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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우리은행 부당대출 의혹' 손태승 불구속 기소 2025-01-21 13:30:09
검찰, '우리은행 부당대출 의혹' 손태승 불구속 기소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우리금융, 임직원 윤리문화 진단 착수 2025-01-20 18:16:51
발표했다. 지난해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의 친인척 부당대출 사건을 비롯해 지속 발생하는 금융사고를 막기 위한 조치다. 우리금융은 ‘기업문화 건강도’ 진단을 연례화하며 기업문화 개선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엔 우리금융경영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윤리문화 특화 진단을 추가해 윤리와 내부통제에 중점을...
금감원, 우리금융 검사 결과 발표 또 연기...2월 초 예정 2025-01-08 17:26:24
금융감독원이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친인척 부당대출과 관련해 진행한 우리금융지주과 우리은행에 대한 정기검사 결과 발표를 2월 초로 연기했다. 금감원은 8일 출입기자단에 "1월 중 발표 예정이었던 '2024년 주요 금융지주 및 은행의 검사결과'는 국회의 내란 국정조사, 정부 업무보고 일정,...
금감원, 우리금융 검사 결과 발표 2월 초로 또 연기 2025-01-08 17:02:14
1월 16일까지 손태승 우리금융지주[316140] 전 회장의 친인척 관련 법인이나 개인사업자에 350억원 규모의 부당대출을 해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금감원은 작년 10월부터 약 두 달간 우리금융·우리은행 정기검사를 한 뒤 지난달 검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비상계엄 사태로 인한 후폭풍으로 새해 초로...
군살 뺀 4대 은행, 디지털 전환에 전력투구 2025-01-01 17:06:55
통합하는 식이다. 우리은행은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 사태로 움츠러든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부행장을 기존 23명에서 18명으로 줄이고 본부 그룹을 대거 통폐합하는 수술을 단행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지난달 31일 취임사를 통해 “직원들의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고객에게 다가갈...
'임기 종료' 앞둔 국민연금·행정공제회 CIO…인사 '촉각' 2024-12-30 14:38:28
법률 리스크에 노출돼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친인척 부당대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지난 10월 군인공제회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박 CIO가 우리금융지주 재직 시절 손 전 회장의 부당대출 연루 여부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에 교직원공제회는 새 CIO 선임절차...
'영업통·젊은피로 위기 넘는다'…금융그룹 임원 대거 물갈이 2024-12-22 06:07:00
복원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울러 우리금융의 인적 쇄신은 부당대출 혐의를 받는 손태승 전임 회장 재임 중 임원에 오른 인사들의 연임 논란에 따라 불가피했다는 분석도 우리금융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shk999@yna.co.kr, hanjh@yna.co.kr, s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부당대출 의혹' 손태승 처남, 30억대 대출 사기로도 피소 2024-12-20 13:30:03
혐의를 받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처남 김모(67)씨가 30억원대 대출 관련 사기로 피소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5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김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김씨는 2021년 11월 피해자 윤모(49)씨에게 약...
탄핵 격랑 속 우리은행 ‘안도의 한숨’…이복현, 검사결과 발표 연기 2024-12-11 15:47:20
발표를 내년 초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금융권에선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과 관련해 “현 경영진도 책임져야 한다”며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을 재차 압박했던 이 원장이 내란 사태와 탄핵 정국 장기화 조짐에 속도 조절을 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불과 열흘 전만 해도 이 원장은...
이복현, 우리은행 검사결과 발표 내년 초로 연기 2024-12-11 12:02:54
우리금융지주[316140] 회장 재임 시에도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불법 대출이 확인됐다며 임 회장을 재차 압박했던 이 원장이 계엄 사태 이후 후폭풍에 속도 조절을 하는 모양새로 풀이한다. 이 원장은 앞서 지난달 28일 기자들과 만나 "우리은행의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불법 대출에 관한 검사를 진행 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