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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주원VS곽시양, 유치장에서 마주한 두 男子 ‘팽팽 긴장감’ 2020-09-18 18:41:00
앨리스 가이드 팀장 유민혁은 시간여행 관련 예언서를 찾기 위해 연인과 함께 1992년으로 왔다. 그러나 연인의 뱃속에는 아이가 자라고 있었다. 결국 그녀는 아이를 위해 2050년으로 돌아가는 것을 포기하고 자취를 감췄다. 그렇게 시간을 문을 열고 태어난 아이가 박진겸이다. 즉 유민혁은 생물학적으로 박진겸의 아버지인...
‘앨리스’ 최원영 납치당했다, 포박된 채 기절 ‘일촉즉발’ 2020-09-18 15:43:00
전 박선영에게 예언서를 받았으며, 시간여행자들이 저지르는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박선영과 함께 최선을 다했다고 밝힌 것. 그러나 박진겸은 여전히 석오원에게 의심을 거두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석오원이 누군가에게 납치당한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이에 사진 속 정신을 잃은 석오원 앞 정체불명의 인물이 누구인지...
'앨리스' 김희선 "나는 당신들 존재 증명할 수 있어"…살해 위험 속 각성 2020-09-18 09:54:00
등장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세훈에게 예언서를 빼앗긴 뒤 살해당한 바 있던 장동식 박사의 딸 사진과 함께 “나랑 관련된 거예요?”라며 묻는 윤태이가 연달아 등장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욱이 ‘장동식 박사 살인사건’ 현장에 있었던 ‘시간여행자’ 박선영이 ‘대학생’ 윤태이를 과거에서부터 미리 알고 있음이 드...
‘앨리스’ 김희선 선전포고, 살해 위험 속 각성 ‘결연한 눈빛’ 2020-09-18 08:20:38
등장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세훈에게 예언서를 빼앗긴 뒤 살해당한 바 있던 장동식 박사의 딸 사진과 함께 “나랑 관련된 거예요?”라며 묻는 윤태이가 연달아 등장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욱이 ‘장동식 박사 살인사건’ 현장에 있었던 ‘시간여행자’ 박선영이 ‘대학생’ 윤태이를 과거에서부터 미리 알고 있음이 드...
‘앨리스’ 김희선, 1992년 친구 황승언과 만났다 ‘궁금증 폭발’ 2020-09-17 16:28:00
2050년 시간여행자 윤태이(김희선 분)는 시간여행 관련 예언서를 찾기 위해 연인 유민혁(곽시양 분)과 함께 1992년으로 시간여행을 왔다. 그러나 자신의 뱃속에 새 생명이 자라고 있음을 깨달았다. 2050년으로 돌아가기 위해 또 한번 방사능 웜홀을 통과하면 뱃속 아이가 정말로 위험해질 수도 있는 상황. 이에 그녀는 1992...
'앨리스' 두 명의 김희선, 얼굴 같지만 동일인물일 수 없는 이유 2020-09-17 11:57:00
윤태이는 시간여행과 관련된 예언서를 찾기 위해 연인 유민혁(곽시양 분)과 함께 1992년으로 왔다. 그녀는 뒤늦게 자신의 뱃속에 새 생명이 자라고 있음을 알았다. 임신한 채로 다시 방사능 웜홀을 통과할 수는 없는 상황. 윤태이는 아이를 위해 유민혁 몰래 1992년에 남았다. 그리고 그녀는 이름을 박선영으로 바꾸고 홀로...
‘앨리스’ 두 명의 김희선, 얼굴 같지만 동일인물일 수 없는 이유 2020-09-17 11:10:08
윤태이는 시간여행과 관련된 예언서를 찾기 위해 연인 유민혁(곽시양 분)과 함께 1992년으로 왔다. 그녀는 뒤늦게 자신의 뱃속에 새 생명이 자라고 있음을 알았다. 임신한 채로 다시 방사능 웜홀을 통과할 수는 없는 상황. 윤태이는 아이를 위해 유민혁 몰래 1992년에 남았다. 그리고 그녀는 이름을 박선영으로 바꾸고 홀로...
‘앨리스’ 김상호X최원영X황승언X김경남X윤주만, 주목해야 할 키플레이어 5인 분석 2020-09-16 15:00:09
있는 예언서가 있다. 또 석오원은 박진겸에게 10년 전 박선영과 자신이 예언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진겸은 여전히 그에 대한 의심을 거둘 수 없다. 정체가 궁금한 키 플레이어다. ◆ 김희선의 친구 황승언, 그녀에게는 아무런 비밀이 없을까. 오시영(황승언 분)은 2050년 윤태이(김희선...
'앨리스' 곽시양, 눈빛+감정 열연에 시청자도 숨죽였다 2020-09-13 14:58:00
시청자를 몰입시키고 있다. 1992년으로 예언서를 찾으러 온 민혁(곽시양)과 선영(김희선). 두 사람은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선영은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과거에 남고 민혁은 소명을 다하기 위해 미래로 돌아간다. 이후 민혁은 선영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두 사람의 아이인 진겸(주원)의 존재는 모른 채 그 책임감으로...
‘앨리스’ 최원영, 과거 김희선과 미래의 비극 막으려 했다 2020-09-13 11:40:08
예언서를 또다시 펼쳤다. 책을 펼치자 고양이의 삽화가 보였고, 이는 박진겸에게 언급한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떠올리게 했다. 극의 말미, 석오원은 후배 연구원의 장례식장에서 박진겸과 다시 마주했다. 윤태이로부터 타임 카드의 복사본을 받은 연구원이 사망한 것. 그 사건 현장에는 고양이가 죽어있었고, 사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