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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새해맞이 축하무대 달군 K팝…르세라핌·케데헌 공연 2026-01-01 16:56:27
영하권의 추운 날씨에도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신년 카운트다운 행사를 앞둔 타임스스퀘어의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스파게티와 크레이지는 미국 빌보드 차트에도 오른 곡이며, 특히 스파게티는 발매 후 빌보드 '핫 100' 50위권에 진입해 화제를 모았다. 르세라핌은 공연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여기 뉴욕...
바흐부터 케데헌까지…예술의전당 채운다 2025-12-31 16:35:50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전통음악과 클래식, K콘텐츠를 아우르는 무대다. 올해 신년음악회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강인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주제로 기획됐다. 문체부는 “문화예술 강국으로 성장해온 대한민국의 현재와 밝은 미래를 음악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공연에는 문화예술계 관계자와...
'李정부 첫 중간평가' 6·3 지방선거…서울·부산서 승패 갈린다 2025-12-31 16:07:59
줄어들 전망이다. 신년을 맞아 16개 광역단체장에 도전할 가능성이 있는 인사들의 면면을 짚어봤다. ◇서울·경기·인천 서울은 16개 시·도 중 하나지만 상징성이 남다른 지역이다. 정치권에선 ‘다 이겨도 서울에서 지면 지방선거는 진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연임에 도전한다. 5선...
李 연하장 받은 민경욱 "尹한테도 못 받아봤는데…무서운 일" 2025-12-31 15:43:30
제기했다. 민 전 의원은 그간 부정 선거론을 주장하며 이 대통령과 각을 세워왔다. 보수진영 내에서도 '강성'으로 분류된다. 청와대는 앞서 지난 26일 새해를 맞아 각계 주요 인사 4만5000여명에게 신년 연하장을 발송했다고 밝힌 바 있다. 민 전 의원은 신년 연하장 발송 대상인 전직 국회의원에 포함되어...
문체부, ‘2026 신년음악회’ 개최...창작곡·K콘텐츠·클래식 한 자리에 2025-12-31 13:47:52
콘서트홀에서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전통음악과 클래식, K-콘텐츠를 아우르는 무대다. 올해 신년음악회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강인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주제로 기획됐다. 문체부는 "문화예술 강국으로 성장해 온 대한민국의 현재와 밝은 미래를 음악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어떤 메시지 담았나” 李 대통령 신년 연하장 공개 2025-12-26 10:31:28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신년 연하장을 공개하며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26일 대통령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연하장이 국가 발전과 국민생활 안정을 위해 헌신한 각계 주요 인사와 국가 유공자, 사회적 배려 계층 등 4만5000여명에게 발송됐으며 주요 외국 정상들에게도 동시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종무식 생략' 현장은 휴식 모드…총수들은 연말 반납한 채 '생존 해법' 몰두 2025-12-25 16:59:22
일찌감치 신년사 영상을 공개한 구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기존 성공 방식에 안주하지 않는 파괴적 혁신"을 주문했다. 구 회장은 특히 중국의 자본·인력 공세에 맞선 체질 개선을 서두르고 있다. 지난 9월 사장단회의에서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와 수익성 중심의 '이기는 R&D'를 신년 핵심...
재계, 불확실성 속 차분한 연말…종무식 없이 장기휴가 모드 2025-12-25 06:00:01
연말에 신년사 발표…삼성 '신년 사장단 만찬' 예정 (서울=연합뉴스) 재계팀 = 전 세계적인 경기 둔화와 환율 급등 등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가운데 재계는 별도의 종무식 없이 조용히 한 해를 정리하며 새해를 준비하는 분위기다. 이미 연차를 소진하는 문화가 정착된 데다, 기업들 역시 비용 절감 차원에서 휴가...
류재철 LG전자 CEO "경쟁의 판을 바꾸자"...5대 과제 제시 2025-12-23 15:05:04
임직원 7만여 명에게 발송한 신년 영상 메시지에서 “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LG전자의 전략과 실행력이 시장에서 통한다는 것을 증명해 왔다”며 “이러한 힘을 바탕으로 다섯 가지 핵심 과제에 집중해 다시 한번 경쟁의 판을 바꾸자”고 강조했다. 지난달 말 인사에서 LG전자 수장으로 새롭게 선임된 류 CEO가 메시지를...
기술력·혁신 주문한 재계 총수들…연말연시 경영 '고삐' 2025-12-22 17:47:22
신년사는 다음 달 1일 공개될 예정이다. 4대 그룹 중 가장 늦은 12월 중순 사장단 인사를 마무리한 현대차그룹은 본격적으로 내년 경영전략을 실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 그룹 R&D 및 미래사업 수장들이 대거 교체된만큼 현대차그룹이 새로운 성장전략을 내놓을지도 관심이 쏠린다. 정의선 회장은 공식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