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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수갑 찬 채 영등포경찰서 도착 2025-10-02 17:45:08
[속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수갑 찬 채 영등포경찰서 도착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이슈프리즘] 서배너 사태와 제너럴 셔먼號의 교훈 2025-10-02 16:06:24
한국 근로자 317명을 체포했다. 쇠사슬과 수갑이 채워진 채 잡혀가는 모습은 충격적 장면이었다. 밀입국 마약범이나 살인자 등 중범죄자에게 적용할 법한 일이 체포와 구금 과정에서 벌어졌다. 현지 일자리 창출과 제조업 부활을 위해 방문한 우방국 근로자가 받아서는 안 될 처우였다. 뉴욕타임스가 지난달 말 인터뷰한 한...
지인 밭으로 착각해 감 따다 '수갑'…"인권침해" 2025-10-02 12:37:26
손목에만 수갑을 채우고 약 1시간 20분 뒤 수갑을 해제했다고 인권위에 해명했다. 그러나 인권위는 A씨가 폭력적이거나 도주하려는 행동을 보이지 않았음에도 장시간 수갑을 채운 것은 범죄수사규칙과 수갑 등 사용 지침이 정한 원칙에 반한다고 지적했다. 인권위는 이번 사례가 헌법이 보장하는 신체의 자유를 침해한...
'폭행 신고했다가'…경찰과 말다툼 벌인 시민, 갈비뼈 5개 골절 2025-10-01 22:49:00
A씨에게 수갑을 채워 연행했다. 이 장면은 근처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제압당하는 과정에서 A씨는 갈비뼈 5개가 부러졌고 얼굴 등에 전치 2~4주의 상해를 입었다. A씨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당시 두 번이나 신고했는데도 경찰관이 데이트 폭력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 같지 않아 지적했다"면서...
김계리 변호사 "尹, 법정 나갈 때 컵라면에 건빵 점심" 2025-09-30 14:29:13
그는 "수갑과 포승은 임의적인 것이지 필수적인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고령의 전직 대통령이 진료받는 와중에 도주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일반 수용자들과 동일한 처우를 한다는 이유로 수갑과 포승을 채운 모습을 찍히게 하는 황당한 짓을 자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윤 전 대통령 측은 보석심문에서 "구속되고...
85일 만에 법정나온 尹…"구속상태선 재판·특검 못나가" 2025-09-26 17:33:04
지침에 따라 수갑과 포승줄 등은 푼 상태였다. 재판장이 성명을 묻자 윤 전 대통령은 “윤석열입니다”라고 작은 목소리로 답했다. 특검팀은 지난 19일 윤 전 대통령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대통령기록물법·대통령경호법 위반, 공용서류손상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특검팀 출범...
"너무 수척, 가슴 찢어져"…살 쪽 빠진 尹에 지지자들 '아우성' 2025-09-26 14:37:29
이동하는 과정에선 수갑과 포승줄을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법정에 들어설 때는 모두 푼 상태였다. 윤 전 대통령은 천천히 피고인석으로 걸어가 둘째 줄의 첫 번째 자리에 앉았다. 재판부가 있는 법대에서 가장 가까운 자리다. 피고인석에 서 있던 윤 전 대통령은 재판장이 당사자 신원을 확인하는 인정신문에서 생년월일과...
흰머리에 살 빠진 尹…노타이 정장 입고 왼쪽 가슴엔 '3617' 2025-09-26 12:37:35
구치소에서 법원으로 이동하는 과저에선 수갑과 포승줄을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법정에 들어설 때는 모두 푼 상태였다. 윤 전 대통령은 천천히 피고인석으로 걸어가 둘째줄의 첫번째 자리에 앉았다. 재판부가 있는 법대에서 가장 가까운 자리다. 피고인석에 서 있던 윤 전 대통령은 재판장이 당사자 신원을 확인하는 인정...
"이민자 단속이 포켓몬 잡기?"…美정부 홍보 영상에 '갑론을박' [영상] 2025-09-24 19:17:01
이민자들이 수갑을 차고 연행되는 모습이 담겼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포켓몬 카드가 잇달아 등장했는데, 원래 캐릭터가 있어야 할 자리에 체포·추방된 이민자들의 얼굴이 대신 들어갔다. 이들의 죄목과 형량도 카드에 표시됐다.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이 영상에 대표 캐릭터 '피카츄'가 춤추는 이미지를 덧붙이며...
검은 정장입고 법정에 선 김건희, 주가조작·공천개입 등 모두 부인 2025-09-24 17:38:21
배지를 달았다. 구치소 내부 지침에 따라 수갑은 풀린 상태였다. 김 여사의 첫 마디는 “국민참여재판을 원하나”라는 재판장 질의에 “아닙니다”고 답한 것이었다. 피고인의 신원을 확인하는 인정 신문 단계에서 재판장이 생년월일을 묻자 그는 “72년 9월 2일입니다”라고 했다. “현재 직업이 없으신 것 맞나”라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