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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과자 게걸스럽게 먹고 도망친 도둑…다름아닌 '코끼리' 2025-06-03 19:19:16
큰 수컷 코끼리가 편의점으로 들어와 간식을 게걸스럽게 먹은 뒤 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3시간 거리에 있는 팍총 지구의 지역 편의점은 인근 카오야이 국립공원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이곳에서는 야생 코끼리가 보호 구역인 국립공원을 벗어나 먹이를 찾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희귀거북 찾으면 1,900만원"…中 난리난 이유 2025-05-30 17:41:37
양쯔강대왕자라는 전 세계에 단 두 마리의 수컷만 남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 마리는 중국 장쑤성 쑤저우동물원에 살고 있으며, 또 다른 한 마리는 베트남의 한 호수에 서식하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이 거북이 영물로 취급되고 있다. 과거에는 양쯔강과 훙허강 유역, 타이후 호수 등지에 널리 서식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세계 2마리 남은 희귀거북 찾기에 포상금?…中단체 '논란' 2025-05-30 15:24:14
마리의 수컷만 남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 마리는 중국 장쑤성 쑤저우동물원에 살고 있으며, 또 다른 한 마리는 베트남의 한 호수에 서식하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이 거북이 영물로 취급되고 있다. 과거에는 양쯔강과 훙허강 유역, 타이후 호수 등지에 널리 서식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일부 개체가 야생에서 여전히 살아있을...
[사이테크+] "면역억제제+항암제 함께 투여했더니…생쥐 수명 30% 길어져" 2025-05-29 08:08:47
라파마이신을 단독 투여할 때 암컷과 수컷의 수명이 모두 유의미하게 증가했으나, 두 약물을 함께 투여하면 효과가 더욱 커져 수명이 약 30%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약물 병용 요법은 생쥐의 노년기 건강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두 약물이 투여된 생쥐는 암수 모두에서 간 종양과 수컷의 비장 종양이 크게...
[사이테크+] 니모가 기후변화에서 살아남는 법은…"폭염 때 몸집 줄이기" 2025-05-22 08:48:50
그 결과 암컷은 48마리(71.6%), 수컷은 53마리(79.1%)가 관찰 기간에 적어도 한차례 이상 몸길이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몸길이가 준 흰동가리 중 59%는 5개월 중 한 번만 몸이 줄었으나 41%는 해양 폭염이 발생하는 동안 여러 차례 몸길이가 줄었다며 이는 흰동가리의 몸 축소가 해양 폭염 중 흔히 발생하는...
[사이테크+] "생쥐, 냄새 같은 화학적 신호로 낯선 상대 서열 감지" 2025-05-20 07:59:14
수컷들을 이용한 실험에서 냄새처럼 공기 중에 전달되는 휘발성(volatile) 화학신호나 페로몬처럼 접촉으로 전달되는 비휘발성(non-volatile) 화학신호로 서로 서열을 추론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들은 먼저 수컷 생쥐가 지름 3㎝, 길이 30㎝의 투명관 반대쪽 끝에서 들어가 중간에서 마주치는 실험을 하며 생쥐들의...
치즈냥·삼색냥 털 색깔 비밀 풀렸다…日 퇴직 교수, 후원금으로 연구 2025-05-16 18:03:30
확률이 수컷보다 높다는 것이다. 치즈냥이는 수컷 비율이 월등히 놓고 삼색이는 99%가 암컷인 이유가 여기에 있었다. 사사키 교수는 "삼색얼룩고양이의 털 색깔이 오렌지색과 검은색 무늬가 뒤섞이는 이유는 발달 초기 단계에서 각 세포에서 X염색체 하나가 무작위로 비활성화되기 때문"이라면서 "세포분열이 진행되면서...
서울대공원 잇단 경사…토종 여우·낭비둘기 새생명 탄생 2025-05-16 17:56:38
머리 깃털이 다소 빠진 수컷 에뮤 ‘머머리’, 암컷 에뮤 ‘아밀’ ‘아미’ ‘개똥이’ 등 총 네 마리가 생활했다. 이들 암컷 에뮤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초까지 총 14개 알을 낳았고 이 가운데 머머리가 품은 8개 알 중에서 에카·드웨가 태어났다. 1983년생인 머머리는 올해 40세로 최대 수명이 30세가량인 에뮤로...
"50일간 밥도 안 먹고 알 품은 부모…17년 만에 아기 에뮤 두 마리 탄생" 2025-05-16 17:53:23
세상에 나왔다. 수컷 에뮤와 새끼들은 현재 별도 놀이 공간에서 지내고 있다. 공원 측은 새끼들에게 유산균과 영양제를 섞은 특수식을 제공하고, 여름철을 대비해 수영장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에뮤의 번식은 지난 2008년 이후 17년 만에 이루어진 일이다. 서울대공원 측은 “노령 수컷의 헌신적인 포란과 안정된 사육...
치즈냥·삼색냥 털색깔 비밀은…고양이 애호가 日교수가 풀었다 2025-05-16 16:37:27
색깔이 온통 옅은 오렌지색일 확률이 수컷보다 낮고, 색깔이 섞여 있을 확률이 수컷보다 크다는 것이다. 사사키 교수는 "이렇게 오렌지색과 검은색 무늬가 뒤섞이는 이유는 발달 초기 단계에서 각 세포에서 X염색체 하나가 무작위로 비활성화되기 때문"이라며 세포분열이 진행되면서 이런 패턴이 생겨나게 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