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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생전 장례식 2025-05-14 17:31:35
2017년 자신의 장례식을 손수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스모 경기가 열리는 료코쿠 체육관에서 이별 파티 형식의 생전장(生前葬)을 열고, 지인과 팬들에게 자신이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는지를 토로했다. 그의 실제 사망 시점은 5년 후인 2022년이었다. 안토니오 이노키의 이별 파티는 일본의 ‘슈카쓰’(終活·인생의 마무리...
LG전자, 세계 곳곳서 '라이프스 굿' 캠페인…선한영향력 확산 2025-05-14 10:06:35
직원들이 손수 만든 새 둥지 150여개를 회사와 직원들 집 앞마당 등에 설치했다. 새 둥지는 도시 내 서식지를 잃은 조류의 안식처로 활용된다. 또 미국법인 임직원들은 뉴저지주 북미 사옥에 조성된 폴리네이터 정원에 100여종의 토종 식물도 새롭게 심는 등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한센촌 찾아 눈물보인 김문수 "행정의 본질은 낮은 곳 향한 돌봄" 2025-05-04 17:06:37
장자마을 행복나눔터. 주민 김순이 씨가 손수 적은 편지를 읽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눈시울이 금세 벌게졌다. "김 후보는 저희한테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가르쳐주셨다. 낮은 곳에 사는 사람을 늘 지켜봐 주시고 안아주시는 분이다"라는 대목에 이르자 김 후보는 눈을 질끈 감은 채 눈물을 흘렸다. 장지마을은...
하루 한개 팔린다더니…송지효, 속옷 브랜드 매출 '급상승' 2025-05-04 11:51:47
내 잠옷을 손수 만들어 준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송지효는 지석진의 취향과 치수를 꼼꼼히 파악한 후, 직접 동대문 종합시장에 방문해 원단을 고르고 주문했다. 원단 선택뿐 아니라 패턴 작업과 샘플 전달까지 전 과정을 본인이 직접 챙기며 사업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지석진은 "사무실이 너무 크더라. 작게...
24K 순금으로 '한땀한땀'…안데르센 동화 입은 도자기, 파리살롱 정복하고 韓 상륙 2025-05-01 16:59:03
24K 골드를 손수 칠한 작은 종 모양 도자기 20개도 달려 있다. 960도에서 처음 굽고 유약을 입힌 뒤 1375도에서 소성하는데 그 과정에서 크기가 14%가량 줄어 파손 위험이 크다고 한다. 그 뒤에도 플로라 다니카 장인이 40여 개 색상의 유약을 수천 번 붓질을 거쳐 입히고 저온에서 굽는다(오버글레이즈). 그야말로 예술...
'트럼프 칭찬 기사만 모아서 공유'…홍보 사이트 만든 백악관 2025-05-01 16:58:08
손수 정책을 긍정적으로 조명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작업의 연장선에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백악관 브리핑룸에 우호적인 매체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한 일, '멕시코만'을 '미국만'으로 칭하는 것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AP 통신의 취재를 제한한 일 등과 같은 맥락에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악시오스는 이...
벨벳구두 대신 검정단화…교황 고향동네 단골 신발가게 북적 2025-04-25 09:08:53
프란치스코 교황이 유년기를 보낸 집 앞에는 주민들이 손수 쓴 쪽지와 꽃다발로 가득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족과 알고 지냈다는 알리시아(91)는 딸의 부축을 받으며 들렀다. 알리시아는 "그의 친절과 웃음을 오래 기억할 것이다. 초인종을 누르면 나와서 언제나 축복해주고 어루만져 주셨다"고 했다. nari@yna.co.kr...
최태지 "발레는 누구나 주역이 되는 춤…소수만의 예술이란 편견 깨겠다" 2025-04-10 17:28:17
이름은 ‘커넥션’. 한국 발레의 르네상스를 연 이들이 손수 키워온 양대 발레단의 무용수(김리회, 이재우, 강미선, 이동탁)와 다음 세대를 연결하는 공연이 될 예정이다. 최태지에게 발레 무용수란 무엇일까. “음악 속에 푹 빠져 다른 세상 속에서 저절로 몸을 움직이는 사람들 아닐까요.”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
"복귀 꿈꾸지 않았다"…박한별, 손님들 메시지에 용기 냈다 2025-04-07 10:56:13
함께 전통시장에 들러 장을 보고, 집에 돌아와 손수 보양식까지 요리해 대접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박한별의 '유튜브 맹신' 요리 실력에 딸바보 아빠마저 포기를 선언, 티격태격 말다툼을 벌이고 만다. 이런 가운데 박한별의 아빠는 딸의 방송 복귀에 관해 어렵게 속 이야기를 꺼낸다. 이에 박한별은...
한국 발레 전성기 만든 최태지가 아직도 꾸는 꿈 2025-04-07 10:52:07
비슷했고 양대 발레단을 이끌었던 리더였던 점도 닮았기에 공통점이 많은 동료다. 김주원 예술감독의 제안으로 이뤄진 이번 공연의 이름은 커넥션. 한국 발레의 르네상스기를 열어젖힌 이들이 손수 키워온 양 발레단의 무용수들(김리회, 이재우, 강미선, 이동탁)과 함께 다음 세대를 위한 애정 어린 마음으로 선보일 공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