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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기념관 건립사업 공청회서 시카고 지역주민 설득 2018-03-01 12:55:47
8만㎡ 부지에 연면적 2만㎡ 규모의 현대식 석조 석물 3개 동을 짓고 "전세계 젊은이들이 모여 차세대 리더가 될 훈련을 받는 곳, 창의적인 작업 공간, 시카고 남부의 긍정적 발전 동력"으로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시카고 남부는 오바마가 백악관 입성의 발판으로 삼은 저소득층 흑인 밀집지역이며, 잭슨파크는 1974년 ...
[연합이매진] 추사 김정희 2018-02-13 08:01:01
묘다. 봉분은 나지막하고 석물도 많지 않다. 추사는 15세에 동갑인 한산 이 씨와 혼인해 금실이 좋았으나 5년 만에 잃었다. 그리고 23세에 두 살 아래 예안 이 씨와 재혼한다. 1937년 후손들이 한산 이 씨 홀로 잠들어 있던 이곳 묘소에 과천에 묻혔던 추사와 예안 이 씨를 이장하면서 3인 합장묘가 되었다고 한다. 추사와...
고건축 전문가가 정리한 '조선왕릉의 역사와 건축' 출간 2018-01-29 08:10:00
능침상설(陵寢象設·무덤에 만들어놓은 석물과 시설), 왕릉 건물, 주변 시설물 등 주제에 따라 조선왕릉을 자세하게 분석했다. 예컨대 왕릉 입지를 논하면서 임금이 생전에 봐둔 무덤 자리인 '수릉'(壽陵), 왕비가 왕보다 먼저 세상을 떠났을 때 왕을 위해 오른쪽 묏자리를 비워두는 '우허'(右虛), 왕릉을...
[연합이매진] 세월 더께 묻어나는 성주 한개마을 2018-01-10 08:01:15
걸쳐 조성됐다. 석물은 화강암을 사용했다. 태실 석물은 지하에 태항아리를 넣는 석함(石函)을 두고 그 위에 사각형의 기단석과 구형의 중동석을 얹고 맨 위에 보주형의 상륜을 가진 개첨석을 올린 구조다. 현재 태실 19기 가운데 14기는 조성 당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수양대군(세조)의 즉위에 반대한 다섯 왕...
세계유산 '조선왕릉' 학술정보, 온라인에서 확인하세요 2017-11-22 10:42:28
변천사와 국장(國葬) 절차, 건축물과 석물에 관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다. 조선왕릉 살펴보기에는 조선왕릉 42기에 대한 풍부한 정보가 실렸고, 조선왕릉 더보기를 통해서는 '조선고적도보'에 게재된 왕릉의 옛 모습과 연구소가 발간한 각종 보고서를 볼 수 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서울 근교의 조선 왕릉들] 태조 이성계 무덤 등 도성 동쪽' 아홉 기 왕릉' 2017-09-25 17:00:10
곡장을 봉분 주위에 두르는 등 세부적으로 석물의 조형과 배치 면에서 일정한 변화를 보여준다. 봉분에는 다른 왕릉처럼 잔디를 심지 않고 억새풀을 덮었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태조를 위해 태종이 고향인 함흥에서 흙과 억새를 가져다 덮어줬다는 일화가 전해진다.현릉(사진)을 정자각 앞에서 바라봤을 때 왼쪽 언덕(서쪽)...
[한경미디어 뉴스룸-MONEY] 숲속에 잠든 최고 권력 '조선 왕릉'…자연미 살아있는 '최고의 뷰' 2017-09-22 18:44:46
봉분 주변에는 문인석과 무인석을 비롯해 각종 석물이 배치돼 있는데 새겨진 문양을 통해 조선의 미의식을 분석할 수 있다.이현주 한경머니 기자 charis@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3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유성엽 "문화재청, 용산미군기지 기념물 55점 평택 이전 승인" 2017-09-10 19:00:13
조선시대·일제시대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석물과 초소 등은 추가 조사 필요 등을 이유로 현지 보존 결정이 내려졌다. 유성엽 의원은 "용산기지는 우리 역사의 일부다. 해방 이후 무분별한 문화재 반출의 역사가 또다시 되풀이돼선 안 된다"며 "이전 후 용산부지 활용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문화재 보존대책도 마...
[연합이매진] 조선 첫 國母 '신덕왕후'의 얄궂은 운명 2017-07-14 08:01:02
능역의 석물 중 가장 오래됐다. 정자각 왼쪽 뒤편에 있는 소전대(燒錢臺·제사를 지낸 뒤 축문을 태우는 석물)도 조선 초기 왕릉에서만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매년 9월 23일 신덕왕후를 기리는 제사가 진행된다. ◇ 태조가 극진히 사랑한 신덕왕후 신덕왕후에 대한 태조의 사랑은 극진했다. 신덕왕후가 위독할 때는 승려...
"박수근 작품보면 신라 마애불 떠올라"…경주서 박수근 특별전 2017-04-24 14:57:43
마애불이 연상된다"면서 "박수근은 경주에서 석물 조각의 탁본을 떠서 미국인에게 선물로 보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수근 예술의 원형과 표현 방법은 신라의 석조미술과 맥이 닿아 있다"고 주장했다. 관람료는 성인 5천원, 청소년 3천원. 문의 ☎ 054-740-3990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