 변 장관의 토지비축 제도 개편 방안에 대한 국토부 내부의 본격적인 검토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아직 변 장관 취임 이후 얼마 되지 않아 내부적으로 토지비축 제도 개편 방안에 대한 본격적인 보고...
식량 안보가 중요해질수록 웃는 기업들 2020-12-29 14:57:52
자원이며 저금리 환경에서 인플레이션 헤지가 가능한 토지는 장기적으로 10% 내외의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주식시장에서는 리츠(REITs)를 통해 토지에 투자할 수 있으며 주요 종목으로는 신선식품 비중이 높은 글래드스톤(Gladstone)과 의료용 마리화나에 특화된 이노베이티브 인더스트리얼 프로퍼티(IIPR)가 있다. 농업...
경남도, 내년 '토지은행제' 도입…보상절차 개선 2020-12-02 17:49:43
같은 공익사업에 필요한 토지를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미리 매입해 비축하고, 사업수행 기관이 필요한 시기에 이를 사들여 사업을 추진하는 토지수급 관리체계다. 도는 이를 위해 LH와 공공개발용 토지 비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LH가 사업 구간 내 대상 토지 전체를 일괄 보상으로 미리 확보하면 도는...
김대종 세종대 교수, 포스트 코로나 '언택트 이코노미 잡아라' 주제로 기조연설 2020-11-11 10:56:28
25%이상 높은 성장을 한다. 생산의 4대 요소는 토지, 노동, 자본, 그리고 모바일이다. 이제는 생산, 유통, 판매 등 모든 분야에서 모바일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모든 기업의 핵심은 모바일, 인터넷, 그리고 언택트 인프라를 얼마나 구축했느냐에 달려있다. 한국 기업은 제조업 우위를 유지하면서...
"잘못 산정한 부이 사용료 61억 상당, 석유공사에 반환하라" 법원, 울산항만공사 상대 석유공사 부이 사용료 취소소송 승소 판결 2020-10-26 17:33:05
설치하는 사업'에 해당해 인접한 토지 가격의 100분의 1.5 요율을 적용해야 하는데, 100분의 3 요율을 적용한 사용료를 산정했다는 것이다. 이에 항만공사는 "행정청의 지위에서 공권력을 행사한 것이 아니라 사법상 임대차 계약의 당사자 지위에서 사용료 지급을 요구한 것에 불과하다"며 "항고소송(행정청의 위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