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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현관 비번까지 '탈탈'…"쿠팡 개인정보 3,367만건 유출" 2026-02-10 14:18:49
이메일에서 "1억2천만 개 이상의 배송 주소 데이터, 5억6천만 개 이상의 주문 데이터, 3천300만개 이상의 이메일 주소 데이터를 확인했다"고 주장했던 것 보다는 작다. 조사단은 그가 쿠팡 재직 당시 시스템 장애 시 백업을 위한 이용자 인증 시스템 설계를 맡은 개발자였다며 지난해 1월부터 쿠팡 서버의 인증 취약점을...
쿠팡 정보유출 3367만여건…배송지 등 1억4000만회 조회 2026-02-10 14:02:12
성명과 이메일 등 3367만여 건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배송지 목록 페이지는 1억4000만 회 이상 조회됐고 배송지 수정 페이지와 주문 목록 페이지에서도 각각 수만~수십만 회에 걸쳐 이용자 정보가 열람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 개인정보 유출 규모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별도로 확정할 예정이다. 공격은...
[속보] 정부 "쿠팡 정보유출 3367만명…배송지 등 1억4800만건 조회" 2026-02-10 14:01:25
'내 정보 수정 페이지'에서 이용자의 이름과 이메일 3367만건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특히 '배송지 목록 페이지'에서는 이름, 전화번호, 배송지 주소, 특수문자로 비식별화된 공동현관 비밀번호 등이 1억4800만여 차례 조회해 정보가 유출된 것을 파악했다. 이 과정에서 계정 소유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
쿠팡 침해사고, 수법은 드러났지만 피해는 미확정 2026-02-10 14:00:21
정보 일부를 이메일 본문에 기재하는 대범함도 보였다. 이는 범인이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 더 나아가 지금까지 일각에서 제기된 중국 국적 퇴사 직원이라는 점을 뒷받침하는 대목으로도 풀이될 수 있다. 그러나 합동조사단은 범인의 구체적 신원[009270]과 국적을 조사결과 내용이 담긴 보도자료에 공개하지 않았다. 범인...
쿠팡 정보유출 3천367만명…배송지 등 1억4천800만건 조회 2026-02-10 14:00:00
보낸 이메일에서 주장한 유출 규모보다는 작다. 그는 이메일에서 "1억2천만 개 이상의 배송 주소 데이터, 5억6천만 개 이상의 주문 데이터, 3천300만개 이상의 이메일 주소 데이터를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조사단은 그가 쿠팡 재직 당시 시스템 장애 시 백업을 위한 이용자 인증 시스템 설계를 맡은 개발자였다며 지난...
"아들 몸에 악마가"...세살배기 부모 학대에 '경악' 2026-02-10 06:59:28
이메일 기록 등을 근거로 결론지었다. 악마의 힘이 아들의 신체 상태에 달렸다고 본 이들이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도록 학대했다는 것이다. 검찰은 부부가 서로 범행을 부추기며 즐거워했다고도 지적했다. 변호인은 아내가 어릴 적 심각한 방임과 폭력에 노출됐고 원하지 않은 임신 등으로 정신적 압박을 받았다며 냉정하게...
英국왕 "앤드루의 엡스타인 관련 의혹, 경찰 지원할 것"(종합) 2026-02-10 04:59:16
정보를 엡스타인에게 전달한 2010∼2011년의 이메일이 포함됐다. 앤드루는 2001∼2011년 영국 무역 특사를 지냈다. 이에 군주제 반대 단체인 '리퍼블릭'은 앤드루가 공무상 부정행위와 공무상 비밀 누설을 저지른 것으로 의심된다며 템스밸리 경찰에 그를 고발했다. 템스밸리 경찰은 고발 접수 사실을 확인하고...
"악마 들었다" 3살 아들 굶겨 죽인 오스트리아 부부 2026-02-10 03:38:29
이메일 기록 등을 근거로 부부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끝에 망상의 세계로 도피했고 숨진 아들에게 악마가 들었다고 믿은 것으로 결론지었다. 악마의 힘이 아들의 신체 상태에 달렸다고 보고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도록 학대했다는 것이다. 검찰은 부부가 서로 범행을 부추기며 즐거워했다고 덧붙였다. 변호인은 아내가...
英왕세자 "엡스타인 문제 깊이 우려, 피해자들 잊지않아" 2026-02-09 19:52:50
사업 가능성에 관한 정보를 포함한 기밀 문건을 여러 차례 엡스타인과 공유했다. 엡스타인이 고용한 사립탐정이 앤드루와 엡스타인의 친분을 이용해 주프레를 감시하는 데 영국 정보기관의 도움을 받으려 시도한 정황도 이메일에 드러났다고 일간 더타임스는 전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김정관 "법정단체 책임 망각…시장 혼란 초래" 2026-02-09 17:49:22
최근 논란에 대한 입장을 묻는 이메일 질의에 “(국세청이 보유한) 세금 기록은 더 정확하지만, 연구자들은 접근할 수 없고, 해당 자료는 광범위한 추세를 나타내는 지표”라며 “최근의 비판은 근본적인 방법론 결함보다는 정치화와 오용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대훈/이광식 기자 daepun@hankyung.com