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벅셔해서웨이, 역대급 보험 실적…목표가 줄상향 2025-02-25 17:56:42
일각에선 버핏이 2000년 닷컴버블 붕괴 이후 주가 하락과 비슷한 수준의 약세장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한다. 탄탄한 실적 성장 전망에 월가에선 벅셔해서웨이 목표주가와 수익 전망을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 UBS는 클래스B 목표주가를 536달러에서 557달러로 높여 잡았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급락하는 팰런티어…美 국방예산 삭감 '직격탄' 2025-02-23 17:34:16
약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일부 강세론자는 여전히 주가 상승세를 지지하고 있다. 대니얼 아이브스 웨드부시 애널리스트는 “팰런티어는 다른 전통 방산주와 달리 국방부에서 더 많은 정보기술(IT) 예산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로 120달러를 제시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폭스콘, 혼다에 전기차 협업 제안 2025-02-22 01:54:28
테슬라에 대항할 새로운 진영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폭스콘 제안에 대한 혼다의 반응과 닛산의 행보가 주목된다”고 했다. 폭스콘은 2020년 전기차 사업 진출을 선언한 뒤 2021년 전기차 모델 3종을 선보였고, 2027년까지 연간 전기차 300만 대 생산을 목표로 내세웠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이스라엘 '삐삐' 보고 고글폭탄 만든 우크라 2025-02-21 17:43:03
다. 헤즈볼라 핵심 조직원이 대거 장애를 입었다. 다만 적군 공급망에 침투해 일상적으로 쓰는 물품을 ‘부비트랩’으로 개조하는 행위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민간인과 전투원을 구별하지 않는 무차별적 공격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어 국제인도법에 위배될 수 있다는 점에서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젤렌스키는 독재자"…美공화당서도 "이건 아냐" 2025-02-20 18:09:37
분열로 결국 웃는 것은 러시아라는 분석이 나온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은 20일 X에서 “(젤렌스키를 독재자라고 한) 트럼프의 말이 200% 옳다”고 맞장구쳤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러시아가 이번 협상 판에서 많은 것을 챙길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차이나 엑소더스에…다급한 中 "외투기업 규제 확 푼다" 러브콜 2025-02-19 18:16:39
지적했다. 다급해진 중국 정부는 외자기업 평등 대우, 투자 편의성 강화 등 시장 개방 정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지난해 네거티브 리스트 축소, 의료통신 분야 시범 개방, 금융업 진출 지원, 무관세 제품 비율 제고, 비자정책 업그레이드 등 24개 항목의 개방 조치를 발표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러, 18일 사우디서 우크라 종전 논의한다 2025-02-18 00:58:13
러시아 국부펀드인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의 키릴 드미트리예프 회장도 장관급 회담에 참석한다고 보도했다. 미국 측에선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이날 리야드에 도착했다. 앞서 스티브 위트코프 백악관 중동특사, 마이클 월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전날 사우디 방문길에 올랐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논란 일기도 전에 새 정책 쏟아내…세계 뒤흔든 트럼프 '홍수전략' 2025-02-17 17:49:43
대통령이 대선 공약을 이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이런 전략이 지지층을 결집하는 데는 유리하지만 중도층과 여성 유권자를 소외시키고 피로감을 줄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의 즉흥적인 정책 발표에 공화당 일각에선 불만을 제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취임 한달 트럼프 '홍수 전략' 통했다…속도전으로 언론 주도 2025-02-17 16:50:08
이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일각에선 이같은 전략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데 효과적이지만 중도층과 여성 유권자를 소외시키고, 피로감을 줄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심지어 트럼프의 즉흥적인 정책 발표에 공화당 일각에선 불만을 제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 우크라에 특사 파견…종전 급물살 타나 2025-02-12 17:48:30
“러시아와 종전 협상을 한다면 러시아에 영토 교환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했다. 우크라이나는 지난해 점령한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 일부를 러시아가 차지한 우크라이나 영토와 맞교환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영토의 약 20%를 점령 중이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