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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역대 최악의 산불"…사망 26명·산림 피해 3만6000㏊ 2025-03-27 09:26:28
사망 26명, 중상 8명, 경상 22명으로 집계됐다. 권역별로 보면 경북이 사망 22명, 중상 3명, 경상 16명 등 41명으로 가장 많았다. 경남에선 사망 4명, 중상 5명, 경상 4명 등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울산에서는 경상 2명이 나왔다. 주민 대피 인원은 이날 오전 5시 기준 3만7185명이었다. 이 가운데 산불 피해가 가장 큰...
산불 번진 안동 간 이재명…"조립식 주택이라도 빨리 지원하자" 2025-03-26 23:38:56
했다. 황정아 민주당 대변인도 기자들과 만나 "큰 집 필요 없고 작은 집이어도 좋으니 빨리 마련됐으면 한다고 하셨다"고 전했다. 지난 22일 경북 의성에서 시작한 산불은 바람을 타고 동진해 안동, 청송, 영양, 봉화, 영덕 등을 덮쳤다. 닷새 째인 이날도 불씨는 완전히 꺼지지 않은 상황이고, 불길이 휩쓸고 지나간 안동...
"새벽 어르신 업고 방파제로 피신…괴물산불, 상상 못할 정도로 빨라" 2025-03-26 18:01:14
주민들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집을 찾아 업고 차량으로 대피시켰다. 그는 “당시 빠르게 방파제로 피신하지 않았다면 30~40명의 주민이 희생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영덕 석리항·축산항·경정3리항 방파제로 피신한 주민 100여 명이 구조돼 배를 타고 축산면 대피소로 이동했다....
불탄 집에서 노부부 뼛조각 발견…산불 사망자 21명 2025-03-26 14:55:20
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산불로 안동에서는 50대와 70대 여성 등 2명이 화마에 숨졌다. 노부부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면 사망자는 4명으로 늘게 된다. 앞서 이날 낮 12시51분에는 의성에서 산불 진화헬기가 추락하면서 조종사 1명이 사망했다. 이로써 이번 산불로 인한 사망자는 안동 4명 외에도 청송 3명, 영양 6명, 영덕...
"서울 면적 절반이 불탔다"…경북 덮친 화마에 노인들 참변 [영상] 2025-03-26 10:14:57
1073명만 집으로 돌아갔을 뿐 나머지 2만6000여명은 아직 임시대피소 등에 머물러 있다. 산림청에 따르면 산불은 강풍을 타고 안동과 청송을 넘어 영덕과 영양까지 급속히 확산해 주요 문화재까지 위협하고 있다. 의성군 단촌면 등운산 자락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는 전날 오후 5시께 산불에 완전히...
산불 현장 이 정도였나…'소방관 바디캠' 충격 영상 2025-03-26 10:12:58
경북 의성과 안동 등 경상권에서 발생한 산불 사태가 빠르게 인근 지역으로 확산하면서 인명피해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2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이번 산불 사태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모두 18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북 14명, 경남 4명이다. 산불이 안동 등 북동부권 4개...
산불 사망자 18명으로 늘어...이재민 2만6천명 2025-03-26 09:44:09
경북 의성과 안동 등 경상권의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2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이번 산불사태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모두 18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북 14명, 경남 4명이다. 중상자는 경북 1명, 경남 5명 등 6명, 경상자는 경북 6명, 경남 5명, 울산 2명...
[속보] 중대본 "산불사태 사망 18명·중상 6명·경상 13명" 2025-03-26 09:14:58
경북 의성과 안동 등 경상권에서 발생한 산불사태가 빠르게 인근 지역으로 확산하면서 인명피해가 크게 늘어났다. 2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이번 산불사태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모두 18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북 14명, 경남 4명이다. 중상자는 경북 1명, 경남 5명 등 6명, 경상자는...
거동 불편 노인 SOS에 "119 신고하라"…책임 떠넘긴 공무원 2025-03-26 08:34:08
안동 시내까지 빠르게 확산했다. 이에 공무원들은 집 안에 남아 있는 주민들을 데리고 나오는 강제 집행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안동의 한 마을에 거주하는 노인이 거동이 불편해 집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하지만 경찰 공무원은 "119에 신고하는 게 빠르다", 행정 공무원은 "어떻게 해야 할지...
두산에너빌리티, 다음달 '트리븐 안동' 분양 2025-03-25 10:02:08
행정복지센터, 안동병원,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등 편의 시설도 멀지 않다. 반변천 수변공원 조망이 가능하며, 무협산·영남산·낙천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대부분 판상형 구조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단지 내에는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