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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0대 딸 김주애, 과감한 스킨십…볼 뽀뽀까지 2026-01-02 08:00:01
주애 양을 맞이한 어린아이와 중년 여성 모두 90도 허리를 굽혀 인사했다. 주애 양은 김 위원장 부부와 마찬가지로 공연장에 나타난 아이들을 안아주고 볼을 대며 인민을 돌보는 지도자 모습도 연출했다. 아이들에게 받은 꽃다발은 수행원에게 건넸다. 이날 주애 양의 존재감은 리 여사보다 더욱 드러났다는 반응이다. 리...
숙행 교제 유부남 "이혼 전제로 별거 중…동거 아냐" 반박 2026-01-02 06:32:20
유명 트로트 여가수와 외도를 했다"는 40대 여성의 제보가 공개됐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제보자의 남편과 숙행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포옹하거나 키스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도 전파를 탔다. 제보자는 두 자녀를 둔 상태에서 남편이 외도를 이유로 집을 나갔다며 숙행을 상대로 상간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방송 당...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화재…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2보) 2026-01-02 00:41:02
"여성 종업원이 남성 종업원의 어깨 위에 올라가 서 있었다"며 "병과 (폭죽의) 불꽃이 천장에서 단 몇㎝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소셜미디어에는 촛불이나 폭죽으로 술집 지하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처럼 보이는 영상이 돌고 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발레주 웹사이트에 따르면 최근 한달간 강수량이 부족해 새해맞이...
"우크라군 드론 공습에 헤르손에서 24명 숨져" 2026-01-02 00:28:41
주지사는 "무방비 상태의 여성과 어린이를 표적으로 삼은 호를리 테러 공격은 우크라이나 정권의 고뇌를 보여주는 징후"라며 "많은 이가 산 채로 불에 탔다"고 비난했다. 러시아 당국은 오는 2∼3일을 애도 기간으로 선포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성명에서 "키이우 정권이 이 야만적 만행으로 재차 비인간적이고 네오나치적인...
민주콩고 "르완다 공습에 한달간 민간인 1500명 숨져" 2026-01-01 22:33:52
민간인 1천500명 이상이 사망했다. 사망자에는 여성·어린이 등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콩고는 M23의 배후로 르완다를 지목한다. 유엔 전문가에 따르면 M23은 르완다로부터 약 4천명의 병력을 지원받고 있다. 양국 간 분쟁은 M23이 지난 달 5일 민주콩고 남키부주를 급습하면서 격화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해돋이 보러 갔다가"…차에 치어 그만 2026-01-01 20:47:39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오전 5시 55분께 경북 영덕군 남정면 한 국도에서 갓길을 걷던 70대 여성이 달리던 7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에 치였다. 이 여성은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숨진 여성은 해돋이를 보러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10대男 공원 입구서 흉기 휘둘러…2명 부상 2026-01-01 19:16:05
무궁화어린이공원 입구에서 79세 여성과 18세 남성에게 칼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범행 직후 도주했다가 신고 30분 만에 사건 현장 150m 떨어진 곳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3년 근무한 60대 여성 직원에 성희롱 쪽지 보낸 병원장 2026-01-01 16:08:11
온 여성이 병원장에게 성희롱을 당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해 12월30일 춘천MBC는 자신이 근무하던 병원 원장에게 성관계를 암시하는 내용의 쪽지를 받았다는 60대 여성 A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해당 쪽지에는 손글씨로 '100만원 줄게. 한 번 할까?'라는 말이 적혀 있었다. A씨는 춘천MBC에 "(쪽지를) 받는...
해맞이 온 만삭 임산부 인파 속 갑자기 '통증'…15분 만에 이송 2026-01-01 11:18:24
계단에서 미끄러진 5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의해 발견돼 구급차를 탔다. 제야 행사 안전관리를 위해 투입된 경찰 특공대 경찰관들은 A씨 의식을 확인한 뒤 인근을 순찰 중인 소방대원에게 상황을 전달했다. A씨는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다쳤다. 하지만 피를 흘리거나 의식을 잃지는 않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이날 오전...
내연녀 죽이고 시신 훼손...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9:57:57
내연관계인 여성을 살해한 뒤 잔혹하게 시신을 훼손한 뒤 강원 화천군 북한강에 유기한 전직 군 장교 양광준(39)이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살인, 시체손괴, 시체은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광준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4일 확정했다. 대법원은 "피고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