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기를 액체로 만들어서 전기 저장"…에너지업계의 혁신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01-09 08:30:03
통상 4시간 이내로 저장하는 ESS가 대부분이다. 또한 양수 발전소는 8시간 이상 길게 전기를 저장할 수 있는 대신, 대규모 댐이 필요하다는 지리적 한계를 갖고 있다. 하이뷰파워가 개발하고 있는 액체 공기 ESS는 기존 ESS의 이 같은 단점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기술은 풍력, 태양광 발전량이 풍부한 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녹색경영·녹색금융 지원…기업 ESG 경쟁력 높인다 2024-12-26 15:43:49
양수발전소가 우수상으로 각각 선정됐다. ○ 기업 ESG 경영에 ‘마중물’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한국형 녹색 분류체계를 적용한 한국형 녹색 채권 발행 지원, 환경 정보공개 제도 운용 등을 통해 기업의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기업이 녹색 사업에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한국형 녹색 채권을 발행하는 경우...
두산에너빌. 남양주열병합발전소에 기자재 공급…610억원 규모 2024-12-24 11:19:55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에 따르면 2036년까지 폐쇄 예정인 석탄발전소 28기는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으로 전환되고, 2037∼2038년 설계수명이 도래하는 석탄발전소는 양수, 수소 발전 등 무탄소 전원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동서발전·진안군, '진안양수발전소 개발 협력' 협약 2024-12-20 09:36:23
동서발전·진안군, '진안양수발전소 개발 협력' 협약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9일 전북 진안군과 '진안군 신규 양수발전 사업 개발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동서발전은 지난 7월 양수발전소 유치 희망을 밝힌 진안군을 양수발전 유치 협력...
두산에너빌리티, 국내 양수발전 사업 본격 진출 2024-12-03 10:44:33
필요할 것으로 봤다. 대표적인 ESS로 평가받는 양수발전의 향후 건설될 설비용량은 5.7GW(총 9기)에 달한다. 첫 번째 사업으로, 한국수력원자력은 13년 만에 충북 영동군에 500MW 규모의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이다. 이 외에도 홍천, 포천, 합천 등 다수의 양수발전소 건설을 계획하고 있어 향후 수 조원 규모의...
두산에너빌, 국내 양수발전시장 공략…5.7GW 설비 수주 시동 2024-12-03 09:14:37
운영을 위해 2038년까지 양수발전을 비롯한 장주기 에너지저장시스템(ESS) 21.5GW(기가와트)가 필요할 것으로 봤다. 이러한 계획에 따라 향후 국내에서 건설될 양수발전 설비용량은 5.7GW(9기)에 이른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수력원자력은 충북 영동군에 500㎿(메가와트) 규모의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이다....
DL이앤씨, 4분기에도 수익성 개선 통해 실적 상승 이어간다 2024-11-29 16:32:44
규모의 영동양수 발전소 공사를 수주해 국내 건설사 중 수력발전 및 댐 시공 분야 최다 실적을 보유한 저력을 과시했다. 플랜트사업본부 역시 10월 들어 2546억원 규모의 분당복합화력발전 현대화사업 1블록 공사 수주에 성공했고, 연말까지 약 2조원 이상의 신규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미래 성장동력인...
신재생만 믿다 전기료 10배 뛴 유럽…원전 다시 켠다 2024-11-22 17:49:07
발전소가 가동돼 약 60%의 전력 수요를 충당했다. 나머지 전력은 원자력, 장작 등 바이오매스와 전력망 연결을 통한 수입 전력 등이 채웠다.○탄력받는 원전 르네상스유럽에서는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가 부각되자 다시 원전에 대한 선호가 커지고 있다. 하비에르 블라스 블룸버그 에너지·원자재 전문 칼럼니스트는...
산업부, 발전5사에 '제2창사' 수준 사업구조 재편 주문 2024-11-19 06:00:04
판단한다. 그뿐만 아니라 액화천연가스(LNG)·양수 등 대체 건설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수소·암모니아 등 무탄소 에너지(CFE) 투자 확대와 함께 석탄 발전 인프라 재활용 계획을 수립해 지역 경제·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최 차관은 이날 "폐지 이후 남겨지는 발전설비, 송전...
신영증권 "한전KPS, 꾸준한 외형성장…4분기도 실적호조 예상" 2024-11-14 08:34:56
권덕민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원자력/양수 부문이 4분기 계약 금액이 확대되는 계절성을 고려할 때 견조한 매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대외 부문은 포스코 광양제철소 3발전소 사업의 내년 상반기 수주 가능성이 높고, 이 경우 내년 2분기 이후 매출 인식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한전KPS가 원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