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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9천900원 '블랙 앤 화이트' 위스키 단독 판매 2025-02-27 06:00:08
이마트, 9천900원 '블랙 앤 화이트' 위스키 단독 판매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이마트[139480]는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블랙 앤 화이트' 700㎖를 9천900원 초저가에 단독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블랙 앤 화이트 700㎖ 상품은 이마트에서 9천900원에 상시 판매하고, 이마트에브리데이와...
EU, 트럼프 관세 위협에 '외교전·맞대응' 투트랙 전략 2025-02-26 20:59:37
강력 반발하며 위스키·청바지·오토바이 등 60억 달러(약 9조원) 규모에 해당하는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보복관세로 맞대응했다. ◇ 활로 개척에 눈 돌리는 EU EU는 새로운 시장 개척에도 눈을 돌리고 있다. EU는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멕시코와 맺은 무역 협정을 현실에 맞게 수정하기로 합의했다. 2000년...
"'이런 술' 절대 마시지 마세요"…무서운 경고 나왔다 2025-02-24 11:34:10
주류업체 '위스키 마스터스'의 설립자 우플란드는 술에 메탄올이나 이물질이 들어갔는지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우플란드는 가짜 술병은 라벨의 품질이 좋지 않고 술병 문구가 흐릿하거나 철자 오류가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병의 밀봉 부분이 파손됐거나 긁힌 흔적 등이 있는 경우도 의심해야 한다....
신구 와인 '문명의 충돌' 파리를 휘감다 2025-02-20 18:05:00
와인 파리엔 위스키부터 아르마냑, 브랜디, 코냑, 진, 럼, 보드카까지 스피리츠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다. ‘비 스피리츠(Be Spirits)’라는 이름이 붙은 전시관에 전 세계 300여 개 업체가 참가했는데 한국관도 인기를 끌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파리지사가 한국 술의 유럽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日 사케에 쌀 30만톤 쓸 때 韓 고작 5600톤…송미령 "5년 안에 6배로 늘릴 것" 2025-02-20 16:00:03
주종을 증류식 소주와 브랜디, 위스키 같은 증류주까지 확대했다. 소규모 전통주 제조업체에 대한 주세 감면 혜택을 확대했다. 지역특산주 원료 조달 규제도 풀었다. 그 동안에는 전통주에 쓰이는 상위 3개 원료는 지역농산물을 100% 사용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제품 중량비 기준 일정 비율 이상만 충족하면 되도록 기준을...
"트럼프가 말할 때마다 대박"…매출 폭등한 '핫템' 뭐길래 2025-02-17 22:25:25
구입하고, 켄터키산 버번 대신 캐나다산 위스키를 마시는 식이다. 또 국경을 넘어 미국을 여행하는 캐나다인도 많이 줄었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역시 "지금은 캐나다를 선택할 때"라면서 "방학 동안 캐나다에 머무르고 국내 공원이나 역사 유적 등 관광지를 탐색해 보는 것은 어떠냐"고 제안하기도 했다. 이보배...
인도, 버번위스키 수입 관세 인하…"美 업체 수혜 전망" 2025-02-15 13:44:56
위스키를 제외한 기타 주류에 대한 관세는 150%로 유지했다. 이번 조치가 미국산 제품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을 아니지만, 미국 업체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버번위스키는 옥수수를 주원료로 하는 증류주로, 미국 켄터키주 버번이 원산지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분석가 패트릭...
관세폭탄 떨어질라…유럽산 와인·유제품 대미 수출 급증 2025-02-14 11:45:14
독일 와인, 아일랜드 위스키를 겨냥한 조치로 무역 거래에 차질이 빚어진 바 있다. 스톤X의 존 랭커스톤 유럽·중동·아프리카 낙농 및 식품 컨설팅팀장은 "미국의 관세 부과 가능성은 이미 예고됐다"면서 "과거 사례를 볼 때, 유럽 유제품 생산업체들은 자신들이 관세 부과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고 있을...
주류면허 확대·주세 혜택 강화해 전통주 창업 활성화 2025-02-12 10:30:15
업체에 대한 주세 감면 혜택을 강화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전통주 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전통주를 고부가 가치 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개선한다. 우선 양조장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소규모 주류제조면허 주종을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코카인 최대생산국' 콜롬비아 대통령 "술보다 나쁠 것 없다" 2025-02-06 21:06:48
구스타보 페트로 대통령이 "코카인은 위스키보다 나쁠 것이 없다"고 말하는 장면이 영상으로 중계돼 파문이 일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페트로 대통령은 전날 밤 각료회의에서 코카인이 불법인 이유는 "남미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이 산업은 코카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