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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한진칼 주총 '운명의 날'…한진그룹 경영권 향배는 2020-03-23 14:43:16
카카오(1.00%), GS칼텍스(0.25%) 등을 더한 수치다. 여기에 대한항공 자가보험과 사우회 등의 보유 지분 3.80%를 더하면 총 37.5%를 확보한 셈이 된다. 3자 주주연합의 경우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강성부펀드·17.29%)와 반도건설(8.20%), 조현아 전 부사장(6.49%) 등이 보유한 31.98%로 추산된다. 양측의 지분율...
한진칼 주총 D-4…경영권 '항로' 가를 세 가지 관전 포인트 2020-03-22 18:04:25
지분율 차이는 4.92%포인트로 벌어진다.② 대한항공 사우회 등 지분 3.7% 향방은 KCGI, 의결권 제한 가처분신청 "지분 변동 보고에 누락돼 무효" 기관투자가 상대 '득표전' 치열 양측은 의결권을 조금이라도 확보하기 위해 주식을 많이 들고 있는 우군을 찾아 나서고 있다. 개미(개인투자자)처럼 흩어져...
닷새 앞으로 다가온 한진칼 주총…한진그룹 경영권 향방은 2020-03-22 07:11:01
'백기사' 델타항공의 지분 10.00%를 확보했다. 대한항공 자가보험과 사우회 등이 보유한 지분 3.80%와 GS칼텍스가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0.25%, 중립에서 다시 '백기사'로 입장을 선회한 카카오[035720](1.00%)까지 포함하면 총 37.50%를 확보한 셈이 된다. 반면 의결권 지분 기준으로 3자 연합은 조 전...
KCGI "조원태, 상품권 주며 주주위임 독려…경찰 고발" 2020-03-19 17:12:57
강화하기 위해 대한항공[003490] 자가보험, 사우회 등이 지분공시를 회피할 수 있는 5% 이하로 한진칼 지분을 보유해왔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사실과 관련해 지난 16일 금융감독원에 자본시장법에 따라 조 대표이사와 대한항공 자가보험, 사우회 등을 처벌하고 이들에 대한 행정 제재를 내려달...
한진칼 주총 D-9...경영권 공방 '이전투구' 2020-03-18 17:40:23
아울러 대한항공 사우회 등이 보유한 지분의 위법성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특수 관계인에 해당하는데도 이를 보고 하지 않았다"며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신청을 낸 겁니다. 양측의 이전투구 싸움에 더해 민생당 채이배 의원은 `항공기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대한항공 경영진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174억원 상당의...
'反 조원태 연합' 한진칼 지분 40.12%로 늘려 2020-03-17 18:46:10
GS칼텍스 0.25% 등을 확보했으며, 대한항공 자가보험·사우회·우리사주조합(3.8%)도 조 회장을 지지할 가능성이 크다. 조 회장의 우군으로 분류됐던 카카오[035720]는 2% 넘는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최근 1% 미만의 지분만 남기고 주식을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지난해 말 주주명부 폐쇄 이전에 보유한 지분의...
[단독 마켓인사이트]3자연합 한진칼 지분율 40% 넘은 듯... 조원태 측보다 우위(종합) 2020-03-17 15:25:47
회장 측으로 분류되는 지분의 비중은 37.25%다. 여기에 사우회 보유분(3.8%)이 추가될 수 있다. 사우회 보유분을 제외하고 본다면 16일 현재 3자 연합 측 지분율이 조 회장 측보다 더 높다. 하지만 '광의의 연합군' 개념으로 본다면 여전히 조 회장 측이 우위다. 카카오가 아직 보유하고 있는 약 0.8~0.9% 가량의...
"조현아 연합, 자본시장법 위반"…한진칼, 금감원 조사 요청 2020-03-17 10:18:49
대한항공 자가보험·사우회는 의결권 행사 관련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나 조 회장을 지지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조 회장의 우군으로 간주되던 카카오는 한진칼 지분을 일부 처분하면서 지분을 1% 미만으로 낮췄다. 양측의 지분 격차가 크지 않은 만큼 국민연금(2.9%)을 비롯한 기관투자가, 소액주주의...
한진 "권홍사, 명예회장직 요구" vs 반도건설 "만남 왜곡" 2020-03-17 07:30:34
`백기사` 델타항공의 지분, 대한항공 자가보험과 사우회 등이 보유한 지분, GS칼텍스가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지분까지 합하면 36.50%에 달한다. 여기에 한진그룹은 금융감독원에 반도건설의 허위 공시 등에 대한 조사 요청서를 제출했다. 만약 허위 공시로 의결권이 제한되면 `3자 연합`의 지분은 28.78%로 내려앉는다.
"반도건설 회장, 한진 명예회장직 요구"…조원태 vs 3자연합 '갑론을박' 2020-03-16 21:32:39
대한항공 자가보험·사우회는 의결권 행사 관련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나 조 회장을 지지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조 회장의 우군으로 간주되던 카카오는 한진칼 지분을 일부 처분하면서 지분을 1% 미만으로 낮췄다. 양측의 지분 격차가 크지 않은 만큼 국민연금(2.9%)을 비롯한 기관투자가, 소액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