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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전처 살해하고 아기까지 죽게 한 40대…징역 40년 2024-09-26 11:31:19
못 박았다. A씨는 지난 3월 28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한 미용실에서 전처인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옆에서 범행을 말린 B씨의 남자친구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했다. 사건 당시 B씨는 임신 7개월째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망자의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병원으로 옮겨...
DL이앤씨, 대구 남구 일원 조경 단지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 분양 예정 2024-09-13 10:28:20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일원에서 분양한 ‘서신 더샵 비발디’는 다양한 특화 정원들로 이루어진 조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1순위 청약 결과 55.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가운데, DL이앤씨가 9월 대구광역시 남구 일원에서 대명2동 명덕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를...
서울 아파트 매매·전셋값 상승폭 다시 커져 2024-09-12 14:00:02
아파트값 상승률은 지난주 0.06%에서 이번 주 0.07%로 다소 커졌다. 전북(0.08%)의 경우 전주 완산구(0.34%)가 특히 큰 폭으로 올랐고, 울산(0.02%), 강원(0.01%) 등도 아파트값이 상승했다. 반면 세종(-0.09%), 대구(-0.07%), 경북(-0.04%), 제주(-0.03%), 광주(-0.03%) 등은 하락했다. 가을 이사철을 맞아 전셋값 상승...
부동산플래닛, '홈플러스 전주효자점' 매각 주관사 선정 2024-08-28 11:12:37
밝혔다.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은 전주시 완산구에 자리한 대형 복합 상업시설이다.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로 연면적은 4만7600㎡다. 지하 2층부터 지상 1층까지 홈플러스 판매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지상 2층부터 5층까지는 고객주차장과 문화센터, 도서관, 세탁소, 의원, 미용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입점해 있다. 시설...
홈플러스 전주효자점 매물로…매각 주관사에 부동산플래닛 2024-08-28 08:55:33
펀드에서 보유 중인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핵심 상권에 위치했으며 대지면적 9천703㎡(2천935평), 연면적 4만7천600㎡(약 1만4천404평) 규모다. 해당 매물은 지하 3층∼지상 6층으로 이뤄졌다. 지하 2층∼지상 1층은 홈플러스 판매시설로 사용되며 지상 2∼5층은 고객주차장과 문화센터,...
'짜장면 4500원·밥 주는 미용실'까지…'가성비 동네' 어디? 2024-08-16 16:56:05
하고 있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도에 따르면 그 예시로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각시미용실은 저렴한 가격으로 동네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미용실에선 어르신 이발이 3000원(성인 5000원), 파마 1만5000원이다. 40년간 손님들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해 '밥 주는 미용실'로도 알려져 있다는 설명이다. 군산...
서울도 아닌데…"묵혀둔 청약통장 던졌다" 잘 나가는 도시 2024-07-31 13:25:01
‘에코시티 더샵4차’와 완산구 ‘서신 더샵 비발디’가 흥행을 거둔 영향으로 전북 전체가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에코시티 더샵4차는 354가구 모집에 6만7687건이 몰리며 191.21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올 상반기 지방 청약경쟁률 1위다. 전북 나머지 4개 단지는 청약이 미달하거나 1순위에서 마감하지 못했다....
침대서 자던 아들 친구 때린 50대, 경찰에 하는 말이… 2024-07-17 23:40:45
A 씨는 이날 오전 2시께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20대 B 씨를 둔기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자신이 운영하던 식당에서 아들과 말다툼을 했다. 이후 둔기를 들고 귀가한 뒤 침대에서 자고 있던 남성을 아들이라고 생각하고 폭행했다. 하지만 실제로 맞은 피해자는 집에 놀러 와 자고 있던...
13층에 매달린 30대 여성…몸 날려 구조한 특전사 출신 소방사 2024-07-17 18:34:20
해당 요청은 당시 전주시 완산구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여성이 13층 계단 난간에 위험하게 매달려 있다며 구조를 요청하는 내용이었다. 신강민 소방사를 포함한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해보니 난간에 매달린 30대 A 씨의 몸은 이미 모두 바깥으로 나와 있어 겨우 두 팔로 지탱하고 있었다. 자칫 움직이면 아래로 추락할...
아들인 줄 알고 둔기로 '퍽퍽'…잠자던 아들 친구였다 2024-07-17 14:36:11
1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께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의 자택에서 20대 B씨를 둔기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당시 자신이 운영하던 식당에서 아들과 말다툼을 한 이후 둔기를 들고 집으로 가 침대에서 자고 있던 남성이 아들이라고 생각하고 둔기를 휘둘렀다. 그러나 정작 맞은 이는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