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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혜성 “‘의문의 일승’의 의미? 앞으로 어떤 배우로 나아가야할지 일깨워준 작품” 2018-02-06 07:53:00
강신효 선배 등 극중 광수대 팀이 나를 ‘깐순이’(까불까불하다는 의미)라고 불렀어요. 선배님들이 ‘아우 진영이 잘해’ 칭찬해주시면 나는 또 기분이 좋아서 춤도 추고 막 골반도 튕겼어요.. 그러면 ‘아이고, 저 깐순이’ 이러면서 다들 웃으시더라고요.” 고등학교 2학년 때 우연한 기회로 현빈 주연의 드라마 ‘친구,...
[데이터텔링]"눈치껏 잘"…한국 '외국근로자' 현실 대화 1200개 2018-01-18 11:37:06
'자주 쓰는 외국어 db(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습니다.한국어 1200문장을 아래 17개 언어로 번역했죠. 주로 한국에 돈 벌러오는 아시아권 근로자(혹은 외국인 노동자, 줄여 '외노자'라고도)들의 모국어입니다. 영어(english), 중국어(chinese), 베트남어(vietnamese), 태국어(thai), 따갈로그어(tagalog),...
부산 편의점 분신 사고… 고통의 몸부림 ‘참혹’ 2017-11-21 19:34:45
담아 들고 와 문을 잠궜다. 휴대전화와 라이터를 든 그는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난동을 부리다 몸에 불이 붙었고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어 중태에 빠졌다. 이 외에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시민들이 촬영한 부산 편의점 방화 사고 영상에 따르면 불길 속 해당 남성은 문을 부여잡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인터뷰] 고윤 “연출부 막내로 일하다가 캐스팅 됐어요” 2017-11-08 15:46:00
q.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1~2화가 방송이 되고 나서 한국 정서와 맞지 않는다는 반응과 더불어 미국판과 비교했을 때 기대했던 것보다 많이 떨어진다는 뭇매를 맞았다. 그래서 캐릭터의 서사를 보여주기보다는 에피소드 위주로 진행시키자는 방향으로 바꾸었는데 사실 5~6화 이야기가 이한을 다룬 내용이었다. 이미 촬영을...
서유정 남편, 하정우 닮은꼴?… "눈 처진 남자 좋아" 2017-09-29 15:19:21
적령기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당시 서유정은 "나이를 먹다 보니깐 결혼이라는 게 내가 좋다고 할 수 있는 것만은 아니란 걸 깨달았다"며 "집안과 집안의 만남인 것 같다"고 답했다. 특히 그는 "영화 `분홍립스틱`을 찍으면서 `아, 결혼이라는 게 이런거구나. 이렇게 어렵고 험난한 거구나`를 느꼈다"며 "요즘 들어서는...
민방위 훈련, 무엇이 달랐나? 인식 재고·효율성 비판도 2017-08-23 15:10:25
꽤 빡셌나봄.", "gest**** 아까 전투기 굉음 내길래 전쟁난 줄 알아서 튈려다가 잠깐 인터넷 보니깐 민방위 훈련이라네. 앞으로 민방위훈련 전투기 10대만 상공해도 그 굉음 때문에 훈련될 듯"이라는 등의 의견을 보였다. 그러나 여전히 강제성 없는 훈련에 대한 효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의견도 우세하다. 네티즌들은...
[인터뷰] 타카다 켄타 “한국 온 지 1년 만에 ‘프듀2’ 기회, 마지막이라 생각” 2017-08-18 15:36:00
너무 아쉬웠다. 20위 안에만 들었어도 마지막 무대까지 올라갈 수 있었을 텐데(웃음). 하지만 24위도 높은 순위가 아닌가. 이것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탈락하기 전에 탈락했던 형이나 친구들이 있지 않나. 그때는 헤어지니깐 굉장히 슬펐는데 내가 탈락했을 때는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뭔가 굉장히...
[인터뷰] 모델 노마한 “날 찾는 이유? ‘노마한’ 자체가 매력” 2017-08-14 16:24:00
“나에게 뭔가 있다기보다 그냥 ‘나’ 자체가 매력이 아닐까 싶다. 잊히지 않는 모델로 기억되고 싶다. ‘아, 그런 사람이 있었지’ 할 수 있는. 노마한이라는 모델로 말이다” 우리가 노마한을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 q. 오랜만에 만남이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뉴욕에 있다가...
[인터뷰] 노행하 “소속사 선배들에게 누가 되지 않는 배우 되고 싶다” 2017-08-08 16:45:00
남자 친구를 사귀고 싶다. 눈이 높은 것도 아니다. 예전에는 경험도 없고 아는 게 없으니깐 멋있다고 생각하면 그냥 만났는데 요즘에는 내가 원하는 남성상이 생기면서 내적인 부분들을 보게 되더라. q. 요리를 아주 잘한다고 요리는 친오빠가 잘해서 레시피를 종종 알려줬다. 가족들이 음식을 좋아해서 자주 해먹는데 오...
“불안불안 하더라니”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 학대 충격 주장 [전문] 2017-08-05 10:31:40
아는 집에 맡겨지기로 했으나 거의 입양수준이었고 더 심각했던건 제가 머물러야했던 집은 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 불안정한 상태의 가정이었고 전 우리나라가 아니라서 더 겁이 났습니다. 결국 미국으로 떠났고 가서도 휴먼다큐 사랑을 촬열했으며 거기서 다닐 학교도 보니깐 이상한 사이비종교로 이루어진 학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