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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3명 중 1명 "대학? 안가요" 2025-06-19 10:42:12
2030년이 되면 전 세계 노동인구의 약 74%가 MZ세대(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사람들)로 채워진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한국 포함 44개국 2만3000여 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작성한 ‘딜로이트 글로벌 MZ세대 서베이’ 리포트를 19일 발간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MZ세대는 고등교육에 대한 투자...
병원 안가도 비대면 진료와 앱으로 불면증 치료한다 2025-06-09 08:30:40
국내 최초로 병원을 가지 않고도 의사로부터 불면증(수면장애) 진료를 받고 모바일앱으로 치료 받는 시대가 국내에서 열렸다. 국내 디지털치료제 개발기업 웰트가 국내 최대 비대면 진료 플랫폼 솔닥을 통해 자체개발한 불면증 디지털치료제 '슬립큐'를 이달부터 판매하기 시작하면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李 대통령, 靑 이전까지 한남동 관저 머문다…"세금 낭비 감안" 2025-06-05 21:38:24
공간을 사용하게 될 경우 해당 기관에 미치는 영향과 이사에 따른 세금 낭비를 감안한 결정"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대통령실은 이날까지 한남동 관저에 보안과 경호 문제 등이 없는지 점검했고, 취임 첫날인 전날 퇴근 후 이 대통령은 대통령실이 별도로 마련한 안가(안전가옥)에 머물렀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李 대통령, 한남동 관저 머문다…청와대 입주 전까지 출퇴근 2025-06-05 21:35:30
안가(안전가옥)에 머물렀다. 보안상 이유로 안가에서 계속 지낼 것이란 관측이 나왔지만, 하루만에 한남동 관저로 거처를 옮겼다. 인천 계양 자택은 출퇴근 경호에 따른 시민 불편이 커질 것을 우려해 선택지에서 제외한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 대통령의 실용주의 행보를 보여주는 면모”라고 말했다....
李 대통령, 계양 자택 대신 안가 머문다…"관저 추후 결정" 2025-06-04 22:34:06
대통령이 취임 첫날밤을 안가(안전가옥)에서 보낼 예정이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대통령실이 마련한 안가에서 머무를 예정"이라면서 "한남동 관저는 점검 중이고, 최종적인 관저 선정을 추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산 시대를 마감하고 청와대에 복귀하겠다고 밝힌...
李 첫 일정은 현충원 참배…오후엔 여야 대표와 '비빔밥 오찬' 2025-06-04 18:15:51
2시30분께 합동참모본부 청사에서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과 김 합참의장 등을 만났다. 군 안보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천 계양에 있는 사저로 돌아가지 않고 대통령실에서 마련한 안가로 퇴근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현재 한남동 관저는 점검하고 있고, 최종 관저는...
"공식 서비스센터 안가도 정품으로 수리"…BMW 오너들 환호 2025-05-28 09:25:44
BMW그룹코리아는 SK 스피드메이트와 BMW그룹 오리지널 부품 공식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BMW와 미니(MINI) 고객이 외부 정비소에서 차량을 수리하더라도 BMW그룹이 검증한 오리지널 부품을 받아 신뢰할 수 있는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SK 스피드메이트는 차량 정비와 부품...
일본제철, US스틸 인수가격 기존 제안가 유지할 듯 2025-05-28 00:33:11
안가 유지할 듯 CNBC "2023년 인수제안 때 발표한 주당 55달러 유지" 트럼프, 인수 승인방침 밝히며 "미 경제에 140억달러 기여"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 가격이 주당 55달러선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미 CNBC 방송이 27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주당 55달러는...
"해고됐지만 한국 안가…첨단산업 최전선 美서 기회 찾겠다" 2025-05-25 18:33:35
“한국에 돌아가 봐야 더 이상 기회가 없을 것 같아요.” 미국 메타에서 일하던 20대 한국인 개발자 A씨는 최근 해고됐다. 하지만 그는 “한국행(行)은 선택지에 없다”고 잘라 말했다. 한국의 낮은 보상 체계뿐 아니라 연구 자율성, 승진 구조 등 커리어 전개 측면에서도 기회가 제한적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그는 비자...
"제 또래면 룸살롱 안 가본 사람 없어"…함익병 발언 '논란' 2025-05-22 10:33:58
라이브 방송에서 "제 나이 또래면 룸살롱을 안가본 사람이 저는 없다고 본다"며 "아주 형편이 어려워서 못 간 분은 있겠지만, 사회생활 하다 보면 이런저런 인연으로 룸살롱을 한두 번 다 가게 된다"고 했다. 함 위원장의 발언은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의 룸살롱 접대 의혹을 언급하면서 나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