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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아끼려다"…492명 심정지 '참극' 2025-01-12 14:24:59
북극발 한파가 아열대인 대만을 덮치면서 병원 밖 심정지(OHCA) 환자가 올해만 500명 가까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은 각 지자체 소방국의 자료를 인용해 전날 비외상성 OHCA 환자가 55명이 발생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이어 전날 55명의 OHCA 환자는 올해 들어 가장 많았다면서...
대만도 한파…올해 '병원 밖 심정지' 환자 492명 2025-01-12 14:11:39
뚝 떨어지는 북극발 한파가 아열대인 대만까지 내려오면서 올해에만 병원 밖 심정지(OHCA) 환자가 492명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은 각 지자체 소방국의 자료를 인용해 전날 비외상성 OHCA 환자가 55명이 발생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이어 전날 55명의 OHCA 환자는 올해 들어 가장...
남아공 3분기 GDP -0.3% 하락 전환 2024-12-04 18:00:52
등 밭작물 생산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일부 지역의 아열대 과일, 채소 생산에도 악천후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농업 부문의 부진이 전체 GDP 성장률을 0.7%포인트 끌어내렸다고 덧붙였다. 운송 서비스와 무역, 정부 지출도 둔화했다. 반면 금융과 광산 등이 소폭 성장하며 하락 폭을 줄였다. 통계청은 "망간과...
[단독] 과일 색 바꾼 이상 기후…'초록 귤·노란 사과' 흔해진다 2024-11-22 17:42:36
과일’인 사과 색깔도 바뀌고 있다. 날씨가 아열대 기후로 변하면서 사과가 빨갛게 착색되기 어려워서다. 국내 사과 주산지 중 한 곳인 대구 군위군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10㏊ 규모의 ‘골든볼’ 생산 전문 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골든볼은 껍질이 노란빛을 띠는 사과 품종이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가 과일 품종에 미...
노지농가, 폭우에 농사 망칠 때…스마트팜, AI로 1.5배 빨리 키웠다 2024-11-18 17:39:03
전체 시설원예 면적 5만5000㏊의 14.0%에 불과하다. 해당 면적은 5년 새 57% 넓어졌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의미다. 임정빈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는 “지금 남아도는 쌀도 국내 생산지의 아열대화가 심해지면 가까운 미래에 생산량이 급감할 수 있다”며 “식량 안보를 위한 최선의 대응책으로 스마트팜은 선택이...
고창 바나나·부여 망고…열대과일 재배지 '북상' 2024-11-03 13:25:49
기준 아열대과수를 재배하는 국내 농가는 4천741호로 집계됐다. 재배지 2천206㏊(헥타르·1㏊는 1만㎡)에서 생산된 아열대과수는 약 4만3천톤(t)이다. 키위를 재배하는 농가가 2천15호로 가장 많고, 무화과(1천777), 석류(240), 망고(228), 비파(161), 패션프루트(136), 바나나(56), 파파야(48), 구아바(28), 용과(25),...
국산 열대과일 재배지 북상…대형마트도 속속 선보여 2024-11-03 06:15:01
기준 아열대과수를 재배하는 국내 농가는 4천741호로 집계됐다. 재배지 2천206㏊(헥타르·1㏊는 1만㎡)에서 생산된 아열대과수는 약 4만3천톤(t)이다. 키위를 재배하는 농가가 2천15호로 가장 많고, 무화과(1천777), 석류(240), 망고(228), 비파(161), 패션프루트(136), 바나나(56), 파파야(48), 구아바(28), 용과(25),...
[제주대학교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아열대 과수묘목을 공급하고 탄소배출프리 스마트팜을 건설 ‘넥스트리’ 2024-10-25 15:04:22
넥스트리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아열대 과수묘목을 공급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탄소배출프리 스마트팜을 건설하는 기업이다. 조정안 대표가 2023년 9월에 설립했다. 조 대표는 대학에서 농업을 전공한 과수원예 전문가다. 과수 분야, 스마트팜 분야의 연구와 생산을 동시에 하고 있으며 식물줄기부착센터, AI...
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 맹그로브 숲 복원 나선다 2024-10-23 10:04:20
열대와 아열대의 갯벌이나 하구에 자라는 목본식물로 기후변화 대응에 효과적인 식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무분별한 개발 등으로 많은 맹그로브 숲이 파괴되고 있는 실정이다. 베트남을 주요 해외 거점으로 둔 HS효성첨단소재는 맹그로브 숲 복원 사업과 함께 베트남 정부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한 맹그로브 수종...
펄펄 끓는 바다…집 나간 '가을 전어' 2024-10-20 11:50:40
자랐다. 흰다리새우는 아열대 지역에서 양식이 잘된다. 지난해 새우는 긴 장마와 일교차 등 기상이변과 함께 새우 양식장에 전염병이 돌아 폐사가 늘어 물량이 많이 감소했다. 올해 새우 양식의 경우 성장은 더디지만, 질병에 강한 새우 치어로 변경해 물량이 늘어났다. 이에 따라 작년과 비교해 물량이 내달 초까지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