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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에 곰팡이'…식품위생 상습위반 업체 23곳 적발 2018-07-17 10:16:20
전북 고창군에 있는 A업체는 '고산자연담은신선무' 등 9개 제품을 생산하면서 자가품질검사를 하지 않았다. 또 작업장 천장에 곰팡이가 피어있고 작업장 바닥에 무 찌꺼기를 그대로 쌓아놓는 등 위생 기준도 위반했다. 이 업체는 지난 2016년에 유통기한 변조로 적발된 적이 있다. 충남 금산군에 있는 B업체는 전분...
바이로메드, `중증하지허혈 신약물질` 중국 임상2상서 유효성 확인 2018-06-28 15:45:53
수도의과대학 선무병원 교수는 "이번 임상 2상에서 우리가 기대한 결과를 얻었으며, 현재 중증하지허혈(CLI) 질환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VM202`가 새로운 치료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김선영 바이로메드 대표는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중국 임상2상 시험에서도 `VM202`의 안전성과...
[국회의원 재보선 후보 명단] 전국 2018-05-26 01:50:43
= 6억3천100만원, 병역필, 7천81만원, 전과없음 ▲ 강석구(바·57·진산선무 대표이사) = 15억7천100만원, 병역필, 2억2천813만원, 전과 3건 ▲ 권오길(중·51·회사원) = 4억7천600만원, 병역필, 6천217만원, 전과없음 ▲ 정진우(무·64·자영업) = -1천100만원, 병역필, 554만원, 전과 2건 ▲ 박재묵(무·63·농업) =...
[이학영 칼럼] 北에도 전파해야 할 '대한민국의 성취' 2018-05-02 17:40:16
공산당에 역전승을 안겨준 ‘점령지 선무(宣撫)전술’이 남쪽에서도 통할 것이라고 믿었다. 장개석(蔣介石)이 이끌던 국민당 정부는 중국인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했다. 부패한 지방 관리들의 주민 착취를 막지도 못했다. 중국 공산당은 그 틈을 파고들었다. 야금야금 넓혀나간 주둔지역 주민들에게 생활필수품을...
완도 고금도 관왕묘비 등 5건 전남도 문화재 지정 2018-04-30 14:52:13
도구, 제조기법에 있어 전통을 잘 계승했다. 전남도는 신안 상태서리 고분군, 보성 개흥사지, 조선장(보유자 고길오), 장흥 김응원 각왜비, 함평 보림정사 목조여래좌상, 고흥 김붕만 선무원종 공신녹권과 신위단비 등 6건을 지정 예고했다. 지정 고시된 문화재는 앞으로 30일간 예고를 거쳐 의견 수렴 뒤 도 문화재위원회...
여자의용군 모집한 김현숙 대령, 5월의 6·25 전쟁영웅 2018-04-30 07:39:23
정보·첩보 수집, 선무, 모병 등을 하며 활약했다. 김 대령은 1953년 3월 국군 여군으로는 최초로 대령으로 진급했고 1954년 8월에는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당시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공로훈장을 받았다. 김 대령은 1981년 지병으로 숨을 거둬 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 ljglor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연합이매진] 섬진강 이색 명소 두 곳 2018-04-06 08:01:24
배달겨레의 성전이자 선무(仙武) 수도장이다. ◇ 고조선 소도 복원한 지리산 삼성궁 삼성궁 매표소 입구의 홍익문(弘益門)을 지나자 계곡의 물소리가 우렁차다. 청학 모양의 건물 앞에 세워진 안내판에는 "한풀선사는 이 땅에 배달민족혼을 일으키고 민족적 구심점을 형성하기 위한 배달민족성전을 건립하고자 초근목피로...
흑백 사진으로 다시 보는 해방 공간의 제주, 그리고 4·3 2018-03-30 06:11:04
선무공작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무장대와 주민을 분리 대응해야 한다고 맞섰다. 그 결과 김익렬 연대장은 강경파인 박진경 중령으로 교체됐다. ◇ 한라산으로 올라간 사람들 1948년 5월 10일 선거일을 앞두고 제주도는 극심한 혼란에 빠져들었다. 선거일이 가까워지면서 선거관리사무소가 습격을 당하거나 선관위원들이...
[신간] 석복·페치카 최재형 2018-03-08 08:00:05
재간보다는 실력을 챙기라는 '장수선무'(長袖善舞) 등 선인들의 지혜가 깃든 짧은 글이 묵직한 울림을 준다. 김영사. 292쪽. 1만4천원. ▲ 페치카 최재형 = 박환 지음. 함경도 노비 출신으로 많은 부를 축적해 독립운동가들을 지원한 최재형(1860∼1920)의 삶을 다룬 최초의 연구서. 최재형은 러시아어로 난로를...
[쉿! 우리동네] 대원군도 인정한 호남 유학의 본향 장성 2017-12-30 11:00:18
기효간(1530∼1593)과 그의 아우로 임진왜란에 순국한 선무공신 기효근(1542∼1597), 기효간 현손으로 김인후 이후 장성 성리학 맥을 이은 기정익(1627∼1690)이 그들이다. 기효간 5세손으로 위정척사 사상을 표방한 기정진의 사상은 그의 문인들에게 이어져 의병과 독립운동을 전개하는 바탕이 됐다. 필암서원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