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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CJ컵 '한국 신기록' 2022-10-24 18:07:02
안착률 85.71%를 기록했다. 자신의 평균거리(307.1야드)보다 27야드 멀리 보내면서도 대다수 홀에서 페어웨이를 지킨 셈이다. 아이언 샷도 흠잡을 데 없었다. 그린 정확도는 88.9%였다. 아쉬운 대목은 퍼트였다. 주요 승부처마다 퍼팅이 조금씩 빗나가면서 타수를 줄일 기회를 놓쳤다. 2번홀(파5)이 그랬다. 드라이버 샷...
'가을 여왕' 김수지, 박세리인비테이셔널 우승 2022-09-25 17:01:45
충북 청주 세레니티CC(파72·6714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OK금융그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마지막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슈퍼루키' 이예원(19)이 내내 치열하게 추격했지만 1타차로 뿌리치고 결국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상금 1억4400만원을 보탠 김수지는 올...
10언더파 몰아친 김한별, 코스레코드 세우며 "시즌 첫승 도전" 2022-09-22 15:27:41
올 시즌 그의 드라이브거리는 평균 302.58야드로 코리안투어 4위를 달리고 있다. 여기에 한번 분위기를 타면 순식간에 리더보드 상단으로 밀고 올라가는 몰아치기 능력도 좋다. 장타와 공격적인 필드 공략으로 코리안투어에서 가장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이는 선수로 꼽힌다. 하지만 올해는 다소 아쉬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전인지 "그랜드 슬램 계속 도전…아쉬움은 털고 가겠다" 2022-08-08 06:28:14
전인지 "그랜드 슬램 계속 도전…아쉬움은 털고 가겠다" AIG여자오픈 4차 연장전 끝에 준우승…팬이 '포기하지 마' 동화책 선물 (이스트로디언[스코틀랜드]=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아쉬움은 여기서 털고 내년, 내후년에 계속 커리어 그랜드 슬램에 도전하겠습니다" 전인지는 7일(현지시간) 연장전 끝에 간발의...
"남친 만나려 전용기 띄웠다"…'탄소 배출' 1위 오명 쓴 배우 2022-07-31 14:15:23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둔 마케팅 회사 야드의 연구결과를 인용, 올해 가장 많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축적한 유명 인사 10명을 공개했다. 이번 연구결과 테일러 스위프트의 전용기가 올해 들어 8293톤의 탄소를 배출해 탄소 배출량 1위에 올랐다. 테일러는 올해 들어 총 170편의 비행을 통해 편당 평균 비행시간 80분, 편당...
"튀니지 '대통령 권력강화' 개헌투표 찬성률 92%"…투표율 27.5% 2022-07-26 14:03:31
사이에드 대통령 지지자인 누라 빈 아야드는 로이터 통신에 "그 무엇도 두렵지 않다. 이제 부패한 자들과 국고를 약탈한 관리들이 두려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이에드 대통령도 "개헌 투표 이후 첫 과제는 선거법을 뜯어고치는 것이라면서 선출된 관리들이 유권자의 뜻을 반영하지 못하는 낡은 선거 제도를 바꿀...
한 달 지나 '오구 플레이' 실토…19세 장타여왕 윤이나, 선수 생명 위기 2022-07-25 18:01:55
야드에 이르는 호쾌한 드라이버샷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장타 여왕’ 윤이나(19)가 대회 출전을 잠정 중단한다. 한 달여 전 열린 DB그룹한국여자오픈 대회 때 로스트 볼을 자신의 공인 것처럼 플레이한 규정 위반 사실이 확인돼서다. 골프 규정상 남의 볼을 친 걸 숨기면 ‘영구 출전...
정확도로 승부한 무관의 실력자…PGA 첫 승이 'US오픈 챔피언' 2022-06-20 17:55:36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린 더CC(파70·7264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최종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 합계 6언더파 274타를 기록,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6·미국)와 2020~2021시즌 PGA투어 신인왕 윌 잴러토리스(26·미국)를 1타 차로 제쳤다.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 7승 보유자인 피츠패트릭은 178㎝에 70㎏으로...
"9년 전 영광 한번 더"…'더CC의 남자' 피츠패트릭 US오픈 우승 2022-06-20 15:28:06
미국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린 더CC(파70ㆍ7264야드)에서 열린 남자골프 최대 메이저 대회인 122회 US오픈(총상금 1750만 달러)을 앞두고 매트 피츠패트릭(27.잉글랜드)은 가장 먼저 숙소 예약에 나섰다. 시설 좋고 교통이 편리한 숙소를 찾는 것이 아니었다. 9년 전, 같은 대회장에서 열렸던 US아마추어 오픈 당시 자신이...
짧은 거리에서 버벅…숏게임 어려운 당신, 웨지 '장비발' 받으세요 2022-05-30 15:15:46
100야드의 완벽한 평지에서 웨지 로봇이 일관된 샷을 하는 방식으로 한 번도 플레이하지 않은 새 웨지, 75회 라운드를 한 웨지, 125회 라운드한 웨지의 퍼포먼스 변화를 측정했다. 실험 결과 75회 라운드 웨지는 스핀양이 새 웨지에 비해 10%, 125회 라운드 웨지는 25%까지 줄었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투어 프로처럼 웨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