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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북미 최대 패션 C2C 포쉬마크 인수…글로벌 포트폴리오"(종합) 2022-10-04 08:33:32
MZ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웹툰과 왓패드를 중심으로 한 스토리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포쉬마크를 통한 커머스 사업 간의 서비스적 연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알렸다. 네이버는 또 보유한 검색 및 인공지능(AI) 추천 기술, 라이브 커머스, 커뮤니티 플랫폼, 광고 플랫폼 등을 활용해 포쉬마크의 사용자에게...
공급망 챙긴 尹…캐나다와 반도체·배터리 핵심광물 협력 2022-09-24 05:00:01
네이버는 토론토대, 캐나다의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와 50억원 규모의 3자협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벡터연구소와 인력 교류를 포함해 60억원 규모의 연구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대통령실은 이번 캐나다 순방에 대해 “대한민국이 반도체를 넘어서서 디지털 기술 핵심인 AI 3대 강국으로의...
"글로벌 시장, 키울만큼 키웠다"…수익성 강화 나선 네이버웹툰 2022-08-30 17:29:16
주력했다. 미국의 왓패드, 일본 이북재팬 등 외국의 웹툰·웹소설 업체도 인수했다. 성과는 나왔다.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고객은 1억8000만 명을 넘었고, 분기 거래액은 4000억원까지 늘었다. 남은 숙제는 저조한 수익성을 개선하는 것이다. 지난 2분기 한국에선 183억원의 이익을 기록했지만 미국, 중국, 일본 등까지 합친...
내수 꼬리표 떼는 네·카…이해진·김범수 '빅픽처' 현실로 2022-08-21 17:49:38
왓패드’와 일본 이북재팬을 인수하며 추가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카카오 역시 2분기 콘텐츠 거래액의 80%가 해외에서 나왔다. 일본 웹툰 앱 1위 카카오픽코마는 일본에서 월간 이용자 수 950만 명, 월간 거래액은 사상 최대인 80억엔(약 780억원)을 기록했다.◆활성 사용자 수 증가세 주목네이버와 카카오의 해외 확장...
네이버, 분기 매출 사상 첫 2조…합격점 받은 최수연 2022-08-05 17:18:03
늘었다. 지난해 인수한 북미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를 제외한 2분기 웹툰 분야 매출은 2323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에선 매출 919억원, 영업이익 183억원을 기록했지만, 글로벌로는 영업적자가 291억원에 달한다. 웹툰의 2분기 말 월간활성이용자(MAU)는 8560만 명이다. 최 대표는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전체 웹툰...
'도전 만화'로 폭발적 성장…웹툰을 메이저산업으로 끌어올려 2022-07-11 15:17:57
콘텐츠 선점을 위해 북미 최대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를 인수하기도 했다. 왓패드는 월간 이용자가 9000만 명에 달하고, 50개 이상 언어를 지원한다. 네이버웹툰은 오리지널 웹툰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출판,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부가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 웹소설의...
"문화코드 저격"…네이버웹툰의 이유 있는 돌풍 [정호진의 IT호잇] 2022-06-06 08:00:00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에서도 웹툰 왓패드 스튜디오에서 백여개가 넘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어요. 그래서 곧 웹툰을 베이스로 한 영상화 콘텐츠들이 다양하게, 다양한 장르로 보여질 것 같아서 저희도 매우 고무적이고 굉장히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 국내 웹툰뿐만 아니라 현지 웹툰이 영상화됐거나 준비 중인...
"한국은 좁다"...K-웹툰도 초격차 2022-06-02 19:16:46
미국의 ‘왓패드 웹툰 스튜디오’와 더불어 일본에서도 영상 스튜디오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앵커> 네 이젠 국내 웹툰이 단지 웹툰을 넘어 영화와 드라마까지 확장하는 모습을 보이는 거 같습니다. K웹툰의 대해 알아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유튜브 제목과 해시태그는요. <기자> `제2의 오징어게임`은 웹툰에서 해시태그는...
"웹툰·웹소설·게임…K콘텐츠 영토 넓혀라"…IT업계, 지식재산권 앞세워 해외진출·신사업 활발 2022-05-23 15:33:25
미국의 ‘왓패드 웹툰 스튜디오’와 더불어 일본에서도 영상 스튜디오를 확보하게 됐다. 일본 콘텐츠 시장은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 3위 규모다. 하지만 드라마 시장은 글로벌 드라마 제작 시도가 드물다는 평가를 받는다. 네이버가 비집고 들어갈 영역이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게임 IP 활용해 콘텐츠 사업 모색...
넷플릭스처럼…현지 작품 키우는 네이버웹툰 2022-05-20 17:10:04
지난해 인수한 세계 최대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와 함께 ‘웹툰 왓패드 스튜디오’를 통해 영상화를 추진 중이다. 일본에서도 CJ ENM, 스튜디오드래곤과 함께 합작법인(JV)을 설립하고 네이버웹툰의 일본어 서비스 라인망가가 보유한 오리지널 콘텐츠의 드라마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