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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차기 행장 후보에 강정훈 부행장 2025-12-19 18:13:41
사해 iM금융 그룹미래기획총괄, 경영지원실장,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력경영연구소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iM금융의 대표적인 전략통으로 평가받는다. 조강래 임추위원장은 “iM뱅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면서 지역에 기반을 둔 시중은행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최적임자를 찾는 데 집중했다”며 “강...
흥국화재 대표에 김대현 내정 2025-12-18 18:14:04
입사해 경영지원팀장을 지낸 뒤 2008년 흥국생명에 합류했다. 이후 기획관리팀장, 경영기획실장, 감사실장 등을 거쳐 지난해 3월부터 흥국생명 CFO를 맡아왔다. 태광그룹 관계자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보험업계의 경쟁이 한층 심화하고 있다”며 “각 업권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사를 적소에 배치해 회사...
"임은정 동부지검장, 검찰청 폐지 후 중수청 근무 희망" 2025-12-18 17:37:15
설문조사해 파악했다. 여기서 중수청 근무를 희망한 7명(0.8%) 중 1명이 임 지검장이었다. 검찰 내 대표적인 개혁론자인 임 지검장은 행정안전부 산하에 중수청을 두는 안을 공개 지지해왔기에 직접 수사관으로 근무하는 등 솔선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설문에 참여한 검사의 77%(710명)은 기소와 공소유지를...
흥국화재 김대현·흥국생명 김형표 대표 내정 2025-12-18 17:18:31
입사해 KB손해보험에서 부사장에 이르기까지 손해보험 업권에서 30년 넘게 근무했다. 태광그룹에는 올 3월 흥국생명 대표로 합류해 이번에 본업인 손해보험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 내정자는 1994년 제일생명에 입사해 경영지원팀장을 지냈고, 이후 2008년 흥국생명에 합류했다. 이후 기획관리팀장,...
오천피 시대 금투협 차기 회장에 신영證 황성엽 당선 2025-12-18 16:56:16
신영증권에 입사해 40년 가까이 한 회사에서 일한 '정통 신영맨'이다. 신영증권에서 자산운용본부장, 법인사업본부장, 투자은행(IB)부문장, 총괄 부사장 등을 지내며 주요 조직 대부분을 경험한 자본 시장 전문가다. 40년 가까이 증권업에 종사하며 리테일부터 IB까지 풍부한 경험을 갖췄다. 황 대표의 임기는 내년...
흥국화재 김대현·흥국생명 김형표 대표 내정 2025-12-18 15:11:14
LG화재로 입사해 KB손해보험에서 부사장에 이르기까지 손해보험 업권에서 30년 넘게 근무했다. 태광그룹에는 올해 3월 흥국생명 대표로 합류해 이번에 본인의 본업인 손해보험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김형표 내정자는 1994년 제일생명에 입사해 경영지원팀장을 지낸 뒤 2008년 흥국생명에 합류했다. 이후 기획관리팀장,...
태광그룹, 흥국화재·흥국생명 대표에 김대현·김형표 내정 2025-12-18 14:07:31
입사해 KB손해보험에서 부사장을 역임하며 손해보험 업종에서 30년 넘게 근무했다. 올해 3월 흥국생명 대표로 합류한 후 이번 인사를 통해 자리를 옮겨 흥국화재를 이끌게 됐다.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 내정자는 지난 1994년 제일생명에 입사해 경영지원팀장을 지낸 뒤 2008년 흥국생명에 합류했다. 이후 기획관리팀장,...
'코스피 5000 시대' 누가 열까…차기 금투협회장 오늘 가린다 2025-12-18 08:34:38
입사해 30년 넘게 한 회사에서 일한 '원클럽맨'이다. 황 대표는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부회장, 나재철 전 금융투자협회장, 김신 SKS PE 부회장 등에 이어 지난해 6월부터 금융투자사 20여개사 사장들의 정기 모임을 이끌고 있다. 여의도에서 가장 오래된 사장단 모임이다. 올해 새 정부 들어 정부가 '생산적...
이노스페이스, 첫 상업발사…"성공 시 2년 뒤 매출 30배" [마켓딥다이브] 2025-12-18 02:06:40
발사해, 총 8기의 탑재체를 고도 300km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첫 상용 발사인 점을 감안해, 이번에는 탑재량(90kg)의 20%인 18kg 중량만 탑재되는데요. 성공하면 더 많은 위성을 달아 수익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경쟁사 대비 KG당 발사 가격이 낮다는 점도 이노스페이스의 경쟁력을 키울 전망인데요. '소형...
현대제철 새 CEO에 이보룡…서강현 사장, 현대차 기조실로 2025-12-17 17:45:42
입사해 회계관리실장(상무)과 재경본부장(전무), 기획재경본부장(부사장) 등을 거쳐 2023년 말 현대제철 사장에 취임했다. 그룹 ‘재무통’으로 꼽히는 서 사장은 58억달러(약 8조5000억원) 규모 현대제철 미 루이지애나주 일관제철소 건설 사업 등 계열사 투자·관리 업무에 집중할 것으로 관측된다. 현대차그룹은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