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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새론 사건 서대문경찰서 배정…유족 "유튜버, 명예훼손" 2025-03-19 10:30:10
혐의로 고소한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A 씨 사건이 서대문경찰서에 배정됐다. 19일 한경닷컴 취재에 따르면 A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해당 사건을 서대문경찰서에 배정해 고소인과 피고소인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는 등 수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새론 유족 측은 지난 17일 서울경찰청에 허위사실 유포에...
김새론 유족에 고소당한 유튜버 "'자작극'이라 한 적 없어" 2025-03-17 18:05:17
배우 고(故) 김새론의 유족이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A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 가운데 A 씨가 "사실관계가 다른 내용이 많다"는 반박 입장을 냈다. A 씨는 "자녀를 잃은 유족의 입장이라 충분히 존중한다. 다만 사실관계가 너무나도 다른 내용들이 많다"는 내용의 영상을 17일 업로드했다. 그는 "너무나도...
'유튜버 고소' 김새론 유족 "김수현에 원하는 건 사과" 2025-03-17 17:41:26
경찰에 고소했다. 김새론의 유족을 대리하는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대표변호사는 이날 오후 서울경찰청에 이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혐의는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이다. 이씨는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김새론이 2022년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이후 올해 2월 사망할 때까지 김새론에...
"김새론 의도 몰라"→"2년 교제" 거짓말이 김수현 발목 잡았나 2025-03-14 16:10:29
쇄도했다. 설상가상으로 연예부 기자 출신 한 유튜버는 김새론 측근의 말을 빌려 "김새론이 함께 소속사에 있었던 김수현이 새로운 드라마를 통해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상황에 잘 나가는 김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지인들에게 공유하려 했다"고 의도를 추측해 방송했다. 해당 유튜버는 "김새론 지인들에 따르면...
"김수현 사주 받았다?"…'김새론 사생활 보도' 유튜버의 변 2025-03-14 09:31:37
'연예 전문 기자의 유튜브 채널 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연예인 자살 등의 피해 예방을 위한 국회 차원의 강력한 제재 요청' 청원까지 진행되고 있다. 해당 청원은 14일 10시 기준 5만 명의 동의를 받았다. 국민청원은 30일 안으로 5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 국회 소관상임위원회에 정식으로 회부된다. 청원인은...
권민아 "역겹다"더니…사생활 폭로 유튜버 제재 청원 동참 2025-03-11 14:04:04
"연예부 기자가 만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예인을 스토킹 수준으로 괴롭히는 일에 대한 사회적 문제는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최근에도 이런 행태로 인해 또 한 명의 젊은 여배우가 자살로 비극적 결말을 맞이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어 "25년 2월 16일, 2000년에 태어나 유명 배우로 활동하며 더 큰 꿈을...
"판사 부인에 생활비 받아쓰냐"는 질문에 송일국 "내가 더 벌어" 2025-03-10 14:00:24
뭘 해 먹고 사나 궁금했다. 지금 부인에게 생활비를 타 쓰느냐"고 물었고 송일국은 "아니다. 아무리 못 벌어도 아내보다 내가 많이 번다"고 답했다. 그는 "방송 안 해도 뮤지컬이라든가 다른 수입이 있다"고 강조했다. "아내를 어떻게 만났냐"는 허영만의 질문에 송일국은 "연예부 기자가 소개해 줬다"며 아내와 결혼까지...
뉴진스만 다른 '추모 리본'…"하이브가 방해" vs "따로 준비한 거 쓴다고" 2025-03-07 18:39:22
적극적으로 활용됐다고 주장했다. 뉴진스 멤버들이 계약해지 이유로 내세운 '하이브가 채무자들을 싫어한다', '차별한다' 등의 주장이 객관적 사실에 반하며, 불공정 계약, 정산금 문제, 연예 활동 기획 부재 등 전속계약의 해지 여부를 다투는 여타 사건에서 문제가 된 사항들이 아니기에 해지 사유가 되지...
'올블랙' 뉴진스 멤버들, 직접 법원 출석…법정서 눈물 쏟았다 2025-03-07 14:58:40
걸그룹 뉴진스와 연예기획사 어도어 사이의 본격적인 법정 공방이 시작됐다. 지난해 뉴진스가 어도어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이후 진행된 첫 재판으로 이목이 쏠렸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0부(재판장 김상훈)는 7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심문...
"뉴진스에 210억 투자" vs "하이브 차별·배척 있었다" 2025-03-07 12:35:31
이유다. 불공정 계약, 정산금 문제, 연예 활동 기획 부재 등 전속계약의 해지 여부를 다투는 여타 사건에서 문제가 된 사항들은 거론조차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하이브가 채무자를 싫어한다는 것은 상식에 반한다. 하이브는 채권자 회사에 210억원을 투자했고, 뉴진스는 준비 과정을 거쳐 2023년부터 큰 수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