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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과잉치료'…0~3세 보험금 청구 9개월간 1만2천건 2020-01-09 06:31:01
치료다. 갓난아이에게 조치하기 쉽지 않은 치료법이다. 한 한의원 원장은 "진료 여부는 전문가인 한의사가 판단할 사안이지만 현재 과잉진료가 있기는 하다"며 "만 2∼3세 이하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조심스럽게 시술해야 함에도 보험금을 염두에 둔 진료도 있어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대형 보험사 관계자는...
인천자생한방병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 2020-01-06 10:23:50
등 과학적 효과가 입증된 한방 치료를 진행하는 한·양방 협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우인 인천자생한방병원 병원장은 "이번 의료기관 인증은 인천자생한방병원 의료진을 포함한 전 임직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질적 개선을 통해 환자 분들의 신뢰에 어긋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안규석 박사 “통증질환, 진통제 없이 치료가 목표” 2019-12-14 12:11:00
안 박사는 치료 영역을 넓힐 수 있는 치료법이나 새로운 방법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만 한의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현실에 맞춰 교육 방식에도 변화를 줘야 한다고 강조해온 그는 한의학계에서 전개하는 보완통합의학 분야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로 거듭날 수 있다고 봤다....
자생한방병원, 러시아·벨라루스 의료진 초청 한의학 연수 개최 2019-12-02 09:09:08
환자들의 치료 현장 참관을 통한 실질적인 노하우 습득도 이뤄질 예정이다. 블라디미르 림(Vladimir Lim) 러시아 세체노프 모스크바 의대 교수는 "자생한방병원의 우수한 한·양방협진 시스템을 벤치마킹해 한방 치료법을 현지 병원에도 적용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은 "이번 연수가...
자동차보험 한방의료비 지속 증가…전체 진료비 40% 차지 2019-10-14 15:09:29
기준 9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의사 심사위원은 89명에 달했다. 진 의원은 "한방 진료비 가운데 비급여 항목의 증가 폭이 높은 상황인데 이를 심사하는 한의사 인력은 부족하다"며 "국민의 의과 치료와 한방치료의 선택권을 잘 보장하면서도 엄격한 진료비 심사로 재정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노년층 정신건강 심각…우울증 환자 10명중 4명은 60세 이상 2019-10-02 06:00:10
예방대책·치료방안 마련해야"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노인의 정신건강 질환이 급격히 증가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소하 의원(정의당)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노년층의 정신건강 관련 질환이 2010년 이후 가파르게 늘고 있다. 2010년과 비교해...
㈜해원바이오테크, 원광대학교와 기술이전 및 산학협약 2019-09-19 14:27:10
검증, 개인별 맞춤형 치료 관리 프로그램 개발, 한·양방 병용치료 DATA 확보 등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기술이전에 따라 아토피 피부염 치료 기술 개발 연구 및 아토피센터를 통해 난치성 질환인 아토피 피부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의 객관적 진단에 따른 맞춤형 전문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한의학 치료기술...
잦은 발목 접질림 ‘만성발목염좌’, 신속한 치료 나서야 2019-09-19 11:12:21
치료에 나서지 않는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위험하다”면서 “인대의 기능을 약화시키며, 관절 손상을 유발해 발목관절염으로 이러질 수 있다. 이 경우, 10분만 걸어도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 삶의 질이 현저히 저하될 위험이 높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발목을 접질린다면 서둘러 내원해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후종인대골화증`, `석회화`가 원인 2019-09-18 17:13:39
다양한 증상을 호소한다. 이럴 경우, 양방에서는 수술을 권하고 있으나 이 또한 위험도가 높고 성공률이 높지 않기 때문에, 또한 한 번의 수술로 완치될 수 없기에 환자들은 주저할 수 밖에 없다. 임웅진 원장이 제시하는 후종인대골화증의 가장 최적의 치료법은 `우선, 현재의 나빠지는 인대골화 상태를 정지하게 하고,...
"교통사고도 한방으로 집중치료…24시간 진료하는 클리닉 열었죠" 2019-08-13 16:26:50
양방과 다르다. 기와 혈이라는 개념이 있는 이유다. 예를 들어 한의학에서 돼지고기는 찬 성질이고 닭은 따뜻한 성질이다. 온도로는 측정할 수 없는 개념이다. 속이 냉한 사람은 돼지고기를 먹으면 쉽게 설사한다. 따뜻한 성질의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도 면역이 살아날 수 있다. 환자에게 필요한 면역을 잡아주고 균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