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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에서 이발사 자격증까지 딴 박보검, 군복 벗었다 2022-02-21 14:35:27
해군 호국음악회,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등 해군 주요 행사 진행을 맡아왔다. 지난해 12월엔 국가기술자격검정 이용기능사(이발사) 실기시험에 합격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모범적인 군 생활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10일 경남 창원 해군교육사령부에서 680기 훈련병을 대상으로 ‘모범 리더 병사 군 복무...
박보검 병장, 해군신병 일일 교관…"말 한마디 따뜻하게" 2022-02-11 15:10:34
잊지 말고 긍정적 마음가짐과 건강한 모습으로 다짐한 것을 이뤄나가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해군병 669기로 입대해 현재 해군 군악의장대대 홍보대에서 복무 중인 박보검은 지난해 3월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과 11월 해군 창설 76주년 호국음악회 사회자로 나서기도 했다. 작년 12월 시행된 국가기술자격검정인...
文대통령, 백령도 찾아 장병 격려…천안함 용사 추모 2021-12-23 17:22:18
해병대 사령관은 서해수호의 날에 천안함 용사들과 함께 추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해병대 여단본부 지휘통제실에서 부대 현황을 청취하고 전방관측소(OP)에 올라 장병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백령도는 군사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장병들이 긴장된 가운데 근무하고 외출·외박을 하더라도...
文, 백령도 방문해 해병대 장병 격려…"대통령 부부와 식사하는 것으로 위안 삼아달라" 2021-12-23 17:02:08
해병대 사령관은 서해수호의 날에 천안함 용사들과 함께 추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해병대 여단본부 지휘통제실에서 부대 현황을 청취한 뒤 전방관측소(OP)에 올라 장병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백령도는 군사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장병들이 긴장된 가운데 근무하고 외출·외박을 하더라도...
마지막 휴가 중에, 전입 한 달 만에…하늘의 별이 된 '연평도 영웅' 11주기 2021-11-23 16:58:29
3월 26일 서해수호의 날에 “불의의 피격에도 당당히 이겨낸 연평도 포격전 영웅들께도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며 처음으로 연평도 포격전을 언급한 바 있다. 연평도 포격전은 2010년 11월 23일 북한군이 황해남도 옹진반도 개머리 진지에서 대연평도를 향해 170여발의 포를 발사하며 발발됐다. 국군은 이에 대응해 K-9...
LF 헤지스, 나만의 로고 그리기 대회 ‘해피 h 챌린지’ 시행 2021-09-16 14:53:00
해당 작품은 헤지스의 ‘해피h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어 사전 예약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한 명의 우승자를 제외한 나머지 5명에게도 애플워치 시리즈 6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헤지스 공식 온라인몰 헤지스닷컴과 가상 인플루언서 ‘서해수’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헤지스닷컴)...
최재성 "尹, 영결식 120분 내내 졸아" vs 윤석열 "'억까 정치' 유감" 2021-07-27 17:19:20
"서해수호의날 김태년 의원도 고개를 떨군 6초 때문에 야당과 언론의 맹비난을 받았다"며 "몇 년 전 현충일 행사에서의 정우택 의원도, 문재인 대통령 시정연설 때 졸았던 야당 의원도 10여 초의 굴욕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어제 월주스님 영결식에 참석한 윤석열 전 총장은 120분 내내 졸았다. 2, 3분 정도...
[포토] “마지막 한분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2021-06-24 18:22:52
서울시는 6·25전쟁 7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4일 서울도서관 서편 외벽에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다. 현수막에는 6·25 참전용사는 물론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때 전장(戰場)에 있었던 ‘서해수호 55용사’의 이름이 담겼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文 "국민의 안전과 평화 지키는 것, 서해 영웅 희생에 보답하는 길" 2021-06-24 14:47:18
이 자리에서 특히 서해수호 용사 유가족들을 소개하며 “자신을 바쳐 우리 영토와 영해를 지킨 영웅들이고 용사들”이라고 말했다. 일반 국민을 청와대 경내로 초청해 오찬을 가지는 것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이다. 청와대는 참석자 집결지에서 청와대 영빈관으로 이동하는 동안 국빈급에 준하는 의전을 제공했다. 문...
'마지막 한 분까지 기억하겠습니다' 2021-06-24 14:11:59
6·25 전쟁 71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서편 외벽에 '마지막 한 분까지 기억하겠습니다'가 프린트 된 대형현수막이 걸려 있다. 현수막에는 6·25 참전용사는 물론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에 참전한 서해수호 55용사의 이름이 담겼다./김범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