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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 상태 운항' 여객선 선장, 해경 음주단속에 적발 2019-04-21 13:48:42
8시 45분께 완도군 노화읍 산양진항에 입항했다가 해경의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혈중알코올농도는 0.058%였다. A씨는 지난 19일 저녁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20일 오전 8시께 해남 땅끝항에서 승객 19명과 차량 6대를 실은 여객선(621t)에 올라탄 것으로 조사됐다. 해상안전법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상태에서 선박...
'임실N치즈' 한국 대표브랜드 6년 연속 선정 2019-04-17 17:10:50
선종한 지정환 신부가 산양 2마리로 시작, 50년이 넘는 세월을 거치면서 현재는 연간 250억원의 소득을 창출하는 지역 활력 사업으로 성장했다. 4천여두의 젖소에서 생산되는 1등급의 신선한 원유는 임실 치즈 농협을 비롯한 13곳의 목장형 유가공 업체들이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다양한 치즈와 유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치즈 개척자' 지정환 신부 장례미사(종합) 2019-04-16 16:16:57
영원한 행복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통역은 천주교 전주교구 관계자가 도왔다. 미사가 끝나고 지 신부 영정과 유족은 장지인 전주시 치명자산 성직자 묘지로 향했다. 벨기에 태생인 지 신부는 88세를 일기로 지난 13일 오전 9시 55분께 영면했다. 그는 1960년부터 천주교 전주교구 소속 신부로 활동하며, 국내 ...
"영원한 안식을"…'치즈 개척자' 지정환 신부 장례미사 '봉헌' 2019-04-16 12:58:33
그는 1960년부터 천주교 전주교구 소속 신부로 활동하며, 국내 치즈 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고인은 1964년 임실성당 주임신부로 부임한 후 임실에서 산양 보급, 산양유 및 치즈 개발에 힘썼다. 임실 성가리에 국내 첫 공장을 설립해 치즈 산업을 이끌었고 전북 지역 복지시설을 오가며 장애인과 소외계층도 돌봤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4-14 15:00:11
190414-0106 지방-002508:00 산양삼·약초 유통 중심 함양 '항노화 산지유통센터' 내달 개장 190414-0107 지방-002608:00 [줌in제주] 바오젠 거리의 몰락 "적나라한 제주 관광 현주소" 190414-0109 지방-002708:00 [통통 지역경제] 난장·DMZ관광·경매…변화 꾀하는 파주 전통시장 190414-0110 지방-002808:00...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4-14 15:00:10
(지방) 190414-0100 지방-002508:00 산양삼·약초 유통 중심 함양 '항노화 산지유통센터' 내달 개장 190414-0101 지방-002608:00 [줌in제주] 바오젠 거리의 몰락 "적나라한 제주 관광 현주소" 190414-0103 지방-002708:00 [통통 지역경제] 난장·DMZ관광·경매…변화 꾀하는 파주 전통시장 190414-0104...
'불로장생 염원'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 출범 2019-04-02 16:24:51
조직위는 출범식장에 다양한 산양삼 가공제품을 전시하고 산양삼 1천 뿌리를 마련해 시식회도 열었다.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일천년의 산삼, 생명 연장의 꿈'을 주제로 2020년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한 달간 함양 상남공원 일원과 대봉산 산삼휴양밸리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남도와 함양군이...
`산양분유 훔쳐 재판매` 30대 구속…`CCTV 위치도` 만들어 범행 2019-04-02 10:37:22
1천320만원 상당 산양분유를 훔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대형 마트를 사전에 답사하고 CCTV 위치를 표시해 둔 지도를 제작해 들고 다니며 상습적으로 범행했다. 김씨는 산양 분유가 비싸고 인기가 많아 수요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블랙박스 영상 등으로 김씨...
범행 대상지 사전답사, CCTV 위치도까지 만든 뒤 절도 감행 2019-04-01 07:17:30
1천320만원 상당 산양 분유를 훔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대형 마트를 사전에 답사하고 CCTV 위치를 표시해 둔 지도를 제작해 들고 다니며 상습적으로 범행했다. 김씨는 산양 분유가 비싸고 인기가 많아 수요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블랙박스 영상 등으로 김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3-30 15:00:11
190330-0087 지방-002208:00 함양군, 산양삼 1천 뿌리 무료시식행사…산삼엑스포 성공 기원 190330-0089 지방-002308:00 "와인에 빠져볼까"…부산 유통가 봄맞이 와인 세일 190330-0092 지방-002408:00 '님비 역발상' 용인 동물장묘시설…"신청자 누구없소" 190330-0100 지방-002508:01 플라이강원, 1·2호기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