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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복구도 안 됐는데 폭우까지…도로·제방 '잠기고 무너지고' 2018-08-27 09:52:15
집중됐다. 금산 188.5㎜, 서천 167.5㎜, 연무읍(논산) 164㎜, 금남면(세종) 97㎜ 등 대전과 세종, 충남 중·남부지역을 강타했다. 27일 오전 6시 현재 대구·대전·경북(상주)·전북(군산·익산·진안·김제)·충북(영동)·충남(논산·부여·서천·금산·계룡)에 호우경보가, 세종·경남북·충남북·경기·강원 일부 지역에...
"태풍 피해는 면했지만 해갈은 언제쯤"…충남 과수농가의 한숨 2018-08-24 15:27:03
피해는 논산시 연무읍 한 도로에 나무가 쓰러지는 등 나무 제거 안전조치 6건에 그쳤다. 도 관계자는 "태풍이 지나간 금산과 논산지역 시설채소 재배 비닐하우스, 인삼 재배 농가 등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했는데, 태풍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바람이 거의 불지 않았고 강수량도 적어 서산·태안·보령 간척지...
고속도로서 차량 넘어지자 가던 길 멈추고 도운 시민들 2018-02-02 18:37:18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마전리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향 196.8㎞ 지점(순천 기점)을 달리던 A(55·여)씨의 마티즈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오른쪽으로 넘어졌다. 마티즈 차량이 갓길과 2차로에 걸쳐 넘어지자, 이 장면을 목격한 운전자들은 하나둘 차량을 갓길에 세웠다. 결국 시...
서산화재 전후로 대전 충남 밤새 무슨 일이? 2017-12-20 09:36:04
10시 44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논산 나들목 인근에서 4.5t 트럭이 불에 타 6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후 8시27분께는 충남 서산시 지곡면 한 부품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50여...
대전충남 밤사이 잇단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2017-12-20 06:46:02
10시 44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논산 나들목 인근에서 4.5t 트럭이 불에 타 6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후 8시27분께는 충남 서산시 지곡면 한 부품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50여...
국방도시 논산에 '병영테마파크' 개장…가상현실 전투체험 2017-11-08 14:39:07
한류에 군 문화를 접목한 선샤인랜드는 연무읍 황화정리 일원 3만2천497㎡에 조성됐다.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시가지 전투체험, 가상현실 전투체험, 스크린사격 등 다양한 군사·병영문화를 콘텐츠화한 레저·스포츠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서바이벌 체험장에서는 고감도 전자장치가 부착된 철모와 조끼를 착용하고...
국방도시 충남 논산에 '병영테마파크' 8일 개장 2017-11-02 13:33:11
연다. 2일 논산시에 따르면 연무읍 황화정리 일원 3만2천497㎡에 조성된 선샤인랜드는 시가지 전투체험, 가상현실(VR) 체험, 스크린 사격, 실내 사격 등 다양한 군사 병영 문화를 콘텐츠화한 레저·스포츠 공간이다. 관람객이 스릴을 느끼기에 부족함 없도록 꾸며진 서바이벌 체험장, 온라인 게임을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논산 컨테이너서 불…19분 만에 껐지만 거주자 사망 2017-10-24 15:26:03
충남 논산시 연무읍의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19분 만에 꺼졌지만, A(63)씨가 컨테이너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 컨테이너에서 숙식을 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끝)...
'축사화재 났다 하면 대형'…충남 피해액 증가 2017-07-27 10:31:09
27분께 논산시 연무읍 한 양돈농가에서 불이나 모돈 370마리와 자돈 1천200마리가 불에 탔다. 불은 소방서 추산 1억6천8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40분 만에 꺼졌다. 앞서 지난달 5일 오후 2시 30분께 보령시 주산면 한 양계농가에서도 불이 나 육계 3만1천200만리가 불에 타면서 1억4천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논산 돈사 화재로 돼지 1천570마리 죽어 2017-07-22 06:54:12
논산시 연무읍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돼지 1천570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불은 양돈장 1천297㎡를 태워 1억6천8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48분 만에 꺼졌다. 농장 주인이 전날 자정까지 돈사 주변을 점검하고 떠난 지 20여분 만에 불이 났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경찰과 충남소방본부는 정확한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