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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심장부에 명소 세우자" 40년前 한마디… '호텔왕국' 롯데 일궜다 2018-07-16 17:44:10
4만1000여 개), 만다린 오리엔탈(31개, 객실 8300여 개) 등에 이어 ‘아시아 3대 호텔’로 올라섰다.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1978년 12월 서울 소공동에 롯데호텔을 부분 개관한 지 40년 만이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올해 매출은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라며 “2020년까지 호텔 수...
김민휘, PGA 투어 밀리터리 트리뷰트 2라운드 공동 5위 2018-07-07 08:43:22
타의 켈리 크래프트(미국)가 단독 1위에 올랐고 웨브 심프슨(미국)과 아니르반 라히리(인도)가 나란히 1타 차 공동 2위다. 2014-2015시즌부터 본격적으로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민휘는 지난해 6월 페덱스 세인트 주드 클래식, 지난해 11월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에서 두 차례 준우승한 것이 최고 성적이다. 지난달...
6타차 열세 따라붙은 '승부사本色'… 김효주 '천재의 부활' 알리다 2018-06-04 18:50:50
있는 것은 아니다. 그의 선수 생활을 통틀어 가장 악몽에 남을 만한 순간에도 한국 선수가 있었다. 2013년 2월 태국에서 열린 lpga투어 혼다 타일랜드에선 2타 차 선두로 18번홀(파5)에 들어섰다가 실수를 연발하며 트리플보기를 기록했다. 품에 안은 것이나 다름없던 우승컵을 박인비(30·kb금융그룹)에게 헌납해야...
'맹추격' 김효주, US여자오픈 아쉬운 준우승…우승은 쭈타누깐 2018-06-04 08:29:14
'맹추격' 김효주, US여자오픈 아쉬운 준우승…우승은 쭈타누깐 (쇼얼크리크[미 앨라배마주]·서울=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김동찬 기자 = 김효주(23)가 제73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맹추격을 벌였으나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김효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쇼얼 크리크...
매경오픈 우승 박상현, 가정의 달 5월에 '가족의 힘으로' 2018-05-06 18:21:03
아는 것도 승리 원동력" (성남=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에서 우승한 박상현(35)이 '가족의 힘'을 우승 원동력으로 지목했다. 박상현은 6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 2개씩 맞바꿔 이븐파 71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우승권 맴도는 박인비, 샌프란시스코에서 통산 20승에 도전 2018-04-24 08:11:19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올해 LPGA 투어 대회는 총 9개가 열렸는데 아직 2승을 따낸 선수는 없다. 한국 선수로는 고진영(23), 박인비, 지은희(32)가 3승을 합작한 가운데 박인비가 시즌 2승과 올해 한국 선수 4승, 개인 통산 20승을 한꺼번에 노린다. 박인비는 이번 시즌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고 해도 지나치지...
유진투자 "한미약품 올리타 기대감 없었다…주가 영향 제한적" 2018-04-16 08:33:14
신약이 될 수 있다는 기대는 이미 사라졌다"며 "올리타의 개발(국내 임상 3상) 중단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한미약품은 2020년까지 임상 3상을 완료하는 조건으로 2016년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올리타의 조건부 허가를 받았다. 경쟁 약품인 타그리소(아스트라제네카)의 5분의 1 가격이었다...
칠레 '외계인' 미라 수수께끼 풀렸다 2018-03-23 16:09:20
2013년 아타가 인간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아타의 심각한 기형에 대해서는 명확히 설명하지 못했다. 캘리포니아대로 자리를 옮긴 그와 동료들은 아타의 유전자 구성을 완전히 분석해 발표했다. 아타의 뼈에서 뽑아낸 DNA를 토대로 골격 기형을 일으키거나 기형을 재촉한 것으로 알려진 최소 7개의 유전자를 발견해 냈다. ...
달아나거나 죽거나…시리아 동구타·아프린 '아비규환' 2018-03-17 01:09:12
아 대사 바샤르 알자파리는 이날 유엔본부에서 15일 동구타를 벗어난 주민 수가 4만명이라고 주장하며, 시리아와 러시아가 민간인에게 통로를 열었다고 강조했다. 러시아·시리아군은 그러나 동구타의 남부 카프르바트나 일대를 맹렬하게 폭격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에 따르면 이날 공격으로 주민 46명이 숨졌다. 이탈...
시리아내전 7년된 날, 희망은 없었다…남북 두 전선서 '대탈출' 2018-03-16 17:56:46
구역을 장악했다고 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16일에도 2천명이 동구타에서 빠져나왔다고 밝혔다. 러시아·시리아군은 지난달 18일부터 동구타에 무차별 공격을 퍼부어 반군 점령지역을 세개로 분할하는 '분리·장악' 전술을 썼다. 동구타가 세 지역으로 쪼개지면서 반군의 전력이 급속히 약화했고, 주요 거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